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aviation/natos-...table.html

나토가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에 전문가들이 군용항공기를 탐지하기 어렵도록 기술을 만들고 있는지에 대한 영상을 올렸다.


나토 전문가 팀은 군용항공기를 탐지하기 어렵도록 만들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대부분의 항공기가 비행과 조종이 가능하도록 엑츄에이터(수직과 수평 플랩)를 가지고 있다.


이 기술은 항공기를 조종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능등 유동 컨트롤 시스템으로 액츄에이터를 대체하고 비행 특정 단계에서 이들 플랩을 여분으로 남기도록 개발하고 있다.


이 혁신적인 컨트롤 효과 ICE(innovative control effectors)에 대한 연구는 미 공군 과학 연구소, 미 공군 콜로라도 사관학교, 일리노이 공과대학 그리고 록히드마틴 대표들을 포함한 나토 과학 및 기술 기구의 나토 테스크 그룹이 수행하고 있다.


ICE 항공기으 첫 기체는 2015년 제작되었고, 기체는 주익 너비 28cm에 불과했다. 콜로라도 미 공군 사관학교의 풍동 터널에서 수많은 시험을 거쳤다.


* 기사 원문에 있는 영상은 아래 있습니다.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물늑대 2018.08.08. 02:01

나토라는 이름을 빌렸지만, 실질적으로는 미국땅에서 미군과 미국 군수업체들이 다 하는 거군요.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