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news.joins.com/article/22796940#home

 

 

 찾아라 드래곤 볼이네요. 드래곤 볼은 찾으면 소원이라도 들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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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88 2018.07.13. 00:09

만일 찾더라도 총은 급류에 흙탕물 크리로 사용불가 수준이 되어있을텐데 그래도 찾아보는데까지 찾아보기는 해야겠죠. 

푸른늑대 2018.07.13. 10:32

X를 눌러 조의를 표하시요

Profile image KAI바라기 2018.07.13. 10:37

실탄을 지급하고 훈련한다는게 조금 어색하네요.

못찾으면 음...... 군법재판에 회부되어 실형을 살겠지요. 찾길 바랍니다.

싱글라이프 2018.07.13. 11:22

그러게요. 저도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무슨 대응훈련이길래 실탄을 휴대하고 훈련하나 싶네요.

실전같이 훈련하기 위해서 그러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언듯 이해가 안가네요.

Profile image KAI바라기 2018.07.13. 12:05

제가 군에 있을 때에는 실탄처럼 훈련하자고 행보관이 어디서 비슷한 무게의 돌덩이인지 쇳덩이인지를 구해와서 탄창(탄알집) 대신 넣고 뛰어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단순히 카드로 대체하는게 아니라 직접 탄약창까지 가서 받아오는데 겁나 무거워서 아 전쟁나면 x된다 라는 생각을 하던 기억이 있네요.

이런 교보재를 활용하는게 맞지, 훈련에 실탄을 주고 뛰어가다가 분실이 일어나다니..... 할 말이 없네요.

Profile image whitecloud 2018.07.13. 12:51

아마 공포탄이겠죠.

 

고의가 아닌 실수인데다 본인이 물에 빠지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 실형은 나오지 않을겁니다.

Profile image Baccine 2018.07.13. 15:31

흠.. 물에 빠지더라도 총은 그냥 가라앉는게 보통일텐데요.

바로 회수를 못했으면 흘러 내려갔다거나 수심이 깊었을거라는 거겠고 

생각보다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히치하이커 2018.07.13. 15:31

다른 기사를 보면 단순 분실이나 실수가 아니라 

훈련병 1명이 하천에 빠지는 사고였던것 같습니다.

http://news1.kr/articles/?3370595

훈련 상황에 실탄이라면,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지만

실형을 받거나 그러진 않았으면 하네요. 사람 안다친게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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