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orthafricapost.com/24190-morocco...pters.html

모로코군 대표단이 최근 앙카라의 TAI 본부를 방문하여 T-129 공격헬기 구매에 대한 협상을 했다.


국방 문제 전문 웹사이트인 FAR-Marco에 의하면, 모로코 공군 고위 장교들이 터키군이 올리브가지 라는 이름으로 실시된 시리아 아프린 전투에서 사용한 이 공격헬기 도입 협상을 위해 터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 헬기를 도입하면 모로코 공군의 억제력이 강화되고 가젤, 벨 205, 벨 206, 치누크, 프레데터 무인기(이상 미국), EADS 하르팡 무인기(EU)로 구성된 정찰 및 공격 헬기를 증강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FAR-Maroc은 밝혔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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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KAI바라기 2018.06.21. 18:28

T129가 예전에 망구스타 개발형? 이라고 알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TAI가 KAI랑 KF-X 논의할 때 한국에 이 헬기 도입하라고 했다고 들었는데 그 헬기인듯 하네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6.21. 18:58

망구스타의 터키 라이센스고 수출도 가능합니다. 엔진이 미국 기술이 있어서 미국 허가가 있어야 하지만, 그거 탈피할려고 자체 터보샤프트 엔진 개발도 하고 있구요.

Profile image KAI바라기 2018.06.21. 19:08

라이센스였군요. 감사합니다.

빅맨 2018.06.21. 23:38

네 맞습니다. 터키가 참 잘 협상을 해서 라이센스뿐만아니라 독자 판매까지

가능하게했죠.

우리나라에서 핼기분야는 너무 예산을 줄인다고 수출하기 어려운 어려운 기종을 도입한 것과는 달리

터키는 평가좋은 최신형과 국산화율을 높였죠.

어느 것이 더 옳았는지는 더 지나가봐야 알겠지만 터키 선택이 투자는 많았지만 더 나라에 팔수 았고 독자개발 능력되고 더 좋은 선택이 아니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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