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janes.com/article/78087/russi...ladivostok

 

 -제 1553 방공유도탄 연대 소속의 S-400 2개 포대가 블라디보스토크 인근에서 운영 중이며

 -이번 배치를 포함, 동부전력사령부 하에 7개 S-400 포대가 운용 중임.

 

 2017-18년의 위성 이미지는 러시아가 블라디보스토크 인근에 S-300PS 포대를 대체해 S-400 2개 포대를 배치했음을 보여준다. Digital Globe 이미지는 블라디보스토크 동부에 배치된 기존의 S-300PS가 2017년 12월 3일 S-400을 운용 중임을 보여주며, 이후의 이미지는 2번째 S-400 포대가 블라디보스토크 남부의 루스키 섬에 배치된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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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2018.02.2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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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블라디보스톡에 2개포대 배치하고 중국이 산둥반도에 1개포대를 배치하면 북한과의 전면전으로 인한 후방지역 공습시 매우 불리한 상황이 전개되겠네요.

산둥반도에 배치된 S-400은 사실상 서해상공을 커버하고 있어 서해상을 통한 최단 루트(비행경로상의 지상 대공망이 적다는 이점은..)는 상당히 껄그럽게 되었고,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톡은 혹 러시아군의 북한지역 진입시 동반해서 남하 한다면 사실상 한/미 연합국의 작전 반경이 매우 좁아집니다.

결론은 지상군끼리 박 터지게 싸울수밖에 없다는 소리죠.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11493003113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2.24. 00:20

전면전시 공격을 당하면 해당 포대가 미군을 상대로 살아남아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백두산 2018.02.24. 00:29

그럼 중국과 러시아와 전쟁을 하자는건데요? 

 

S-400이 배치된 지역은 어면히 중국과 러시아 영토 입니다.

 

그 곳을 공습하겠다는것은 중국과 러시아를 적으로 간주하고 공습하겠다는건데....

 

결론은 공습하는것은 자유지만 그것은 미국이 원하는 전쟁 진행방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반대로 중국이던 러시아가 사드포대 싫다고 경북 성주를 공습하면 그것은 우리에게 선전포고하는것과 같습니다.

 

경북 성주는 어면히 우리영토니깐요....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2.24. 00:32

아뇨. 전면전시 저 포대로부터 공격을 당하면 이요. 

 

말씀하신게 북한과 전면전시 저 포대들 떄문에 아군의 비행경로가 제한된다고 하셨는데...

 

공해상을 비행하는 한/미 연합군의 군용기를 저 포대가 맘대로 공격할수 있나요?

 

또한 해당 포대가 실제 공격을 했다면 저 포대가 살아 남아 있는 시간이 얼마가 될까요?

백두산 2018.02.24. 00:53

저 포대 존재만으로도 공군기의 작전이 지장을 받는다는거 모르십니까.

 

단지 연합군 군용기를 견제하기 위한 수단이라지만 저 포대의 존재를 쌩까고 작전에 나설 깡다구 있는 조종사가 있느냐 이겁니다.

 

블라디보스톡에 배치된 S400은 대부분 주일 미공군, 해군기들이 작전에 영향을 줄거고 그나마 원산 근처에  회랑이 열려있지만 문제는 러시아와 중국이 북한군의 지상 대공포대 밀집도가 높은 지역으로 아군기의 비행 경로를 제안할려는인상을 받아서 입니다.

 

그 기준이면 해상의 함정들이 더 위협적인 존재 아닌가요?

 

그 상황이면 러시아나 중국쪽 함정들(구축함 전대급?)은 분면히 북한 연안근처까지 진출 할 건데...  S400보다 함정들이 더 위협적인데... 그것도 제거해야 되나요?

 

보나마나 레이더 성능상 한계를 들어낸 북한 대신 조기경보을 해줄 목적도 있어 당연히 아군기의 행동에 제약이 걸리는거 아닌기요? 

 

그리고 중국이나 러시아 공군기의 활동도  활발해질건데.... 그 기준이면 이들도 전부 제거를 해야 겠네요.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2.24. 01:07

네.. 그래서 질문드린거에요. 

 

말씀하신게 북한과 전면전시 저 포대들 떄문에 아군의 비행경로가 제한된다고 하셨는데...

 

전면전시 저 포대로부터 공격을 당하면? 이란 가정으로 또는 저 포대가 맘대로 공격할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있으니까요.

 

논리비약이나 상황확전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물리적인 처리 시간이나 확전 가능성(중국이나 러시아가 한미 연합군의 공군기를 격추할 가능성)을 어떻게 보냐고 질문한건데요. 

 

질문 내용은 텍스트 그대로 입니다.  비꼬거나 상황설정등에 대한 비아냥같은게 아니에요. 

왜 이런 댓글을 다셨는지 모르겠네요.  제 질문글이 특별히 이상한것 같지도 않은데....

Profile image FeelJoo 2018.02.24. 11:31

북이랑 전쟁중인데 교전국이 아닌 중국방공포대가 한국의 영공과 공해상을 비행하는 한국공군과 미공군의 비행체를 요격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백두산님의 논리로는 국군의 지대함미사일과 한미해공군의 공,함,잠대함 미사일의 사정권안으로 중국의 함대가 진입하려 할까요?

백두산 2018.02.24. 18:25

1. 그러다 미군기 떨어지면 중국입장이 어떻게 될까요?

 

미국이야 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배상하면 그만이지만... 반대로 중국이라면... 썡간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러시아라면 핵 미사일(핵 탄두 보유량 1위국!)때문이라도 인상쓰면서 욕하고 옆에 있는 차량에 화풀이라도 하겠지만...

 

세계 핵 탄두 보유량 2위국 군용기을 건드리면... 그것도 비 교전국에서... 무슨 배짱으로... 

(시진핑아 니네 핵 탄두 몃개나 가지고 있냐!?)

 

2.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은 하고도 남을 국가들입니다.

 

만... 어디까지나 연합국의 작전을 방해하기 위함이지 서로 교전상황은 바라지 않을 듯 합니다.

 

단지 우발적으로 중국 군함이던 러시아 군함이던 맞으면 그 핑계로 일단 북한에 진입하겠다는 의도로 밖에...

 

좀더 설명을 하자며면 DMZ/NLL 반경 100km안에서 우리가 북한이랑 피터지게 싸울때 그 핑계로 넘어와서 분활점령을 시도하겠다는 의도로 보여집니다.

 

중국해군 북해 함대에 상륙전력을 집중하고 있고, 러시아도 뭔가 준비하고 있을것이고... 블라디보스톡에 S400을 2개포대나 배치한것으로 보면 그 중 1개포대는 지상군이 움직일때 따라 넘겠다는... 

 

러시아는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면 점령지역을 넘겨줄수도 있지만 문제는 중국인데... 애들은 자신의 영토로 편입시키기보다(그랬다가는 우리는 또 눈 뒤집어집니다. 그때는 진짜 이판사판 공사판 앤드 난장판 됨...) 친중정권을 만들어서 완충지대를 만들겠다는...

 

이을 재 해석하면 러시아도 중국도 북한 현 김정은 정권을 버렸다고 보는것이 맞을 듯 합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중국이 그래도 정?을 생각해서 원유을 몰래 주는등 훼이크를 하고 있는듯 한데... 그게 눈에 펀히 보인다는 거죠.

러시아야 중국이 뭐라 씨부렁거리던 말던(배째....!) 부동항을 얻으면 그만이고...

미국은 가득이나 세계경제 침체로 자신들 국방비 삭감 당한거 원상복구와 방산업체들 매출 증대...

일본은 그도록 원하던 전쟁하는 국가를 만들수 있는 기회로 삼는거고요..

 

우리만 개피보는건데.... 어자피 언젠가는 해결해야하는 문제입니다.

 

Profile image FeelJoo 2018.02.25. 16:33

1. 이해가 안되는데 어째서 대한민국의 영공이나 공해상에서 비행중인 미군기가 격추됬을때 미국이 사과를 하고 배상을 해야 하나요? 국제적으로 입장이 불리한건 선제공격한 대공사이트쪽인데 미국의 스텐드 오프무장으로 공격을 받아도 할말이 없죠. 미국이 북한의 핵시설을 선제 타격 한경우에는 조중동맹조약으로 중국의 참전이 확정되면 배행에 위협이 되는 산둥반도쪽의 미사일사이트는 장거리 무장에 의해 타격을 받고 제거되겠지요.

2.러시아의 주목도는 유럽이 극동보다 높습니다. 직접적인 공격만 없다면 러시아는 몇가지 거래로 침묵할수 있겠지요

백두산 2018.02.24. 01:01

간단하게 

 

재들도 우리 군용기에 못 쏘고 우리도 재들 공격 못합니다.

 

그냥 북한에 아 군용기의 비행경로을 알려줄려는 의도와 견제할려는 의도 그리고 중국은 연변의 핵 시설등을 미국에 넘겨줄 생각이 없다는 것과 러시아는 부동항인 나진-선봉지역을 먹겠다는 의도 입니다.

백두산 2018.02.24. 01:05

막말로 중국이나 러시아가  우리 공군기를 쏴서 격추시키면  우리는 찍소리 못하는거고 미군기을 쏘면 그 뒷 감당은 알아서 하겠죠..(그걸 왜 우리가 신경씀? 우리는 북한만 두둘겨 패면되는거 아닌가요?)

Profile image 패딩턴 2018.02.24. 01:37

처음 제시하신 이미지에서 S-400의 반경을 약 500km 언저리로 설정하신 것으로 보이는데 이게 유의미한 수치인지 저는 의문입니다. 레이더 탐지거리야 온갖 변수에 따라 들쭉날쭉 하겠지만, S-400 시스템의 구성요소인 91N6E 탐색 레이더가 통상적으로 탐지거리 ~600km고 추적/사통 레이더인 92N6E가 ~400km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물론 S-400에는 약 400km 사거리를 지닌 40N6 계열 미사일이 통합되어 있지만, 이는 상대적으로 둔중하며 RCS가 큰, 이를테면 조기경보기나 대형 정보수집기 등의 지원기등을 노리는 미사일입니다. 그 아래서 부터 9M96/48N6 계열 미사일들이 사용되는데, 이들부터가 사실상 전목표에 대응가능한 다목적 미사일로 볼 수 있으며 사거리는 둘다 200km 대를 넘지 못합니다.

 

 결론적으로 제시하신 구역이 틀린 것이라고 부정할 수는 없지만, 지원기 특성상 이들은 후방지역에서 운용될 것이며 고기동성/저피탐면적 표적에 대한 사거리 400km의 40N6 유도탄의 성능은...완벽히 보장되기란 힘들다 봅니다. 애초에 사용목적이 그게 아니었으니까요.

백두산 2018.02.24. 06:59

다시 확인하니 반경 400km로 설정한게 맞습니다.

 

군 장비에 대한 정확한 수치는 아군장비나 미군 장비 유럽제 장비 또한 정확하게 알려진바 없고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뭐 뻥튀기하기 좋아하는 러시아제인 만큼 굳이 400km라는 숫자에 놀랄 이유가 없지만. 

 

일단 러시아 자신들이 페이퍼상으로 공개한 자료이고 이 자료를 참고하는것 이외엔 그 이상의 수치를 대입하는 것은 의미 없다고 생각 합니다.

 

패딩턴님 말씀처럼 실제 미사일의 사거리와 레이더의 탐지거리가 지구의 둥근 형태와 표적의 고도등 여러가지 조건이 뭍으면 반감되지만 아군 군용기의 비행고도가 기본적으로 고고도임을 감안한다면(해상에 중국이나 러시아 함정이 추가 배치되어 있다면 의미가 사라집니다. 중국이나 러시아도 조기경보기를 보유하고 있구요.) 주로 아군 군용기의 존재와 비행경로와 고도등은 확인 가능하다고 생각 합니다.

 

러시아는 모르겠지만 중국은 해상봉쇄상황에서도 해상에서 몰래 원유등을 북한에 넘져주고 있는 상황을 고려 했을때...

 

고가치 표적이 몰려있는 서해안(이렇게 보면 북한이 왜 주요 시설들을 서해안에 몰아놨는지 이해가 됩니다.)에 지중되어 있는지 이해할 수 있을듯 합니다.

 

결국 아군 군용기의 활동에 제약을 주겠다는 의도로 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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