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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4년내 軍장성 100명 감축

안승현 | 기타 | 조회 수 967 | 2018.03.13. 21:17
출처 http://news.donga.com/3/all/20180313/89068004/1

이건 조금 설명이 필요한데...

 

원래 지난 정부때 국방부가 부대개편의 속도를 좀더 내고 이 과정에서 병력축소 문제와 장성수 문제에 조금 더 진도를 뺐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하지 못하고 그냥 루~즈하게 시간을 보내버렸죠.

 

이명박 정부 시절에 노무현 정부안에서 2년 후퇴 수정된 안이 2022년이였는데 이걸 박근혜 정부에서 2030년으로 바꾸고

이명박 정부 시절 수정된 장군들 감축안도 정원의 15% 약 60여명선 이였는데 지난 박근혜 정부에서 손을 놔버려서 거의 줄질 않았죠.

거기다 부대 개편도 지지부진.... 

 

이제 후폭풍으로 짧은 시간안에 장군들 감축되고 병력 감축되고 부대 개편으로 혼란한 시절 온겁니다. 

 

과거 노무현 정부때부터 문제 제기가 되어 시간이 있었고, 심지어 이명박 정부때 수정된 안이라도 지켜졌으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별탈 없었을 문제를... 국방부 스스로 키운거죠.

 

군의 조직개편 시간이 물리적으로 너무 짧고 급박하게 진행될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혼란이 올거고, 각종 문제에 직면할겁니다.  그렇다고 안할 수도 없죠.  국방부 스스로 키운 문제고 국방부 스스로 감내해야할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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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2018.03.14. 07:28

맞는 말씀입니다. 지난 10년정도 너무 손 놓고 있었죠.~~

Profile image KAI바라기 2018.03.14. 09:44

장군 축소는 언젠가는 진행될 문제입니다. 병력 숫자가 주는데 영관급/장성급 자리 개수가 유지될 리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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