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rom=search

기사중에 터키가가 자국 조종사들의 우리 공군 비행교육 입과를 요청헀다고 합니다.

 

초등훈련기는 Hurkus로 해결했지만, 고등훈련기는 T-38의 노후화로 문제가 있나 봅니다.

그래봐야 Hurjet 이라는 TAI가 개발하려는 고등훈련기 나오면 다시 거기로 가겠죠.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Profile image spacestar 2018.01.13. 00:16

T-50 흥보군요?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1.13. 02:26

터키는 자국 프롭훈련기가 원래의 개발스케쥴데로 완성되었다면 우리 KT-1 웅비의 구매를 안했을겁니다.  이젠 자국의 TAI 휴르커스가 있거든요. 

또한 우리의 T-50처럼 터키도 자국산 제트훈련기 개발 프로젝트가 T-X 라고 있거든요.  시에라네바다랑 합작형식이고 이걸로 미국의 T-X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터키는 기사에도 언급이 있듯 기체문제 보다 조종사 훈련과정의 문제라고 봐야 할겁니다.  

제트트레이너인 T-38 탤론의 운용과 기본전술 훈련기로 도입한 CF-5가 사실 제대로 운용되기 힘는 오래된 기체들이다 보니... 

 

 

인니의 경우는 희망적인게.... KT-1 이외에도 몇종류 더 프롭훈련기가 있는데... 이것들이 도태시점에 다달았고(사실 지났고)... 그래서 (프롭훈련기를)추가 구매해야하는 상황입니다.

 

T-50의 경우도 우선 훈련기 버전인 T 버전을 구매했지만... 인니는 (1대 추락해서)15대인 지금의 T-50을 중/장기적으로 FA-50으로 개량하고 싶어합니다.  또한 장기적으론 F-5E/F 물량과 호크기의 도태/교체 물량으로 약 40대 정도의 추가구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빅맨 2018.01.13. 14:02

요즘 인니와 터키가 가까워지고 있어 프롭훈련기가 우리와 터키가 경쟁할수도 있겠군요.

요즘 군무기분야는 터키와 우리와 수출에 점점 겹쳐져서 아무것도 안주고 싶어지네여..

Profile image KAI바라기 2018.01.18. 19:19

터키는 TAI가 있으니 인디를 꼬셔서 잘 팔아먹는게 좋은 라인일지 모르겠네요. 터키가 시장을 더 클텐데 TAI가 있고..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