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global/2018/...ts-planes/

영국이 마지막 토네이도를 단계적으로 퇴역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독일 관계자들은 점 줄어드는 기체의 비용 증가를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탈리아를 포함하여 3국 프로그램의 계속되는 항공기 감축은 1980년대 개발된 전폭기의 유지에서 "현격한 기술적, 군수적 그리고 재정적 리스크"를 초리하고 있다고 관계자들 Defense News가 본 의원들에게 보고한 기밀 문서에서 밝혔다.


보고서는 2016년 11월부터 영국의 항고기 프로그램 탈출이 알려졌지만, 독일 기체들을 유지하기 위한 "충분하고 포괄적인 계획이 없다"고 경고했다.


독일 국방 지도부는 2016년 토네이도의 수명을 2035년까지 연장하기로 했으며 올 여름까지 구현 계획을 평가할 예정이다. 독일 국방부에 의하면, 독일은 원래 357대를 도입했고, 현재 93대를 보유중이며, 독일 공군에는 88대가 있다.


정찰 장비가 장착된 소수의 독일군 토네이도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의 Operation Inherent Resolve를 지원하기 위해 배치되었다.


국방부의 2018 3월 보고서는 어떻게 영국이 이 프로그램에서 일종의 역할을 유지할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작년 11월, 문서는 각국에서 사용되는 비행기 기체를 유지하는 관행을 포기하고, 새로운 재정 지원 제도를 도입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햇다고 적었다.


독일 국방 관계자들은 이탈리아가 자신들의 토네이도가 2027년에 퇴역하기 전에 재정적 기여를 유지할지에 대해서 확신할 수 없다고 했다.


영국은 토네이도의 임무를 흡수하기 위해 유로파이터 타이푼과 F-35을 사용할 계획이다. 독일에서, F-35를 지지하는 목소리가 있지만 국방부는 후속기로 타이푼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들은 F-18과 F-15의 제조사로부터 데이터에 더해 두 제작업체에도 정보를 요청했다.


Royal United Services Institute의 Justin Bronk 선임 연구원은 "영국은 GR.1과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비행한 최신 GR,4 다이아몬드 스텐다드 사이의 다양한 수준의 업그레이드를 포함하여 다양한 상태의 기체를 많이 보관하고 있다. "고 했다.


그는 "이들은 일단 영국 공군에서 완전히 은퇴한 후 독일 공군 토네이도를 위한 예비 부품 및 소모품의 귀중한 출처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토네이도 제작 라인이 닫힌 이후, 예비 부품은 비싸졌고 조달에 많은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독일은 영국 공군의 일선 재고 및 예비 기체 동류전환할 것이라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한편 노후된 항공기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독일 공군에게 도전적인 사업이 될 것이다. 관계자들은 예를들어,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디지털화는 항공기 메인 컴퓨터의 값비싼 교체를 요구할 것이라고 했다. 늦어질 위험이 있는 업그레이드는 2019년 1월 1일부터 의무적으로 나토 규격의 IFF 시스템을 설치해야하는 것이 전제조건이다.


국방부 보고서에 의하면, IFF Mod 5/S Level 1은 현재 일정보다 뒤쳐졌고, 이것은 2019년과 그 이후에 특별 허가를 받아야만 운용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독일 국방부의 좋은 소식도 있다 : 다른 나라 기체들도 IFF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나토의 요구사항을 지연시킬 수 있다고 전망되는 것이다.

 

* IFF mod 5 업글은 유럽 나토도 지연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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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튜트 2018.04.17. 10:12

독일 공군은 후속기로 F-35를 선호하고, 국방부는 유로파이터를 선호한다고 들었는데.. 과연 누가 이길 것인가.. 실리를 보자면 F-35인데, 아무래도 이제까지 투자해 온 게 있는 지라 유로파이터를 쉽게 버리기도 어려울 듯 합니다. 아니면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흘러가다가 토네이도를 20년 더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군요?

물늑대 2018.04.17. 11:34

돈줄 쥔 쪽이 이기겠죠. 획기적인 상황 변화('스텔스기가 없으면 큰일난다!' 아니면 '큰일났다')가 일어나기 전까지는 국방부와 그 뒤의 의회를 공군이 이길리가 없죠.

아스튜트 2018.04.17. 14:51

하긴 국방부는 정계와도 연관이 있으니.. 흠 그리 생각하면 왠지 유로파이터를 고수할 가능성이 F-35 선회 가능성보다는 좀 더 높아보이기는 하네요.

 

그나마 유로파이터의 개량에 가장 활발한 나라가 영국인데, 독일이 유로파이터를 고수하고 성능 개량 작업을 영국과 협력한다면 그래도 유로파이터의 상황이 조금은 더 나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이런 결정도 독일의 안보 상황이 그렇게 나쁘지 않으니 가능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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