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land/2018/02...ive-years/

2월 12일 공개된 미 육군 2019 회계연도 예산 요구 문서에 의하면, 미 육군이 5년안에 목표 해결책으로 단거리대공방어 SHORAD에 50 킬로와트 레이저를 투입할 가능성을 평가할 것이라고 한다.


문서는 "목표 해결책의 일부로서 FY2022에 50킬로와트 레이저를 M-SHOARD 프로그램을 과학에서 기술로 전환할 가능성에 대해서 평가할 것이다. "라고 적고 있다.


2019 회계연도에 기지와 해외 지속 작전 계정을 모두 합해 1억1천8백만 달러가 임시 해결책과 기동 SHORAD(M-SHORAD) 시스템 계열의 개발을 목표로 사용될 것이다. 목표 솔루션은 곡사 위협은 물론이고 최대 Shadow 크기의 UAS에 이르는 고정익, 회전익 그리고 무인기를 물리칠 것이다.


미 육군이 유럽에서 SHORAD 능력 격차로 인해 러시아군에 의한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소형 드론의 관측의 위협이 커지고 수년간 유지된 적에 대해서 공군이 우위를 차지할 것이라는 미군의 가정이 부인할 수없을 만큼 도전받을 것이라는 현실을 인식한지 2년이 지났다.


이런 현실은 미 육군이 SHORAD를 현대화 최고 우선순위 여섯가지의 가장 위에 올려놓게 만들었다.


미 육군은 주방위군에만 있던 어벤저 SHOARD 부대를 유럽에 배치하여 능력 격차를 신속하게 채웠고, 순환배치 장갑여단전투팀이 배속된 지역에 신속하게 배치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방위군 제263 대공미사일방어사령부에서 한개 대대를 가져온 이 어벤져 부대는 이번달에 배치된다.


동시에 미 육군은 궁극적으로 새로운 SHOARD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격차를 매울 임시 해결책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심지어 이스라엘과 한국에서도 해결책을 제시하는 회사들이 나타났다. 2017년 9월 SHORAD로서 작동할 수 있는 기존 능력을 육군에 알리기 위해 뉴멕시코주 화이트샌드 시험장에서 여러 업체들이 참가했다.


보잉과 스트라이커 장갑차를 만든 제너럴다이나믹스가 어벤저 대공방어 시스템으로 SHOARD 해결책으로 내놓았고 레이저도 통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육군이 제시한 시간안에 SHOARD 시스템에 레이저를 통합하는 것은 가능하다.


미 육군은 이미 Maneuver Fires Integrated Experiment (MFIX) 2017에서 스트라이커 전투차량에 Mobile Expeditionary High-Energy Laser (MEHEL)를 장착하여 5킬로와트급 레이저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


동시에, 미 육군은 록히드마틴에서 60킬로와트급 레이저를 가져왔고 Heavy Expanded Mobility Tactical Truck (HEMTT)에 통합하여 High Energy Laser Mobile Test을 만들 것이다.


그러나 육군은 레이저에 대해서 생각하기 전에, 중간 해결책을 선택하고 미래의 프로그램 기록 SHORAD 시스템의 작업을 시작할 것이다.


FY19에서 미 육군은 임시 M-SHORAD 능력 개발을 계속하고 기존 기동 편성 장비에 "확인된 솔루션"을 통합할 것이다. 예산에는 12개 프로토타입의 제작과 시험도 포함된다.


이 계획은 궁극적으로 세개 M-SHOARD 대대를 배치하는 것이다. 임시 해결책은 FY21말에 초기운용능력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 육군은 목표 SHOARD 계열 시스템을 위한 대안 분석(AoA)를 완료하고 프로그램의 기술 개발 단계에서 개념 개발을 시작할 것이다.


미 육군은 FY20 2분기에 기술 성숙과 위험 감소 단계 동안 여러 업체로부터의 시연과 함께 목표 M-SHORAD 파생형의 경쟁력 있는 개발을 위해 자금을 수여할 것이다. 미 육군은 FY21에 업체를 최종선정할 것이다.


미 육군은 FY22 2분기에 기록 프로그램의 EMD(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development) 단계에 도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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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2018.02.14. 16:41

국방과기술에 기고해주신 글에는 장기적으론 MML(멀티미션런처)

주력이되고 M-SHORAD는 그 중간단계라 하셨는데

3개대대 배치면 중간단계라해도 너무 수량이 적어보이는데

우선적으로 동유럽에 배치하는건가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2.14. 16:55

MML은 SHORAD의 일종으로 차량 탑재형이지만 기지방어용으로 거의 고정형입니다.

기사에서 언급한 M-SHORAD는 기동부대 따라다니는 이동식인 M-SHORAD를 말하는걸로 보입니다.

국방과 기술 원고 쓸때나 지금이나 미 육군이 대공방어 정책을 어떻게 가져갈지 확정된 것이 없어서 계속 뉴스를 추적하고는 있는데...좀 혼잡하네요..

그리고 미 육군의 현재 가장 중요한 전장?은 유럽이기에 아마도 주방위군것을 빼서 돌려쓰는 어벤저를 대신하고 또 기타 파병부대용으로 도입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추가. 그리고 MML은 지금 논의되는 M-SHORAD보다 몇년 더 일찍 시작된 것이기에 이 둘의 역할이 좀 짬뽕되는게 있습니다. 
M-SHORAD가 러시아 대응하느라 부랴부랴 자각?한 것이 크거든요.

세월 2018.02.14. 17:21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지나가면서 2018.02.15. 13:33

한국에서 나타난 임시 해결책이라니!!!

하긴 어벤저가 현재 유일한 단거리 대공 방어체계인 미 육군 입장에서는 한국산 해결책도 감지덕지 이긴 합니다만...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2.15. 13:41

복합비호가 가서 시연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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