출처 https://quwa.org/2018/08/06/russia-debat...akistan-2/

2018년 7월 31일, 파키스탄 해군과 러시아 해군이 "양국 해군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그뒤에, 러시아 외교 정책 분석가들과 관찰자들은 러시아와 파키스탄 사이의 국방 관계에 대해서 논의했고, 만약 그게 유지된다면, 양국간 잠재적인 성장 범위가 될 것이다.


러시아 전략 및 기술 분석 센터 부국장 콘스탄틴 마키엔코( Konstantin Makienko)는 러시아 정부가 인도가 (러시아제 대신) 미국, 서유럽 그리고 이스라엘로부터 무기 구매에 대한 대응으로 "파키스탄에 Su-35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했다.


마키엔코의 발언은 크램린의 대외정책 전환이 아니라 그의 싱크탱크의 의견이다. 러시아와 파키스탄의 양국 관계에 대한 공통적인 관측은 모스크바의 다른 양국관계에 비해서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오히려, 러시아는 파키스탄과의 협력을 대반군(COIN)과 대테러(CT)에 집중했다.


간단히 말해, 러시아의 목표는 파키스탄을 (방산 제품 뿐만 아니라 에너지 그리고 다른 제품과 서비스에서) 인도보다 상대적으로 작지만 수익성 있는 시장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러시아가 파키스탄에 판 큰 거래는 Mi-35 헬기 네대로 파키스탄 육군 항공대에 납품되었다. 파키스탄은 최대 20대의 Mi-35M 도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면으로, 파키스탄에 대한 러시아의 균형은 돌격소총과 장갑차량 같은 다양한 COIN과 CT 제품에 집중되어왔다.


흥미롭게도, 파키스탄군이 새로운 제식 소총 프로그램에서 러시아에서 140,000정의 칼라시니코프 AK-103 돌격소총을 주문하면서 원장비제작자(OEM) 한곳과 공동설립자가 되었다는 보도가 있다. 2016년 6월, 러시아 TASS 통신은 (익명의 파키스탄 관계자를 인용하여) 파키스탄이 상당한 양의 AK-103 돌격소총을 조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맞다면, (현재 적용된) 협력의 관계와 일치하는 것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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