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armyrecognition.com/april_201..._2018.html

derivatsia_pvo_anti_air_bmp3_925_001.jpg

 

T-digest 온라인 포탈이 Alexcander Potapav Uralvagonzard CEO의 발언을 인용하여, Derivatsia-PVO 포병 복합체를 위해 Burevestnik사가 설계한 57mm 대공포 모듈이 2018년부터 정부 승낙 시험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T-digest 온라인은 "이것은 최근까지 비밀로 분류되었었다. Derivatsia-PVO는 목업으로만 존재했었다. 현재 포의 컨셉이 공개되었다. 폭발반응장갑의 보호를 받는 BMP-3 차체에 올라간 한장의 사진이 있다. 이것은 무인 전투 모듈이다."라고 했다. 이 무기는 대공, 경장갑 그리고 지상과 수상 표적을 파괴하고 건물과 경장갑의 병력도 살상한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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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늑대 2018.04.14. 23:18

이런 기사를 보면 항상 생각하게 됩니다.

대구경(57mm) 단열 vs. 중(소?)구경(30mm) 복열(예:비호). 과연 어느쪽이 더 효율적인 자주대공포일까? 하고요.

(마카로니 친구들처럼 76mm도 좋지 않을까도...^^;;;)

백두산 2018.04.15. 09:58

연발 사격이 가능할 거니 경 장갑차량 걸리면 아주 작살을 내놓겠다는 의도네요.

 

 

Profile image Mojave 2018.04.15. 14:39

광학장비에만 의존하나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4.15. 16:59

단차는 광학유도지만, 장거리 탐지와 목표 정보는 따로 있는 레이더가 제공하는걸로 기억합니다.

우리의 차기 차륜형 대공포가 그런 시스템이구요.

 

Profile image Mojave 2018.04.16. 04:46

감사합니다

싱글라이프 2018.04.15. 14:49

대공으론 어떨지 몰라도 지상의 목표를 대상으로 사격하면 위력이 대단할것 같네요.

지논 2018.04.15. 15:42

이거 보니 76mm 오토멜라라 자주대공포 생각나네요

 

76mm 정도면 날탄을 쏴도 지금 중장갑으로 변신한 장갑차들 잡는 데도 좋아 보이고, 교전거리도 거의 2배였던 거 같은데 

 

굳이 동일 체계가 아니더라도 대구경 포의 장점이 더 눈에 들어오는 군요

물늑대 2018.04.15. 16:26

마카로니 친구들의 76mm가 더 재미있는 건, 1세대의 오토메틱과 달리 최근 나온 센타우로는 무려 유도포탄(DART)를 채택하고 있다는거죠. 잘하면 날아오는 미사일도 맞출 수 있을 겁니다. ^^;;;

(물론 아직 이탈리아 자국도 정식 채택하지 않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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