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1...;light=off
16일 오늘 국정감사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낙하하는 적의 장사정 포탄을 직접 요격하는 핵심기술을 개발중이라고 밝혔네요.
거기에 kmpr 전력으로 대물 저격소총 등 11종을 그리고 자폭형 무인기와 탄소섬유탄 등 17종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윈드풍 2017.10.16. 12:18
매우 흥미롭군요 한국형 아이언돔 직접충돌 방식이네요 레이저로 요격하는 방식으로 개발 발전시킬줄 알았는데 그래도 개발시간은 더 빠르겠네요
KFXC103 2017.10.16. 12:33
저거 레이저요격 아닌가요?
Profile image yukim 2017.10.16. 13:06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낙하하는 적의 장사정 포탄을 직접 요격(hit-to-kill)하는 핵심기술을 개발 중" 이라 했지 미사일인지 레이저인지 대공포탄인지는..이야기안했는데말이죠.
수도권에서 아이언돔은 부적합하다고 이미 이야기된적도있고..예전에도 한국형CRAM은 레이저가 유력하다고 하던데..
KFXC103 2017.10.16. 15:53

아이언돔이 부적절하다는건 낙하파편때문인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대공포종류도 부적절판정일텐데 남은게....

Profile image yukim 2017.10.16. 16:22
뭐..그래서 공습경보 시 건물밖으로 나가면 안되는이유지요..
KFXC103 2017.10.16. 16:53

어휴 나가는 사람이 바보죠

Profile image 필라델피아 2017.10.16. 19:25
레이저는 동시대응능력이 쥐약이죠..

유도탄인것같습니다.
shsh 2017.10.16. 12:53
록마의 MHTK의 한국버젼을 개발중인가 보네요
http://www.lockheedmartin.com/us/products/mfc-miniature-hit-to-kill.html
볼츠만 2017.10.16. 13:58
예전에 발제했던 물건이 이게 아닐까 싶네요.
https://milidom.net/maniareview/457265
Profile image 필라델피아 2017.10.16. 18:47
이거맞는듯하네요.

능방으로 쓰기엔 호화로운 물건이고 C-RAM으로하기에 딱 맞기도하고
빅맨 2017.10.16. 14:53
300미리 방사포방어까지 될까요~
군에선 300미리방사포 방어가 절실할템데요.
북한도 300미리 방사포 방어가 안되는 것 알면
300미리 더 개발해서 배치하겠죠.
토론방에 아이엄돔의 설치가 필요하다고 올렸는데
우리군도 대비했군요.
레이저요격이 쌈 장점도 있지만 아직은 출력이 약해서 파괴하기 힘들고 계속 조준해서 쏴줘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또한. 레이저반사기술도 생기겠죠. 러시아에서는 개발중이고 탄도탄일부에는 그 기술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레이저가 f&f 방식이 아닌 점도 단점이 될수 있습니다.
결국 방어로는 레이저방식과 하트킬방식 2가지 다 개발하고 가져야 될 것으로 봅니다.
추리왕메추리 2017.10.19. 01:20
근데 과연 북한이 수천발의 포탄에 레이져반사처리를 할수있을까요??

그것도 다 돈인데
빅맨 2017.10.19. 01:25
지금 현재가 아니라 몇년이나 10년후는 되겠지요.
레이저무기가 초창기이니 반사처리기슬이 발전안했지민
레이저무기가 본격적으로 배치되면 기술은 발전이 엄청 빠를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무기개발기간이 오래걸리는 편이어서 레이져무력화가 될시 대안찾고 개발완료하는데 10년가까이 갈릴 것입니다.
밀매들도 북한이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기술 있을지 몇년전엔 아무도 예상못했습니다. 아니 기술없다고 보았습니다.
포레스예림 2017.10.16. 16:26
# 다종, 다량(일시의 상당수량)의 포&미사일탄 공격에 대한 아이언돔의 부적합(여기 아이언돔 관련 게시글에 댓글 작성내용처럼) 내용은,

아이언돔체계가 다종&다수의 경로와 패턴으로 날아오는 포탄&미사일탄에 대한 명중률과 대응능력에 분명한 한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고,

우리가 상대해야하는 북한의 포병공격 규모에 대비하려면 아이언돔체계의 수량이 상당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으로 알려집니다.

또한
일시, 연속적으로 상당수량의 규모로 공격해 들어 올 것으로 예측되는 북한의 포병력 공격에 대비해 아이언돔체계의 정확성과 대응가능 범위가 오픈스펙과 차이가 있고, 실무장 장전수량(1포대 실시간 대응발사 수량) 및 실무장재장전에 필요한 소요시간에 대한 부분도 긍정적이지 못했다고 합니다.

아이언돔체계나 거론된 체계들은 100%이지는 못합니다. 대응능력을 높혀 커버대상의 숫자를 높힘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죠.
수백~수천발의 일시&집중된 포탄&미사일탄이 날라오는 전시상황에서 과연 피격체 및 파편에 의한 피해를 중심선상에 놓고 신경을 쓰며, 전쟁을 수행할지도 생각해 봄직 합니다.


# 만약 아이언돔을 도입했어도, 그리고 본문글에 나온 체계를 개발 배치한다해도, 우리 밀매분들이 거론하시는 서울 및 수도권 전역이나 민간인 다수 집중지역을 커버하기 위해 여기저기 쫘악 깔아놓는다는 개념이나 의도&계획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피격체 및 파편탄에 대한 우려보다 먼저, 서울 및 수도권 도심지 내에 배치해야 할 포대의 부지마련과 부대배치에 관한 문제부터 고민해야 할겁니다. 성주사태보다 더 할 걸요...)

서울&수도권 내와 전국 일부의 중요&핵심시설&거점지역을 위주로 배치하여 방어하기 위함입니다.
윈드풍 2017.10.16. 19:05
한국형 아이언돔체계가 성공적으로 개발되었다는 전제하에 국민들의 안보에대한 불안 북괴의 위협 등등해서 결국은 서울및 수도권에 쫙깔지 않을까요? 수도에 대한 안보위협에 대해 정치권이 조용이 있지는 않을테니까요
포레스예림 2017.10.16. 19:25
그게
그저 그런방향으로 단편적이지 않다는 겁니다.
생각하시고, 언급하신 내용이 꼭 현실과 일맥상통하지 않습니다만...

포대를 배치한다는 건 부대부지를 조성한다는거고, 스 규모가 절대로 작지 않습니다. 이걸 도심지 및 민간거주지역 내에 배치를 한다면, 과연 쉽게 일사천리 가능할거라 보시는지요?
오히려 지역구 및 정치권 일부는 더 날리칠거고, 부지지역의 주민반발은 상당할거라 장담합니다.

부대가 배치되어 가만히 있는 존재가 아니죠. 부대 인접 및 직간접 외곽지역도 필요하기에, 부대부지외로 그 지역도 영향을 받습니다. 서울내에 수개도 아니도 ㅇㅇ단위의 포대와 부대를 깐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것도 대응범위와 각 할당범위 맞춰서 배치지역 따지면, 그자리가 어디가 될지도요.
Profile image 필라델피아 2017.10.16. 19:30
사드같이 뭐 정치외교적 반대논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당장 우리가 맞을 장사정포 요격하는데 반대하는 사람이 있긴할까요

평시에는 향토사단에서 관리하다가 유사시 시내에 전개하는방식으로 운용하지않을까요
포레스예림 2017.10.16. 19:50
# 반대하는 사람 많지요.
서울&수도권에 토지 주인부터 인근 부동산소유자들부터 들썽일겁니다.
이곳 땅값 비싼건 잘 아시지요? 공시지가와 거래가가 상당히 차이가 나는 곳이죠. 필요부지가 국가나 자치단체 소유가 아니라면은요? 필요 부지가 민간소유지역 대상이라면은요? 주변 부동산소유가 민간인들이라면른요?
팔지않고 가만히 두어도 돈이되고, 그 땅에 건물올려 건물값과 세만으로도 이윤을 오랫동안 유지할 터인데, 과연 자기재산 앞에두고 마냥 있을 사람들은 없어요.
향후 더 비싸게 토지거래가 가능한 마당에요.

이게 포탄이고, 자시고를 떠나서요. 중요한건 자기 재산과 이익이 곧 죽는다해도 앞이라는게 현실이라는 겁니다.
국가와 군은 되도록 적당하거나 싸게 매입하려 할 것이고, 반대로 소유자나 주변관련자들은 제값 받거나, 미래수익&보장금까지 생각해서 더 받으려 하겠죠. 여기서 충돌이 나는 겁니다. 여기에 이익집단 및 관련집단까지 더해지면 반발은 더 커지는거죠.
예로 강남, 삼성동, 세종로, 잠실, 상암만 생각해 보세요. 수도권외로 부천, 성남, 용인등지요...


# 유사시 전개는 말이 안되지요. 현재 논의 되고 있는 무기체계는 즉응성과 일시간 대응성이 메인으로 요구되는 체계입니다. 베이스와 거점을 마련하여 자리잡고 운령해야 하는 장비테계죠. 유사시가 아니라, 실제상황 대비를 위한건데, 입고 대기 시에 상황이 발생되거나 발생될 수 있는 여지도 꼭 고려해야죠.
포탄과 미사일이 예상쿼터 안에서나 예고하고 나오는것도 아니구요. 매번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비상시거점에 죽치고 있을 수도 없죠. 매번 서울도심지내에 전개해서 상황&불안조성 하는 것도 좋은 것 만은 아니죠.

또한
전개 하려한다면 수많은 전개 포인트 지정과 마련은 어떻게 하실건지요? 각 포대는 각기 분담&할당범위에 맞게끔 배치 지역과 포인트 설정이 필요한데요. 그런 적합한 위치가 어느 정도 존재하고, 상시&비상시로 구비와 유지가 가능할지도 고려해야 합니다.
Profile image 필라델피아 2017.10.16. 19:56
그렇다고 현재 주둔지에서 임무지역을 다 커버하도록 만들기에는 유도탄의 체적이 커지고 결국 비용이 늘어납니다. 그렇게되면 동시다발요격이라는 목표자체가 이루기 힘들어지게되죠.

시내에는 절대 포대를 둘수없으며 C-RAM으로 서울을 커버하고싶으면 큰돈 들여가면서 그렇게하면되는것이고, 타협점을 찾고싶다면 유사시 포대의 시내전개도 생각해볼만하다는거죠.

당장 일본봐봐요. 방위성에 PAC-3 전개하고 초등학교 운동장에도 PAC-3 전개시키죠.
포레스예림 2017.10.16. 20:19
# PAC-3와 현재 우리가 논하는 무기체계와 실정이 다르지요. 또한 일본의 상황과 우리와는 다르고요. 일본은 부대 및 장비의 고정배치의 제약과 전수방위란 일본의 전술교리와 맞물려, 오래전부터 일본전역의 전개배치&전수방위란 체계를 구축하고, 체계와 법, 그리고 정군민간내의 체계(의무&협력&규정)를 오랫동안 구축하고 유지되어 온 케이스입니다.


# 그리고
그 타협점과 유사시의 도심지 전개 및 상시&비상시 유지가 어려워서, 현재까지 논의되고, 앞으로 진행하려는게, 중요시설과 거점 우선방어 체계입니다.
전시상황은 당연히 다르겠지요. 상시와 비상시, 평시와 전시가 엄연히 다른것과 같이요.
그래서
중요시설과 거점지역은 이미 확보된 자체부지와 주변부지를 이용하겠다는거고, 그외 일부 필요 포인트만 확보하겠다는 겁니다. 또한 이미 확보되어 유지하고 있는 지상거점과 도심지 고층포인트를 이용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고도방어체계 및 대포병방어체계의 개념은 차량화 이동운영 개념이 기본적으로 입안이 되었습니다.


#
덧붙혀
언론 및 관련 출처에서 한국형 아이언돔 체계라고 헤드라인과 간판을 붙혔는데, 이 무기체계의 실정체도 곧 오픈될 가능성이 크니 좀 만 기둘겨보면 될 것 같네요.
말씀듣기론 남은 올해나 내년초로 보이던데 말입니다.
빅맨 2017.10.16. 22:10
동감합니다. 

# 바로 타격을 하여야 하는데, 배치하기 전에 탄이 날아오면 배치한 보람이 없겠지요. 방어를 위해서는 상시 배치되어 있어야할 무기조.

 

#  또한 금액 문제도 있는 것이,  아이언돔 포대가  배치하는데 600억정도,  천궁이 1000억을 넘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싸게 만들어도 아이언돔 정도의 금액은 나올 것?으로 보는데,  이금액으로 서울과 수도권을 방어하려면 천문학적인 금액이

    들어갈 것입니다. 현재의 국방비로는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중요시설과 거점지역 위주로 배치 될 것 같네요.

    전쟁시  국민의 안전및 재건비(수도권 빌딩과  산업시설)등을 손실을 본다면  몇십포대를 수도권에 집중해 주면, 좋겠지만 이건 정부와 국회

     의 의지에 달린 것인데 글쎄요????  또한, 많은 포대를 사준다고 해조 포대의 배치에 많은 부지가 필요할텐데, 이건 빌딩들때문에 북한산쪽이나,  한강쪽등이 아니면

    배치할 장소가 없는데, 기존 시설등을  다 군부대로 배치한다 가장 어려운 문제 일 것입니다.
윈드풍 2017.10.16. 21:37
제가 생각했던바와 상당히 유사한 말씀을 더 심도있고 세심하게 해주셔서 놀랐습니다 필라델피아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나머진 요구를 받은 정부나 정치권에서 감당할 부분이란 핵심에 동의합니다
포레스예림 2017.10.16. 19:13
덧붙혀
다수&다량의 대상을 일시 또는 단시간에 상대&대응하는 무기체계의 소요 및 연구개발입니다.

본문에 언급된 무기체계가 무엇인가 살펴보고자 한다면, 과거부터~현재까지, 그리고 현재도 진행중인 연구&개발과 관련 내용을 살펴보면 어떤 유형의 물건인지,추측이 가능하죠.

실무장 장전체계인지, 그게 아닌 체계인지요.
덧붙혀
이미 군은 저고도방어체계&전술운영개념, 북한의 대포병대응전략에 대한 구성과 운영개념을 일정수준 구축시켜 그에 맞게 자산을 구비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이언돔체계의 부정적인 평가의 이유를 살펴보시면, 요구되는 장비체계의 성능과 규모는 그 이상이라는 겁니다.
대응해야 할 북한의 대포병전력의 일시 공격량에 대응하는데, 적합한 대응무기체계말이죠.

참고로
일정지역에 다량의 포탄과 장거리포병 실무장을 대응하기위해 얼마나 많은 실장전 실무장과 발사대가 필요할건지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면, 과연 실효성 및 다량의 구비능력을 위해, 대포병대응능력에 한정된 체계와 사업에 상당한 예산를 들이 부을 군인지도 생각해 보시면 거론된 체계들의 현실성이 어느정도 가늠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윈드풍 2017.10.16. 21:34
항상 상세한 설명과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외식하고온 사이에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하셨더군요 낄자리가 없네요^^
newroman 2017.10.17. 15:57

서울 전지역을 적 포탄으로부터 방어하는건 아니라고 해도 수백 수천발이 쏟아지는걸 어떻게 요격할지 상상이 안가네요

최신 방공체계도 동시 요격개수가 보통 한자리수고, 장전된 미사일 숫자도 수십발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게다가 수백 수천발을 요격하려면 요격을 2회정도는 가능하도록 어느정도의 요격고도와 사거리는 확보해야 하는데

요격탄 가격은 최대한 절감해야 하고... 잡아야 할 토끼가 두세마리정도가 아닌데 어떻게 구현될지 관심거리입니다.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