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unmanned/201...n-command/

터키의 무인항공기 업체가 모든 종류의 군함을 날려버릴 "이동식 기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Wattozz 프로그램은 드론 제작업체인  Albayrak Savunma와 터키 흑해 연안의 Karadeniz Technical University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Wattozz는 가오리(stingray)로 번역되는 vatoz에서 따온 것이다.


Wattozz는 가오리 형상이며 티타늄과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다. "가오리"의 눈 소켓에 장착된 두대의 카메라가 있으며 최대 12시간동안 최대 5.5 노트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 이 드론은 3개의 통합된 엔진을 가지고 있다.


이 이동식 기뢰는 정찰 또는 감시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수중 드론이다. 폭발물을 탑재할 수 있고 암호화된 음파로 조종한다.


스텔스한 Wattozz는 수중에서 움직이고 전자기장으로 적 선박 아래에 달라붙는다. 폭발은 원격 스테이션에서 제어된다. 슬립 모드에서는 해저 바닥에서 비활성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전자기 및 초음파 신호로 포식어와 다른 동물에 대한 자체 보호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Albayrak Savunma 회장인 Mustafa Adnan Albayrak는 회사는 지난 2년간 Wattozz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회사는 터키의 첫 자국산 무장 수중 드론을 3개월안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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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4.17. 14:32

저에게 물어보셔도 답을 못드리죠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8.04.17. 14:59

따지고 보면 자항기뢰이지만 형상으로 인한 이점을 기사에서언급한듯합니다.

BostonMA 2018.04.17. 18:17

에게해같은곳에서 아주 골치아플물건이군요. 

Profile image yukim 2018.04.17. 19:58

제가 예전에 생각했던 거와 비슷힌거려나요.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pn=5&num=79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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