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shephardmedia.com/news/defen...s-embargo/

유엔 전문가 보고서에 의하면, 사우디아라비아로 발사된 예멘 후티반군의 탄도 미사일을 막으려는 유엔 무기 금수를 이란이 위반했다고 한다.


이번 발견은 이란이 사우디 주도 연합군과의 전쟁에 무기를 공급했다는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비난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


1월 9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된 이 보고서는 '패널들이 미사일 잔해, 관련 군사 장비 및 무인비행기가 이란이 원산지라는 것을 확인했고  무기 금수를 부과한후 예멘에 도입되었다고 밝혔다.'


79 페이지의 보고서는 이란이 2015년 예멘에 대한 무기 판매를 금지한 결의안 2216의 14항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란은 후티에 대한 무기 공급을 강력하게 부인했고 2017년 12월 미국이 제출한 11월 4일 리야드 국제공항에 발사된 미사일이 이란제라는 증거는 '조작된 것'이라고 비난했다.


미국은 12월에 동맹국에게 발사된 미사일을 제공한 행동에 대해서 제재를 촉구했지만, 러시아는 이런 계획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신호를 지속해서 보냈다.


전문가들은 미사일이 이란에서 공급된 것이라고 지적하면서도 공급업체를 확인하지 못했고 이란이 패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이란이 후티-Saleh 동맹에게 Borkan-2H 단거리 탄도미사일, 미사일용 액체 바이오 추진체 산화제 저장탱크 그리고 Ababil-T (Qasef-1) UAV의 판매 또는 이전을 직간접적으로 막기위한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적었다.


유엔 전문가들은 11월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했고 12월에 다시 방문하여 5월, 7월, 11월 그리고 12월에 후티가 발사한 미사일 잔해를 조사했다.


아랍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중 하나인 예멘은 2015년 3월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개입하자 휘청거리고 있다.


전쟁에서 8,750명 이상이 죽었고 유엔이 세계 최악의 인도주의적 위기라고 묘사한 것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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