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naval/2018/0...struction/

2024년 Jack Lucas 구축함이 미 해군에 합류할때 앞서 73척의 알레이버크급 구축함과 비슷하게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전자보다 다르고 더 킬러로서 능력이 있다.


헝팅턴 잉걸스는 화요일(8일) 레이시언의 AN/SPY-6 대공 및 미사일 방어 레이더가 더해진 첫 Flight III 구축함의 제작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함선은 미시시피주 파스카콜라의 조선소에서 Jack Lucas의 이정표가 시작되는 첫 100톤짜리 강재 절단을 시작한 후 제작이 시작되었다.


Flight III는 유도미사일 구축함의 중요한 오버홀이다. 선체의 45 퍼센트에 대한 재설계가 필요했고, 그중 대부분은 AN/SPY-6과 강력한 전력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Jack Lucas와 그 후속 자매함들을 위한 대공 및 미사일 방어 레이더는 이전 함선들의 AN/SPY-1D보다 30배 이상 더 민감하며,
추가적인 민감도는 대공전과 탄도미사일 방어 능력을 강화하게 된다


진행중인 수상함 전자전 향상 프로그램(Surface Electronic Warfare Improvement Program) 업그레이드와 함께 Jack Lucas를 수동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다.

F-35 전투기와 같은 다른 외장 수동 센서와 함께 사용하면, 능동 및 함정 위치를 움직이지 않고도 표적의 위치를 삼각측량하고 위치를 찾을 수 있다.


은퇴한 구축함 선장이자 FerryBridge Group 컨설턴트인 Bryan McGrath에 의하면, 이 레이더는 중국과 러시아를 앞서기 위해 필요한 업그레이드라고 한다.


McGrath씨는 "우리의 오랫동안 함께한 SPY-1은 오랫동안 잘 잘동했지만, 위협은 변했고 새로운 레이더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리고 SPY-6가 그 레이더다. 이것은 모든 측면에서 상당한 업그레이드다. 우리가 더 긴 거리에서 정력적이고 작은 물체를 추적할 수 있게 해주며, 결정 시간을 가지게 해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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