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munhwa.com/mnews/view.html?no=2...053011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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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8.07.09. 15:51

에효,,,나중에 어떻게 되려는지 안타깝군요,

부동액 2018.07.09. 16:20

페바-알파에 위치한 포병부대라고 하면 전방 추진포대들을 지칭하는 걸까요?

제 경험에 비추어보면 GOP사단 포병들도 주둔지는 페바-알파 바깥 일텐데요. 이렇게 따져보면 대충 무슨 생각인지 알 것 같습니다.

 

추진포대들은 뒤로 빼고 기존에 추진포대들이 물고 있던 목표는 다른 화력체계에 분배하겠지요.

K-9 같은 체계를, 그것도 포대 단위로 분산해서, 전선 10km 이내에 주둔시킬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graydok 2018.07.09. 18:24

전방 추진포대들의 이동과 위치변경은

국방개혁과 군구조 개편 및 통합화 하면서 이미 추진되어오고 있던 내용이 아닙니까? 

(전방에 북한의 포병전력에 바로 노출되어 개전시, 심각한 손실이 예견되는 상비부대 순으로 후방에 이동시켜 위치 변경한다는...)

더불어 포병진지 구축 변경&이동에 따라 새 진지&부대시설 구축도 함께 들어갔었고요.

 

 

군 구조 개편(통합&축소&해체)에 따라, 기동군단, 기계화사단, 전방사단, 여단(포병, 보병)이 전방에서 후방으로 위치 이동하기로 한게 몇 년 전부터의 추진 내용이고요. (검색해보니, 2015, 2016, 2017자 기사들과 방송사 뉴스들이 상당히 존재하네요.)

 

firefly 2018.07.09. 19:54

"국방개혁과 군구조 개편 및 통합화 하면서 이미 추진되어오고 있던 내용이 아닙니까"

 

님 주장은 기존 계획 했던 사업의 진행을 언론이 왜곡 보도한다고 주장 하시는데 근거가 있으신가요?

 

"더불어 포병진지 구축 변경&이동에 따라 새 진지&부대시설 구축도 함께 들어갔었고요."

 

 그 사업을 착공된 경우를 제외 하고 모두 중지 시켰죠. 이걸 보면 기존 계획을 따라서 재편성 하는게 아니라 계획의 변경이

있다고 보는게 합리적 아닙니까?

 

군 구조 개편(통합&축소&해체)에 따라, 기동군단, 기계화사단, 전방사단, 여단(포병, 보병)이 전방에서 후방으로 위치 이동하기로 한게 몇 년 전부터의 추진 내용이고요. (검색해보니, 2015, 2016, 2017자 기사들과 방송사 뉴스들이 상당히 존재하네요.)

 

 "기동군단, 기계화사단, 전방사단, 여단(포병, 보병)이 전방에서 후방으로 위치 이동" 하자는 김종대를 비롯한 일부

진보 계열 주장을 다룬 기사 말고 국방부 공식  논평을 기사를 볻적이 없습니다  근거가 되는 기사의 링크를 알려 주시겠습니까? 

graydok 2018.07.13. 01:57

오늘자 송장관 국방부장관 취임 1주년 간담회에서도 밝혔고, (기사 링크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oid=009&aid=0004183917) 

 

부대철수 한다고 비펀적 견해 보였던 언론사들 조차

이번 간담회 이후 얼굴색 바뀌고

국방개혁에 따라 부대철수를 추진한다고 기사화 하네요.

 

포털 검색만 해도 나옵니다.

굳이 링크까지 걸 필요가 없을 듯 싶을 정도로 찾기 쉬운 내용이고, 이미 이곳 밀리돔 뿐만 아니라, 여러 밀리 사이트에서 오래전부터 관련 게시물들이 올라와, 아마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내용 아닙니까?

firefly 2018.07.13. 03:27

 

기존 계획을 따라서 재편성 하는 거라는 님 주장과 달리 준비 중인 국방 개혁 2.0 의한 공사 중단이라고

송영무 장관의 발언으로 확인 됐죠.

 

기동군단, 기계화사단, 전방사단, 여단(포병, 보병)이 전방에서 후방으로 위치 이동에 대한 국방부의 공식논평이 담긴

2015,2016,2017자 기사의 링크를 알려 달라는 겁니다.

제가 알기에 김종대를 비롯한 일부 진보 계열에서 feba a지역 포기를 통한 부대 재배치와 군축을 주장했지요.

국방부는 반대 했구요. 그러니 국방부가 기동군단, 기계화사단, 전방사단, 여단(포병, 보병)이 전방에서 후방으로

위치 이동추진했다는 2015, 2016, 2017자 기사의 링크를 알려 주시죠.

Profile image ssn688 2018.07.09. 16:54

이론상으론 저쪽도 똑같이 북쪽으로 물리고, 우리는 물러났다고 해도 오히려 적 선제사격에 피해를 덜 받으며 전력을 대기시킬 수 있으니 이득...일지는 모르지만, 시행과 검증이 언제나 문제죠.

 

PS 이러게 우리도 군사부문에서도 적극/공세적으로 평화노선을 취할 필요가... 우리가 먼저, 남북 양측이 수도로부터 50km까지만 전력을 배치하고, 그 바깥은 10mm 이하의 구경 화기/장갑화 되지 않은 차륜형 차량의 진입만 허가하는 '공평'한 조건을 내걸었다면 어땠을까요. (엄근진)

Profile image MIRAS 2018.07.09. 17:35

서로 대구경포병 전력을 뒤로 물린다면, 상대적으로 장거리 정밀 타격 전력에서 우세한 우리에게 더 유리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허나 윗분께서 말씀하신대로, 상호 검증이 가능하냐가 문제일듯 합니다. 

컴뱃메딕 2018.07.09. 18:23

포병은 사거리가 핵심이고 자주포라고 무개호에 있으면 연평도 때처럼 무력화됩니다. 국방부가 나서서 이러는건 문제가 있다고봅니다.

graydok 2018.07.09. 18:28

ㄴ 포병진지 구축은 다른 이유 때문인 것 같습니다. 수년전부터 현재까지 리바이벌 되는 문제가 원인인 것으로 기사화가 되었네요. (유기자라고 하시는 분.) 

Profile image KAI바라기 2018.07.13. 08:31

일정사정권 안에 배치할 필요가 있는데, 정권의 변화에 의해 안보관이 바뀌는 행보가 두렵습니다.

국군 통수권자는 대통령이 맞지만, 최고지휘자 입맛에 의해 너무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건 어느 조직이나 문제가 됩니다.

사기업도 오너 입맛에 의해 투자가 아닌 이상한 변화가 일어난다면 당연히 망하기 일쑤입니다. 아시아나처럼 경영도 못하는 문제가 대표적이죠.

Profile image 지루남 2018.07.17. 15:42

없던 일로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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