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ews.donga.com/3/all/20180708/90950022/1

다른건 해군 출신이니 그런가 하는데 공격원잠 관련 건은 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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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Falcon 2018.07.09. 00:15

저내용이 사실이라면, 암담합니다. ㅠㅠ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에요.

데인져클로즈 2018.07.09. 11:36

답답한 마음만 드네요. 그렇게 사람들이 순진한걸까, 아니면 다른 속셈이 있는걸까

graydok 2018.07.09. 12:11

여기 아래 게시글 댓글과 타 사이트 게시물, 그리고 보도된 기사내용 보면 원문 기사는 잘못된 내용 아닙니까?

기사내용을 보면 대부분이 확실성이 결여되어 있고, 추측이나 관측정도 인데요.

 

 

이미 기사언급 관련 내용들이 여기저기(기사화 포함) 등장했네요.

 

 

1.천무양산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하네요. 6월 29일자가 후반기 예산요구서와 내년 예산편성안 제출 ㅇ차 시기였다는데, 전반기 방추위 의결 사항부터, 예산요구, 편성안 제출에서 천무 양산 및 전력화 부분은 이상이 없습니다.

 

2. KTSSM은 사업진행과정의 일정 지연과 그에 따른 예산이 남아, 수정된 일정을 감안해 계획했던 예산반영에서 일부 삭감된거라 하지요. 일정이 지연되어 다음 사업과정 일부가 다음 회계년도에 진행 될 수 없기에 예산반영과 계상을 하지 않은 거구요.

 

 

3. K-9포대 진지구축 일부수량이 방추위 의결과 예산요구와 예산편성에 들어갔다 하구요. 변경 없이요.

 

이전 정권부터 수립, 진행되어 온 군단&사단&부대 통합 및 축소, 기동군단과 기계화사단 및 여러 부대들의  위치 변경 및 이동 등의 기존 국방개혁과 계획안에 따라서,

휴전선 인근 상비부대들의 위치 변경과 이동이 이루어져 왔구요.

그에 따라

부대시설, 진지, 막사시설의 신축이 진행되어 온 걸로 알려집니다.

 

 

더군다나,

 K-9포대 진지구축과 탐지장비 진지구축 변경과 부대위치 이동에 대한 요구는 육군에서 한 걸로 나옵니다.

덧붙혀 수정&변경 요구도 육군에서 요구한 사항으로 

이로인해 사업의 일부분이 지연 또는 스톱되는 상황이 발생 된 걸로 기사화 된 내용에서 나오네요..

 

 

3. 핵추진 잠수함은 우리 일반인들이 판단하고, 결정할 만큼의 관련 소스가 나올만큼의 케이스인가요? 더해서 언론사나 기자들 및 외부인들이 속내용까지 캐취 할 정도의 케이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당사측이 다루고 진행할 케이스도 아니구요.

 

핵추진 잠수함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국방부와 정권의 의지만으론 진행되기 어렵지 않습니까? 기본적인 베이스를 갖추는 것 뿐만 아니라, 여러 방향에서 동의와 협조, 협력이 필요한게 아닌지요?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들 많은 분들이 언급하지 않았는지요?

 

확실한 당사자측 입장이나 행보, 관련소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다른 사업체계와 달리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가 핵추진 잠수함 도입 건조같은 케이스 아닐런지요? 

핵추진 잠수함 개발&도입건은 섣불리 생각하거나, 판단해서는 안되고, 길게 지켜봐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작년, 2017년 때의 국방예산과 예산편성, 사업편성 내용들의

진행은 2016년에 수립되어 편성되어진 것이라, 

현 정부와 그 아래 새로 구성된 국방부와 군의 결정권층들의 아래서  수행한 국방예산 편성과 사업편성, 그리고 진행은 실제상으론 올해가 처음이 아닐런지요?

  

 

덧붙혀

이 본문 기사 내용의 기사화 이후 결과처럼, 확실한 결과값이 나오거나 확인된 사실 내용이 나오기 까지는, 추측성&관측성, 관망성 내용의 기사는 조심히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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