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naval/2018/0...destroyer/

화요일(17일) 해군 최고 요구조건 관계자가 DDG-1000의 중요 무장중 하나가 될 예정이던 해군의 AGS(Advanced Gun System) 개발 문제가 해군이 줌왈트를 함선 킬러로 만드는 것을 촉진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2월에 레이시언의 SM-6 미사일 통합하기 위한 예산 정당화 문서를 발표하고 임무를 지상공경 플랫폼에서 함선 킬러로 변경한다고 했다.


Bill Merz 해군 중장은 상원 군사위 해군력 소위에서 청문회를 앞두고 상원의원들에게 AGS의 느린 발전에 변화를 촉진했다고 밝혔다.


Long-Range Land Attack Projectile과 함께 AGS는 80 해리 이상의 사거리를 가지기로 되어있었다. 해군은 전체 줌왈트 구축함 구매를 3척으로 줄인 후 포탄 가격이 발달 800,000 달러 이상으로 뛰어오르자 발사체를 취소했다. Merz 장군은 또한, 시스템에서 원하는 사거리도 달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장군은 "고비용으로도, 우리가 요구했던 것을 실제로 얻지 못햇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선택한 것은 함선과 화포를 분리하는 것이며 이것은 우리가 지금 함선을 잡고 있는 지점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 함선을 이미 완성했다 정도인듯 싶네요)


Merz 장군은 함선은 이미 함대에서 삶을 시작했고 대형 Mk 57 VLS 캐니스터는 개발된 더 발전된 무기를 수용할 수 있고 함선에서 발사할 수 있다고 했다.


"80개의 수직발사대를 가지고 있다. 더 큰 다양한 셀을 가지고, 우리가 무기 측면에서도 진보된 발전의 기회를 열어준다. 우리 전투시스템은 본래의 선백 능력만큼이나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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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 변경과 건 시스템 블루스


해군은 SM-6를 줌왈트에 추가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해군으 수상 표적과 교전하고 아주 먼 거리의 다른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작년 8월, 해군은 중거리 탄도미사일 표적을 목표물 근처에서 파편 폭발하는 킬 메커니즘을 사용하는 SM-6로 격추했다.


이것은 목표물을 직접 타격하는 개발중인 SM-3 블록 IIA와 다른 점이다. SM-6은 수백 마일 떨어진 해상과 지상의 표적을 타격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함선 파괴 무장을 더욱 강화하는 것은 토마호크의 새로운 해상 버전이 될 것이며, 이것도 MK-57 VLS에 장착될 것이다.


해상용 토마호크를 위해, 레이시온은 장거리 함선간 교전을 위해 새로운 시커를 통합하여 타격 미사일로 시도하고 만들었고 있다. 지상 공격 버전의 사거리는 1,350 해리 이상이다.


그러나 줌왈트 개발 과정에서 해군은 함포에서 고집을 부렸었다.


금년 1월 줌왈트 전임 함장인 James Kirk 대령은 해군이 함포를 쥐고 있는 상태라고 했다. 그러나 해군은 LRLAP에 의해 남겨진 틈을 채울수 있는 몇가지 기술에 주목하고 있지만, Kirk 대령은 Surface Navy Association 심포지움에서 기자들에게 "포탄 교체를 위한 특정한 재료 솔루션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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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2018.04.22. 21:39

솔직히 Mk57은 생존성 측면 말고는 Mk41보다 딱히 나은점이 없는것같습니다. 무장 집적도(?)도 떨어지고...

 

우리나라에서 줌왈트급의 구축함을 만들었으면 VLS가 200셀 가까이, 혹은 넘게 박혀있을것을 생각하면 아쉬움이 크게 남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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