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hankookilbo.com/v/dd04d443b71...d70dd89e96

기사 요약 : 민간 연구용역 결과 완제품 도입이나 임대는 힘들고 국내 건조도 가능하단 판단.  비용은 추정하던 1조~1조 2천억 보다 오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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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잠 찬성하는데 제발 장보고3 배치3 건들지 말고 장보고 4로 진행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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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MIRAS 2018.03.16. 08:53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는 민간 연구 기관이 신모씨가 대표로 있는 그곳이 아니길 바랍니다. 고작 몇 천만원짜리 연구 용역 결과로 10조원이 넘게 들 사업의 진행 방향을 정한다는 건 상상 조차하기 싫습니다. 전문 기관도 없는데 왜 민간에 연구 용역을 맡겼던건지도 의문입니다.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3.16. 09:00

그 민간 연구기관이 어디든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고 생각해요. 

 

미국 컴펌 났을때 후다닥 진행하기 위한...  연구용역의 실체도 그냥 명분쌓기인거죠. 

 

그리고 신모씨가 있는 거기 맞을거에요. 3천만원짜리 연구용역. 

Profile image MIRAS 2018.03.16. 09:10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신모씨가 있는 그곳의 연구 용역 보고서라면, 밀리터리 리뷰나 디펜스 타임즈에 나왔던 기사 수준일꺼라 확신을 갖고 예상해봅니다.

뭐 김모씨도 군사 전문가 소리 듣는 상황에서 신씨도 전문가 대우해주나 봅니다. 한숨만 나오네요.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3.16. 09:17

방송사가 방송컨셉에 맞는... 해주길 바라는 이야기 해주잖아요. 

심지어 실제 전문가가 아니던 말던 모르는 일반인 분들에게 보여줄만한 그럴듯한 단체 간판도 있구요. 

 

철저하게 방송이 키워준거죠. 자기들 입맞에 맞게 대본데로 흰소리 안하고 돈주는 입장에 따라 얼마든지 말을 바꿔주니까요. 

 

더 이야기하면 정치 이야기까지 들어가는데(이부분은 각자 검색해 보시면) 진짜 돈주는 사람이 어디든 고객의 니드를 잘 파악하는 사람이죠. 

 

김모씨완 조금 다른 유형이지만... 언론이나 정치권이나 써먹기 좋은 말이라고 봅니다. 

백두산 2018.03.16. 21:00

사이트에 글 좀 잘 쓰거나 아는 척을 하면 고수 소리 듣는것도 매 한가지 아니던가요?

 

백날 싸이트나 블러그 또는 카페이 글 올려봤자 보는 사람만 보고 정작 중요한 국민들에게는 홍보가 안됩니다.

 

김모씨나 신모씨나 아는 지식안에서 군을 대변해서 국민에게 홍보하는 역활을 하는 겁니다.

 

가게을 오픈했는데 홍보는 어떻게 하나요?

 

홍보업체에 대행해서 하죠?

 

같은 이치입니다.

 

하나의 직업일뿐입니다.

 

민간부분에도 연구 용역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있고 해당 분야의 전문지식을 가진 진짜 전문가가 쓰는 겁니다.

 

단순히 겉만보고 판단하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 기준이면 10여년전에 원잠도입을 특종이라고 대서특필하고 미국으로 출국한 기자는 뭐가 되나요?

 

Profile image MIRAS 2018.03.17. 01:27

첫번째,

국민의 1%도 안될 것 같은 군사 동호인들 사이에서 "고수"소리 듣는거랑, 다수의 국민이 보는 방송에서 "전문가"소리 듣는거랑 동일 선상에서 비교할 수 없다고 봅니다. 

김모씨나 신모씨가 아는 지식이 왜곡 되고, 오류 투성이라서 올바른 대국민 홍보가 되고 있지 않다고 봅니다. 그 소위 말하는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채널을 홍보하는 도우미일 뿐이겠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사실을 가감 없이 그대로 전달하고 있지 않아서 욕을 하는 겁니다. 김모씨는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고, 신모씨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당내 경선에 나왔다가 떨어졌죠. 그래서 더 문제가 되는겁니다. 국민 대표하고 있거나, 대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틀린 정보를 당리당략 혹은 그 자신의 성향에 따라 왜곡해서 뿌려대고 있습니다. 

직업 윤리는 어디 갔나요?

 

두번째, 

대한민국에 원잠에 대한 연구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습니까? 알고 계신 업체가 있으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세번째,

누가 겉만 보고 판단했다는 건가요? 그리고 제가 겉만 보고 판단했다는 근거를 제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조속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3.17. 01:50

아는 지식도 그때마다 바뀌는 사람을 홍보를 직업으로 한다고 볼수없죠.

특히 그쪽이 아닌 다른 곳을 바라보면서 한다면요.

직업 전환의 자유는 있죠. 그런데 사짜는 되지말아야죠.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3.17. 08:42

제대로된 지식전달을 하면 모를까... 방송컨셉에 맞게 그떄그때 말을 바꾸는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이런걸 군을 대신한 홍보라고 하나요?  그런건 오히려 대국민 사기라고 하죠. 

oak 2018.03.16. 15:31

3000만원이 아니고 2174만원이에요 그금액을 정확히 아냐면 낙찰금액 공고뜬거 스크린샷을 그때 해뒀거든요

백두산 2018.03.16. 21:12

연구 용역이라는것은 관련 사업에 관한 타당성과 장/단점 그리고 예상되는 주변국의 전력등을 고려해서 쓰여지고 실제 건조하고는 아무 상관없다고 봅니다.

 

실제로 설계부터가 실질적인 건조에 들어가는 것이고 연구 용역은 그냥 예산을 배정받기 위한 보고서 정도입니다.

 

그리고 군과 관련된 연구용역은 특성상 보안사항에 걸리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니 민간 전문가에 맞기는거고 그에 따르는 보안사항에 걸리는 부분을 다룰수 있도록 별도의 안전조치를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군이 직접하면 결국 자기 입맛에 맞게 쓰여집니다. 그러니 제 3자을 통해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 입니다.)

 

연구 용역이라는것은 어디까지나 미리 예상하는 것일뿐 실제 사업이 진행되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좋게 말해 몇 척 건조하는데 10조원이지 설계단계부터 잘못되어 초도함 건조가 지체되고 진수가 늦어지면 자매함 1~2척은 잡아먹을 각오을 해야합니다.

 

즉 초도함 건조를 맞은 건조사가 잘해야지 연구기관이 누가됐든 상관없다고 봅니다.

 

 

 

Profile image MIRAS 2018.03.17. 01:34

실제 건조하고 아무 상관이 없다고 보시는 이유가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한국형 전투기 사업을 진행시키기 전에, KDI에서 수 없이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한 사업을, "건대 보고서"라는 용역 보고서를 근거로 사업을 추진 시킨건 뭐라고 봐야할까요? 

 

사업 진행을 위해서 예산을 따는 것부터가 사업이 진행되는 것이 아닌가요? 실제 건조가 언제부터 들어가느냐가 논점이 아니라,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느냐가 논점입니다. 

 

저는 민간 업체에 용역을 맡기는 것을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10조원이 넘게 투입될 사업의 향방 가늠자로 활용할 보고서를 전문기관도 아닌 곳에 단 3000천만원도 안되는 비용을 지불하고 용역을 맡긴 것을 문제 삼는 것입니다. 

 

마지막 문장은 무슨 의도로 언급하신건지 파악되지 않아 넘어갑니다.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3.17. 08:45

연구용역이 실제 사업과 아무 상관이 없다면 왜 돈을 쓸까요?  입맛에 맞게 어용연구요역이 문제인거지 제대로된 연구용역은 필수과정인데요.  이런 차이점을 무시하고 모든 연구용역을 혐훼하시는군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수많은 대학과 연구소에서 오늘도 국가의 연구과제에 힘쓰는 분들이 이런글 보면 얼마나 허탈할까요. 

블루라군 2018.03.16. 09:55

아... 자체개발은 좀 아닌거같습니다...

 

이제 겨우 걷는데 날아보라는격으로 보입니다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3.16. 10:08

말이 자체개발이지 후랑스를 과외선생으로 두는거죠. 

 

자체 개발을 완전한 독자 개발로 생각하시면 안되요. 

 

자체개발 - 기술이 어디꺼든지 라이센스든 뭐든 한국이 주도해 국내 업체에서 커스텀되서 우리가 생산하면 자체개발 

국산 - 기술이 어디꺼든이 한국내에서 생산하면 국산

국산 무기 - 한국의 정부 부서 혹은 기업이 체계종합의 책임을 지는 것

부품 국산화 - 국산 무기 혹은 해외 무기의 부품을 기존 공급선이 아닌 새로운 국내 업체가 공급하는 과정

 
블루라군 2018.03.16. 10:27

그렇다면 다행이죠^^

 

원잠 도입 얘기 나올때부터 프랑스쪽 도움을 받게 될거라 생각은 해왔습니다.

 

러시아 기술받자니 미국 눈치가 보이고 영국도 미국 입김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차떼고 포떼니 프랑스밖에 남는게 없더군요

 

자체라고 해서 좀 놀라긴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kfx도 국산 자체 개발 전투기라는 타이틀이 달려있네요ㅋ

빅맨 2018.03.16. 10:32

3000톤급 디젤잠수함이고 5000톤급 핵추진 잠수함이고 솔찍히 국산화에 의한 성능에 불안감을 떨쳐버릴수 없습니다.

경운기 소리 나오거나 균형이 언맞우면 몇조원씩이 날아가는 일인데

프랑스와 합작해서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209 들어왔던 것처럼

주요부품을 프랑스제로하고 바라쿠라를 그대로 1~w대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떻까 합니다.. 

Profile image KAI바라기 2018.03.16. 10:00

이럴 때 록마나 보잉이랑 같이 해서 기술 좀 배우면 좋긴 하겠는데.... 불안감이 좀 있네요.

구경인 2018.03.16. 10:16

 최초의 핵잠수함 운영은 1954년 노틸러스함 부터라 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서방진영에서 가장 유일하고 강력한 핵발전소건설과 유지관리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핵잠을 보유를 원하는 이유는 꼭 핵잠 그자체만은 아닙니다... 핵동력의 순양함도 --- 미래에 경항공모함도 ,,, 미래의 대규모 해상도시도---

 우리나라의 포스코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제철회사이고,,, 최근에 양산 적용된 기가스틸을 국방에 적용한다면,,, 특히 잠수함의 선체제작에 사용된다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전 나뿐사람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봅니다...

 국방분야에서 우리는 선도국들의 뒤를 따르는 압축개발의 형태를 취해왔습니다...

 이제 선도개발의 형태로 변화해도 좋은 시기가 다가온다고 생각합니다...

구경인 2018.03.17. 18:09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냐 아니냐의 논란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문턱에 도달했다고 봅니다... 한가한 소리라고 할분도 있겠지만,,, 우리가 핵잠을 보유하면 올림픽을 유치경쟁을 하듯이 광고효과도 있습니다... 조용히 핵잠을 보유하고 운영하므로서 국방분야 선진국으로 인정받는 시너지효과가 생긴다고 봅니다...

 국방강국을 바탕으로 외교력도 더 상승하리라고 봅니다... 무시받는 경우가 더 줄어듭니다... 우리가 상대를 배려하고 잘 해나간다면 국격이 더욱 상승합니다...

 실력이 없다면 모를까??? 준비가 되 있다면 문턱에서 주저 하지 말고 갑시다...

울프팩 2018.03.16. 12:29

네 윗분 말씀에 반대하는것은 아닌데 핵잠수함은 실패하면 승조원 및 지역주민들 목슴이 왔다갔다하는 일입니다. 원자로폭발(잠수함용은 더 취약하죠)혹은 방사능 누출이라도 되면 끝장이에요. 주변바다가 수심도 낮아서 죽음의 바다가 될거구요. 아직 우리는 설계 제작 운영 유지 폐기의 경험자체가 없어요. 교리있나요?없어요. 교리를 무조껀 미국꺼 수입할까요? 미국은 대양작전이 우선이고 우리는 주전장이 천해 및 막힌바다(동.서해 기동로 제약)인데. 교리를 그대로 적용이 어렵습니다. 가능할지아닐지 모르지만 미군 LA급이라도 들여와서 운영 경험 및 교리연구하는게 최우선입니다. 

백두산 2018.03.16. 20:47

이미 구 소련이 동해에 핵 폐기물을 버렸고 몇 차례의 핵 잠수함 침물사고도 있었고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현재도 방사능으로 오염됨 물이 바다로 흘려들고 있습니다.

 

방사능도 어떻게 보면 자연의 산물중 하나 입니다.

 

단지 인간(동물)이던 식물이던 갑작스러운 환경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오염으로 보는것입니다.

 

LA급을 도입해서 운용 경험 및 교리을 만드는것에는 찬성합니다.

Profile image minki 2018.03.17. 05:55

체르노빌 가서 사셔도 될 분이군요 .LA 급 팔기나 할지 모르겠습니다  실제 구매하려고 하면 안판다라는 쪽에 한표 입니다

울프팩 2018.03.16. 12:40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도입사업들은 돈만붓고 아이들 장난감 사주듯이 진행하는듯 합니다.전발단이 해체되어서 그런것인지.소요군에서 주도면밀한 검토 교리연구도 없이 막나오는 것 같아요. 장보고급 도입하는데 걸린시간이 근 20년입니다. 돌고래  운영하고 충분한 선행연구가 있었는데....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8.03.16. 14:29

해군의 희망사항은 정리가 됬는데 현실적인 제약을 어떻게 극복하고 - 예산, 국내외 정치적 문제, 인력 - 만들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Profile image 누군가의친구 2018.03.16. 15:54

예산 3천만원 가지고 나올수 있는 결과물이야 뻔하죠. 솔직히 개인적 생각은  핵잠은 돈낭비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Profile image 패딩턴 2018.03.16. 18:24

정 할거면 제발 장보고-3급 9대 다 만든 후에 개발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현재로써는 장보고-3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바로 원잠까지 간다는 건 리스크가 너무나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필라델피아 2018.03.16. 19:21

굳이 장보고3를 9척까지 끝을 봐야할까요

 

배치2에서 끝내도 원잠개발에는 큰 문제없다고 봅니다.

고인주 2018.03.16. 21:10

개발할 여건만 주어지면 시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주변국에 대한 전략 자산으로선 핵추진 잠수함 만한 것도 없을 텐데요!

백두산 2018.03.16. 21:13

북한의 SSB을 잡을려면 결국 SSN이 모항에서부터 스토킹을 해야합니다.

 

그러니깐 개전 직전 출항하는 SSB을 잡기위해서 SSN이 필요한 것 입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3.17. 01:54

기지 주변 해저를 가장 잘아는자는 그 쪽이죠. 

북이 대잠이 부족하다고 자기들 기지 주변마져 내줄리 만무하구요.

막말로 ssbn이 어딜 향하던 우리에게 날아오는 미사일만 잡으면 되죠.

출항지부터 잡는다 식의 논리면 북 잠수함  잠수정 잡느라 기지 주변 매복해야죠. 자원은 유한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대북 겨냥 원잠은 과잉으로 보기에 반대합니다.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3.17. 08:51

구 냉전시절 SSBN을 추적하기 위해 SSN이 필요한건데 과연 디젤인 SSB를 잡기 위해 원자력인 SSN을 적 모항 근쳐에 짱박을까요? 단일임무로?

아니면 더 큰 활용도를 가지고 다방면으로 운용할까요?  SSN인데 말이죠. 

 

지금 당장 명분이야 SSB떄문이라고 해도 여기에 투입하는게 SSN이면 과잉자산이죠.  3000톤급 최신의 SS가 준비중인데요.

 

백두산님이 정책결정권자면 과연 SSN을 단일임무를 위해 짱박으시겠습니까?

백두산 2018.03.18. 15:24

냉전시설 SSN의 주임무는 상대국의 SSBM을 추적하기 위함이였고 이외에 항모전단 호위등도 추가됩니다.

 

다만 우리는 북한을 주적으로 상정하고 있고 SS로는 추적에 한계가 있는것은 당연한 겁니다.

 

굳이 3000t급이 아니더라도 1200t에 AIP기관을 추가로 달면 얼마던지 가능하다고봅니다만

 

문제는 주거환경입니다.

 

3000t급이 아무리 큰 잠수함이라도 5000t급 SSN의 주거환경을 따라갈수 없으며 특히 청수와 전기 그리고 산소의 무한공급으로 3000t급 잠수함으로도 작전일수가 정해지는것은 식량뿐만아니라 청수등 인간이 기본적으로 생활에 필요한 필수요소를 무한정으로 공급받을수 있기때문입니다.

 

다만 SSN조차 식량의 적재 한계화 승무원을 정신건강을 위해서 작전일수을 정해놓고 있고 미국같은 경우 정기적으로 부상하는 이유를 아실겁니다.

 

당장 SSN의 임무가 북한의 SSB 추적임무에 한정되겠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표면적일 발표일뿐 그외로 주변국 함선의 견제하는데도 한목하기에 SSN을 건조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3.20. 17:41

북한의 SSB을 잡을려면 결국 SSN이 모항에서부터 스토킹을 해야합니다.

 

그러니깐 개전 직전 출항하는 SSB을 잡기위해서 SSN이 필요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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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쓴 댓글이게요?

Profile image minki 2018.03.17. 05:52

스토킹 전용으로 할려면 수직 발사관도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치킨만머거 2018.03.17. 14:59

빠르게 예산태워서 추진력있게 해나갔으면 하네요..

중국 일본얘들이 태클걸면 또 무산됩니다.. 트럼프 있을때 빨리해야되는데 조바심이 나네요.

이런기회가 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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