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sedaily.com/NewsView/1OMDM8FEY0

재밌어지네요 다산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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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Baccine 2017.10.23. 22:06

흠.. 왠지 S&T가 높은확률로 될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Profile image 안승현 2017.10.23. 22:45

가격으로 고른다면 모를까.... 평가가 성능위주였는데 S&T가 된다면 나중에 검찰조사 받는다에 100원 걸어 봅니다. 

 

FN 스카야 누구나 다 아는 명품이지만 비싸고

H&K 의 M416은 최근 소총계의 다크호스고

다산의 CAR 816은 아랍에미리트가 독일기술 받아 설립한 회사의 신형소총 라이센스고

S&T만는 원 베이스가 K2에서 내부는 바뀐것 없는 외부개량에 머무른 K2C의 단축모델이고.. 

 

가격우선 일지 성능우선 일지 공개하기 힘든 복합적인 내부규정일지... 모르지만... 

뭐... 지들이 쓸것 알아서 잘 골랐으면 합니다.  어짜피 요즘 분이기 봐선 뭘해도 무조건 국방사업은 일단 감사원 메인떡밥이라... 

PANDA 2017.10.23. 22:48

다산기공 우리기업 아니었나요?? 매각되었나요?

Profile image 안승현 2017.10.23. 22:51

내놓은 총기가 중동 UAE의 Caracal사 라이센스품이에요. 

 

다산이야 우리회산데 총의 지적재산권은 외산이죠. 그걸 라이센스 받아 생산.  기사 보면 거의 공짜에 가깝게 받았다는데...

 

주로 미국 민수용/경찰용 만들어 팔다가 제작기술 딸려서 말아 먹은 권총이 있어서 가공기술 좋은 다산에 부품받아 최종조립해서 팔겁니다. 

Profile image Baccine 2017.10.23. 23:10

안승현 님 말씀대로 흘러갈거 같고 그렇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양자구도였을때는 뭐가되든 괜찮겠다 싶었는데

다 된 밥에 코 빠트리는 역할이나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Profile image 22nd 2017.10.24. 06:29

M416이란건 일부 게임에서 상업적인 문제로 총기의 이름을 실물 그대로 표기하지 못해서 궁여지책으로 붙인 이름입니다. HK416이 맞는 이름입니다.

PANDA 2017.10.23. 22:43

근데 416, 516, 816 이녀석들은 성능에 차이가 있나요?

Profile image 안승현 2017.10.23. 22:45

K2 빼고 나머진 고만고만 하다고 봐야죠. 

미싸일 2017.10.23. 23:42

개인적으로는 HK416 이 됐으면 좋겠네요...

Profile image 점심은평양저녁은신의주 2017.10.23. 23:47

기사를 보니까 궁금한게 있는데

1. 탄알집 삽입구가 직각으로 변했다는게 이게 어떻게 개량점이죠?

2. 왜 다산기공은 최근에 선보인 DAR-15P가 아니라 CAR-816을 내놓았을까요? DAR-15P가 국산이여서 이점이 있을텐데 말이죠.

3. 소음기 장착 여부는 고려하지 않는걸까요?

CAL50 2017.10.24. 14:29

1. 솔직히 개량이라 할게 뭔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삽입구 자체의 구멍도 입구 안쪽 경사가 없어서 탄창교환이 외려 불편해진....

2. 애당초 저 기사 자체가 공식정보가 아니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에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어차피 DAR-15P자체가 막 등장한거라 저 기자분 기사 쓸 시점에는 잘 몰라서 안 썼을 가능성이 높고요. 지금 시점에서 업체가 DAR-15P를 제안하면 안될 정도로 사업 진행이 진전된 것 같지도 않고요.

3. 특전사의 구체적 요구조건도 모르는 상황에서 뭘 고려하는지 아닌지 알 수는 없죠.

 

파세주세요 2017.10.24. 16:20

car-816이 좀더 유리하기 때문일껍니다.. 저 소총사업은 참수부대용 소총사업이라 성능과 유지보수만 보는 걸로 아는대요.. 

그런 고성능 소총 사업에 ar15 기반의 자체설계소총을 내놔서 k2처럼 성능미달로 경쟁조차 못하느니

카라칼에서 hk416개발자들이 설계 개발하고

다산에서 제작하는 car816이 유리하다 생각했겠지요.. 저 기사 쓴분 이전 기사내용에도 hk416이 부품조달쪽에 문제를 겪었다고 

udt쪽에서 평가를 내려서 scar쪽이 유리한 상황이였다고 하더군요..

Profile image 실장권법 2017.10.24. 19:30

정작 UDT 출신들 얘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HK416을 좀더 선호합니다. 부품 조달에 문제를 겪는건 HK416만이 아닌 해외도입한 화기 대부분에 해당하는 거라서..

포레스예림 2017.10.24. 00:13

예상되오던 흐름새대로 커플 맺기, 딱 좋은 모양새이지요.

먼저 돗자리 깔고, 실적을 낸 업체냐? 아니면 새롭게 자리 깔 업체냐? 로

이미 압축되어 기우는 상황에서 너무 앞서가는건 기우일듯 싶네요.

언론기사도 대변성 취지도 가깝고요.

 

Profile image 점심은평양저녁은신의주 2017.10.24. 01:01

그러게요. 기사를 보면 K2 개량형에 대한 내용만 많지 다른 총기에 성능에 대해서는 별말이 없네요. 

KFXC103 2017.10.24. 00:20

걍 S&T만 아니면 좋겠습니다

MilitaryMA 2017.10.24. 00:22

그 궁금한 점이 특전사의 총기 교체는 K-1A의 그 노후화? 로 인한 교체인데 

비슷한 시기에 개발되고 출시된 K-2 가 내부 총기 메커니즘 개선보다 외부개선( 소염기, 개머리판의 개선 등) 위주라면

K-2 는 사실상 참가조건에 조금 부합되지 않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 몰라서.;;

Profile image 실장권법 2017.10.24. 19:12

사실 총기 매커니즘 자체는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K-2건 다른 총들이건 전부 60년대 M16 기반 설계라서.. 개개 부품들의 품질과 내구성, 풍부한 악세사리, 인체공학적인 리시버 / 그립 디자인 등이 K-2가 갖추지 못한 다른 총들의 장점인데, 이는 S&T가 개량에 얼마나 성의를 들이느냐에 따라 해결 불가능한 단점은 아닙니다. 단지 이번에 공개한 K2C-1/2도 그렇고 S&T의 그간의 행적을 볼때도 과연 S&T가 다른 총들과 성능면에서 동급으로 비견될 수 있을 정도로 K2C의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는 매우 의문입니다.

MilitaryMA 2017.10.24. 19:31

오,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PANDA 2017.10.24. 00:53

아버지가 군생활을 현역이 아니었음에도 말년에 K2를 만져보고 그걸로 교탄소모도 해보고 한미연합훈련도 받아보셨다는데 단점으로 탄피배출구 덮개는 없으면서 또 이물질 유입되면 기능고장은 쉽게나는걸 지적하시더군요. 그리고 그 외 학교내 타과 군필자들로부터 전해들은 내용으로는 장전손잡이의 쉬운 파손, 가스조절기의 쉬운 손망실, 총열덮개가 총열에 비해 짧은 것을 지적했는데 기사에서 언급된 개량에 이런 내용은 단 한 개도 없군요. 오히려 개머리판은 접히는거 나쁘지 않았다고들 했는데 말입니다. 발로 차는 얘기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개머리판 밑으로 눌러내린 후 접으면 쉽게 접히는데... 여튼 개인적 의견으로 S&T는 좋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나머지 셋중에 제일 가볍고 튼튼한 놈으로 채택되었으면 좋겠네요.

Profile image 점심은평양저녁은신의주 2017.10.24. 00:59

ADEX에서 S&T Motiv 부스에 계신 직원 분 설명으로는 요즘에는 장전손잡이도 잘 안 부러지고 가스조절기도 잘 잃어버리지 않게큼 개량을 했다고 하네요. 잠수함 패치 인 것 같습니다. 총열덮개가 총열에 비해 짧은 거는 카빈형으로 만들면서 총열 자체를 줄였으니 괜찮다고 본걸까요? 다만 S&T는 좋지 않은 선택이라는 부분에서는 동의 합니다. 

Profile image 실장권법 2017.10.24. 19:37

실제 K2와 M4를 놓고 비교해보면 총열덮개의 길이는 거의 비슷비슷합니다. K2의 총열이(18inch) M4(14.5in) 보다 길어서 총열덮개가 상대적으로 짧게 느껴지는거죠. 이번에 나온 K2C-1의 경우 총열 자체도 M4 기본형보다 짧은 11inch급 총열이기에 총열덮개가 짧다고 보기 힘듭니다.

Profile image 실장권법 2017.10.24. 19:09

1. K-1A/K-2의 탄피배출구에 더스트 커버가 없는건 각계의 사용자에 의해 지속적으로 제기된 문제였고 실제로 덮개를 만들어서 시험해 보기도 했으나, 개선품 테스트 및 고장 실적 분석결과 더스트 커버의 유/무가 총기 신뢰성에 미치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고 판단되어 개선사항에서 제외되었습니다. 2. 가스 조절기는 90년대 후반, 장전 손잡이는 00년대 후반에 각각 기품원 주관으로 품질 개선 및 기술 변경이 이루어져 현재에 와서는 해당 사항이 거의 없는 단점입니다. 3. 개머리판의 경우, 한때 발로 차서 충격을 주면 개머리판이 접히는 것을 이용해(주로 '간지'를 이유로) 종종 해당 방법으로 총기를 접다 파손 시키는 사례가 있었으나 현재에 와서는 거의 사라진 악습입니다.

Profile image chevrolet23 2017.10.24. 07:01

S&T만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Profile image 실장권법 2017.10.24. 19:05

1. 국군의 무기체계 조달 절차 상 국내개발(내자)이냐 수입(외자)이냐의 결정은 소요제기 단계에 합참이 결정합니다. 특수작전 기관단총은 1형이 특전사(해/공군 특수부대 포함) K-1A의 대체사업으로서 국내개발, 2형은 1,000정 정도가 참수부대용 긴급 사업 명목으로 해외조달로 각각 합참에서 기 결정되어 추진 중인 사업이고 따라서 국산 총기와 외산 총기의 경쟁은 애초에 성립 조차 가능하지 않습니다. 합참에서 소요가 저리 결정된 이상 오로지 국산 vs 국산, 외제 vs 외제만 가능하며, 만약 해외조달로 결정된 2형 사업까지 국산으로 조달을 하고 싶다면 업체가 민원을 제기하던 해서 합참의 소요를 뒤집어야 하는데 아직 어느 쪽 업체도 그런 징후는 없습니다.

2. CAR-816은 특수작전 기관단총 사업의 후보로 제안된 적이 없으며, 현재 다산기공은 얼마전에 공개한 DAR-15P를, S&T는 이번에 공개한 K2C-1을 특수작전 기관단총 사업에 제시하고 있습니다. 단 두 모델 모두 완성품은 아니며, 차후 공개될 세부 ROC에 맞춰 지속적으로 개량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ADEX 등을 통해 CAR-816이 언급된 이유는 특수작전 기관단총 사업이 아닌 국내 모 특수부대에서 도입을 추진 중인 소규모의(전자조달 체계에 따르면 해상용 소총 35정) 소총 도입 사업에 다산기공이 해당 모델로 참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사업은 본래 파병부대에서 사용하기 위해 기존에 해당 부대가 사용하던 HK-416을 염두에 두고 외자로 진행되고 있었으나, 다산기공이 동등한 품질의 소총을 국내 생산 가능함을 어필하고 운용부대도 다산제 총기의 성능에 운용적합 판정을 내렸기에 동등한 성능이라면 국산품 사용을 우선하는 국내 법령에 의거해 내자로 전환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세간의 여론과 달리 현재까지 사업에서 약간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것은 S&T의 K2C-1입니다. 현재 특수작전 기관단총 사업은 연구용역 수행 중으로 세부 ROC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기사에서 나왔듯 소요제기 단계에서 합참에 의해 기본적인 ROC는 정해져있는데, 가스 피스톤 방식, 총열 수명 10,000발 이상, 11inch급 총열, 400m 유효 사거리, 탈부착/접이식 가늠자/가늠쇠, 단발-점사-연발 선택 가능한 양방향 조정간, 길이조절 및 접기가 가능한 개머리판 등이 있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K2C-1은 상기 요구조건을 하나를 제외하고 모두 만족하지만, DAR-15P는 점사 기능과 개머리판 접이식 문제가 걸립니다. 단, 이는 기본적인 설계 기술력만 있다면 해결이 어려운 문제는 아니어서 그야말로 미세한 차이에 불과합니다. 또한 상기 비교는 현재의 합참 ROC만 가지고 판단한 것으로,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서는 ROC가 수정될 수도 그에 따라서 현재까지의 사정이 완전 뒤집힐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유효사거리 400m는 양 총기가 모두 만족하지 못하는데, K-1A의 총열 길이가 10.5inch 라는 것, K-1A의 유효사거리를 250m로 보는 것을 생각하면 지나치게 과한 요구스펙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Profile image chevrolet23 2017.10.24. 20:34

요번에 그것도 주말에 S&T 가보니까 좀 울상이더군요 물론 다신에서는 DAR-15P가 UDT 납품예정이라고 관계자에게 직접 들었구요 헌데 미세한 차이라면 DAR-15P도 가능성 있지 않을까요? 

포레스예림 2017.10.24. 22:01

본 사업과 긴급&소량 소요도입을 구분 지었음 합니다.

합참과 방사청이 향후 기계획한 본 사업 차기 특수부대용 화기(소총 및 외)도입사업은

외부용역과 자체내부연구작업을 진행중에 있고, 시작예정인 부분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됩니다.

 

선행&긴급/소량소요로 인해 도입되는 몇 몇 획득과정을

기사에서 언급한 국내외 업체들이 목표로하는 본 사업과 구분을 해야 하겠지요.

업체들이 목표로 하는건 ㅇㅇㅇㅇ여대 수준의 본 사업입니다.

선행&긴급&소량 소요제기 및 도입되는 케이스는 이미 과거(ㅇ년전)에 기계획되어 

왔던 것들이거나, 연속&계속사업(소량소요제기)의 일환입니다.

본 사업에는 국외/국내업체 할 것 없이 경쟁체제에 들어가는 겁니다.

현재 진행중인 선행/긴급&소량도입의 경쟁구도를 향후 본 사업체제와 동일하게 봐서는 안되죠.

 

그리고

현재 확실한 도입수량이나 획득확정수량이 알려진게 없습니다.

일부분을 제외한 대부분은 은 예로 "ㅇㅇ대, ㅇㅇㅇ대"로 계상되기 때문이고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참고로

현재 진행중인 선행&긴급&소량도입 물량은 국외업체들이 우세한 모습입니다.

향후 기계획된 본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흘러갈지는 모르지만,

현재의 현장 및 업체분야의 분위기는 본 사업의 수량/사업모양새/흐름새를 국외업체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국내업체가 유리하거나 우세하다고 보거나 단정지을수 없습니다.

실제 결과가 나오거나 진행되는 모습이 반증을 하지요.

 

 

 

Profile image 실장권법 2017.10.27. 12:35

위에도 썼지만,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사업은 현재 1형과 2형으로 분리되었고, 님이 말씀하시는 본 사업인 1형에는 국외 업체들은 참가조차 하지 못 합니다. 애초부터 국내개발로 못을 박고 진행중이고 이건 유리/불리 이전에 사업을 내자/외자로 구분짓는 조달 절차 상의 문제입니다. 반대로 님이 말씀하시는 긴급소요 도입인 2형은 국내업체가 참가하지 못하는 외자 도입으로 추진되고 있고요. 두 사업은 방사청 내부에서 담당하고 있는 사업팀부터 다릅니다. 그리고 전체 도입 물량은 이미 과거에도 18,000정 수준으로 기사가 나갔었습니다. 이중 10% 정도가 긴급소요로 분리되어 추진 중인건 기사에 나온 것과 같고요. 다른 점은 이 긴급소요는 국내 업체들은 참가가 불가능하다는거죠. 뭐 다산기공 쪽은 내자로 전환해달라고 민원 넣으려는 낌새지만. 당시 기사들은 뭘 잘못 이해했는지 이 물량 전부를 외국산 소총 도입한다고 써서 혼란이 생겼지만 애초부터 명확하게 두개의 사업으로 분리되어 추진 중입니다.

포레스예림 2017.10.27. 15:11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특수부대임무용 화기 도입은 이미 2015~16년에 이은 계획안과 의결에 의해 선행소요 및 각군 소량/긴급소요분량은 그대로 사업을 지속해서 유지해 나아가고(기존 운영 중인 사업파트), 각군 통합 특수부대임무용 화기도입 사업은 새로 산정하여 나아가도록 했습니다.
(15~16 합참 계획안 의결내용.)

선행소요사업 및 각군 소량/긴급소요물량은 기존 사업을 그대로 유지하며, 연속&계속사업을 형태로 나아가는 것이고, 각기의 사업은 소요 군별에 일임하여 진행토록 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새로 산정한 군 통합 특수부대임무용 화기 사업은 ㅇㅇㅇㅇ여대의 수량의 본 사업으로 책정되어 합참과 방사청이 직군별 구분없이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사업으로, 내외부 연구&검증&용역등의 선행연구과정을 수행한 후 실사업을 진행하는 순으로 나아가며, 참여 업체의 제안과 국내외 업체의 구분은 없습니다.


앞서 언급한 선행, 소량/긴급소요 사업은
본 사업 수립 이전부터 기계획&소요제기&연속사업으로 진행되어오던 부분들이자 소요물량으로써, 군이 수립한 차기 특수부대임무용화기 교체사업 본 안과는 구분되고, 구분짓는 파트들입니다.
또한 이 사업들은 소요제기 및 사업구성&진행을 수행하는 각 직군 또는 소요처에 일임하도록(예전과 동일) 하였습니다.


즉,
각군(육&해&공군)이 자군내 특수부대용 화기에 대한 필요에 따른 사업소요제기와 예산 소요제기에 따른 예산을 배정받고, 자체내 평가와 선정을 통해 소량도입&운영을 하는 기존 방식은 그대로 유지해 나간다는 겁니다. 본 사업이 진행되어 장비교체 과정이 진행될 때 까지요.
현재, 육군(특수임무대대), 해군(udt/seal)팀의 소량/긴급 소요제기 및 도입운용이 그 예입니다.
이 사업은 연속/걔속사업의 일환이고, 이 사업에서 선정후보군 대상의 압축이나 제한은 사업주체의 고유권한이자, 제한요구안의 범위내이기에 국내외 업체 구분에 대한 부분에 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만...

또한
선행사업 물량 ㅇㅇㅇ~ㅇㅇㅇㅇ대는 이미 기계획된 사업으로, 그 동안 사업준비 절차가 진행되어 왔었고, 본 사업과 구분되어진 파트이며, 화기 필요시기(요구된 도입&사용시기), 소요의 내용자체, 필요대상요구성능과 선정고려가 국외장비들에 맞처진 케이스라 국외업체 입찰대상한정으로 진행된 경우 입니다.


그리고
본 사업 ㅇㅇㅇㅇㅇ여대의 기존 화기 교체사업의 입찰 대상에는 국내외 업체 모두 가능합니다. 국내 또는 국외 업체 한쪽만의 입찰가능, 본 사업 물량의 국내개발추진은 어디서, 어떻게, 확실하게 정해진 사안인지 무척 의문입니다.
기존확인 내용과 재확인으로도요.
이미 국외업체 두 곳은 이 본 사업을 위한 준비절차가 한창입니다.
모 군의 소량납품에는 국내외 업체 모두가 제안과 입찰 참려를 했고, 한 곳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재차 확인한바 ㅇㅇㅇ~ㅇㅇㅇㅇ대의 선행되어오던 기계획 사업은 예초 사업/도입절차가 국외장비에 맞춰 내세웠고, 그렇게 사업공지 및 추진을 해오던 겁니다.
마지막으로
ㅇㅇㅇㅇㅇ여대의 본 사업은 국외/국내 모두에게 문이 열려있는 사업입니다. 아직까지 변동은 없습니다.
현재 외부연구용역과 자체선행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은성호 2017.10.27. 15:54

딱히 근거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국산으로 결정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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