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v.media.daum.net/v/20171013130129175?f=m&rcmd=rn

사거리 500km 에 250km 짜리 경쟁 붙였으면  돈 절감했다는 의원 나리 썰입니다.

결론을 놓고 if를 남발하는게 과연 올바른 국감일지..

 

그러다가 250km 짜리 스톰 쉐도우 사왔으면 500km 짜리를 두고 짧은 거 사왔다고 난리쳤을지 누가 압니까?

 

이런 사람들이 펼치는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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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MIRAS 2017.10.13. 16:51

사거리 이슈 이전에 AGM-158 JASSM은 일단 한 번 판매 요청이 거절 당한적도 있고, 또 정확도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철희 의원과 그 보좌관들은 진실을 호도하는 이슈성 막 던지기를 그만하거나 공부를 제대로 했으면 좋겠네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0.13. 17:03

저기 언급된 미사일은 유럽제 스톰쉐도우입니다. ^^

Profile image MIRAS 2017.10.13. 18:49

아하 그렇군요! 스톰 쉐도우는 아예 검토도 안하지 않았나요? 미국제 전투기에 통합을 시도 조차 해본적 없는 미사일을.. 

매그넘 2017.10.13. 16:58
정말 몰라서 이러는 것인지 ......
윈드풍 2017.10.13. 17:05
500km랑 250km랑 꼭 경쟁을 해봐야 하는건가요? 저정도 성능차이면 완전 다른무기라고 생각해도 무방할텐데 어떤 방향으로 상대방 입장을 배려해줘야 이걸 공감할수 있을지요...
빅맨 2017.10.13. 18:44
네~~ 우라는 500키로가 더 필요한 나라죠.
주요타켓아 평안도와 함경도 쪽이 많으니~~ 비교대상이 없으니 수의계약이죠.
그런데 한가지 의문은 그때 모든 언론이 타우러스는
기술 다 준다 고 하고 국내 생산가능하게 한다고 하고
합작으로 국내 개발도 한다고 했는데 다 거짓인다요?
기슬도 덜 준 것인가요??
윈드풍 2017.10.13. 18:49
저도 문외한이라 지식이 짧아서 그러는데 타우러스가 기술다준다는 얘기는 처음듣습니다 힘들게 개발해서 이제막 팔아먹을 시점에 그정도 수량 산다고 기술다준다는 얘기도 많이 억지스럽구요

참고로 타우러스는 관통기술등 핵심기술등을 이전해 주기로 하였고 그기술을 바탕으로 한국형 타우러스를 개발배치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KFXC103 2017.10.13. 17:24

저건 무슨 미친소리인가...

MCFC 2017.10.13. 17:43
정상적으로 경쟁 했어도 타우러스로 선택 되었을것 같기는 한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100476&viewType=pc
공문서 허위작성과 이후에 사기업에다 달려가서 보고질 했다는 것도 정상적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윈드풍 2017.10.13. 18:22
좋은 지적이신데요 우리가 이런부분도 한번 토론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제 짧은 지식으로는 270k짜리 제즘ER을 들여오려다가 허가가 안나서 몇년을 허송세월 하다가 차선책으로 500k짜리 타우러스로 방향을튼후 전반적으로 기술이전,성능 여러부분 에서 최초거론된 제즘ER보다 잘한 무기도입이다 라는 평을 듣던걸로 아는데요

MCFC님이 지적하셨던 정상적으로 했어도 타우러스가 되었을것 같다 플러스 거기다 이미 미국의 그당시 (사실상)판매거부로 도입사업이 몇년 지연되었다 플러스 거기다 그동안 비약적으로 늘은 북괴의 위협과 대처무기의 필요성등 여러 요소를 대입해 봤을때

과연!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경쟁계약등의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가?

아니면 위에 열거한 여러 요인들로 인하여 다소 무리한 방법이 되더라도 수의계약 또는 긴급소요등으로 최대한 빠르게 도입해야 하는가?

여기에 대해 추후 비슷한 일이 벌어졌을때 뒷말과 의혹이 안나오게 여러 전문가들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명확한 법령을 만들어 놓는게 어떤가 생각합니다

사드배치와 관련되서도 이런 시간은 촉박한데 대안은 별로없는 긴급한 상황변화에 따른 메뉴얼이 정해져있지 않아 이런사태가 벌어진게 아닌가 하거든요

제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충분한 사업관리와 감독,감시가 전제 된다면 이미 시간질질 끌려 도입타이밍이 늦어진 이번사업이나 긴급한 상황변화 등에 의한 사드배치 문제와 같은것들은 조금? 무리하더라도 밀어붙일 행정적절차를 최소한으로 간소화하여 허송세월 낭비하지않는 어떤 장치가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물론 앞서 말한바와 같이 충분한 사업관리와 감독,감시를 전제로 입니다
빅맨 2017.10.13. 18:50
그렇게 이야기되면 정무덕 판단이 되기때문에 방산비리에 면제부를 주는 꼴이 될수 있습니다.
감독 관리자들이 더 문제여서 좋은 방향보다는 뒷돈 챙기는 것이 될수가 더 많습니다.
한가지 이해안되는 것이 기술이전 많이 해준다고 했는데 아닌가봅니다.
원래 1차분은 독일에서 2차분은 국내생산 아니었나요?
아니면 타우러스쪽에서 합작래서 국내생산인가??
윈드풍 2017.10.13. 18:57
글을 띄엄띄엄 읽으시고 댓글 다시는게 아닌지요 방산비리를 피하기위해 전문가들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철저한 감독,감시를 전제한다고 썻씁니다
감독관리자들이 문제가 되지않게 전문가들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철저한 감독,감시가 필요한겁니다 그래서 그걸 전제로라고 썻구요 또한 그래서 많은 논의가 필요하단겁니다

기술이전 계약서대로 안해주었다는 근거를 먼저 대시는게 순서 아닌가요?
빅맨 2017.10.13. 19:05
정무적 판단에 관리감독하에 한 것이라는 것이 기준이 없을수 밖에 없는 논재입니다. 참석한 분들중애 권력이 있는 분이 급하다하면
지금까지 그걸로 끝이 아닌가요?
어느 정권이나 방산비리나 어느 관리들이나 방산비리가 있다는 것이 정무적 판단이나 처음부터 특정사항에 맞추는 발주이고요.
그리 기술 다준다고 언론애 떠들어 놓고 위에 기사는 33프로로
나오고 막상 계약할때의 문제점은 위에서나 기자들이 아무도 몰랐거나 아무도 보도 하지 않은 것이죠.
어느 선을 급박하다고 문서로 만들수 있을까요?
문서로 만들수 없는 급박한 사항이면 그것은 정무적 판단입니다.
방사청애서.? 국방부에서? 대통령이? 방사추에서? 결국 나중앤 비리라고 할것이규 비리가 있을 개연성은 많이 생깁니다.
윈드풍 2017.10.13. 19:09
전문가들의 논의로 만든 메뉴얼이 왜? 정무적 판단이라 우기시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그부분부터 답해주시죠?

그리고 타우러스 기술다준다 계약했다는 근거랑 그걸어기고 조금밖에 안줬다는 근거를 제시하시는게 순서라고 앞서 얘기드렸습니다
빅맨 2017.10.13. 19:15
남에게 띄엄 띄엄 읽는 다고 쓰시는 분이 본인 글은 띄엄 듸엄 쓰시나 봅니다.
"과연!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경쟁계약등의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가? 

아니면 위에 열거한 여러 요인들로 인하여 다소 무리한 방법이 되더라도 수의계약 또는 긴급소요등으로 최대한 빠르게 도입해야 하는가?"

이 판단이 정무적 판단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수의 계약이 필요하다 뭐를 사야한다할때 지금까지 전문가 토론 회의 안하고 했을까요.?
그냥 뭐 산다 했을까요~
거기다가 긴급상황이면 수의계약도 정상적인 절차도 안 거쳐도 되는 예외를 만드는 것에 왜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기술 도입이 줄어든 것 이번 국감말고 누가 알았고 누가 이야기 했다요.
그럼 기술이 줄어든 것이죠.
윈드풍 2017.10.13. 19:21
계속 글띄엄띄엄 읽고 반론하시면 더이상 응하지 않겠습니다...
전 그밑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여기에 대해 추후 비슷한 일이 벌어졌을때 뒷말과 의혹이 안나오게 여러 전문가들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명확한 법령을 만들어 놓는게 어떤가 생각합니다"
여러 전문가들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명확한 법령을 만들어 놓는게 도데체 어떻게 해서 정무적 판단인건지 얘기를좀 해달라구요...
혹시 명확한 법령뜻을 모르시나요?

또하나 자꾸 기술이전 얘기하시는데 기술이전해 주기로한 계약서와 그계약서를 어긴 근거를 대시라구요
빅맨 2017.10.13. 19:30

언제는 법령이 없었나요?  법령이 없어서 비리가 생기나요?  내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군요..

말투부터 고치세요..

윈드풍 2017.10.13. 19:47
뭔소린지 이젠 글과 상관없이 밑도끝도 없이 우기시네요... 거참 논리가 딸리니 시비조시네요 수준알겠습니다 말걸지 마세요 대꾸안할랍니다
빅맨 2017.10.13. 19:54

하나하나 예를 들어 이야기해도

계속 글띄엄띄엄 읽고 반론하시면 더이상 응하지 않겠습니다... 는 논리가 딸리는 말만 계속하고

우긴다는 이야기만 계속하고 누구 왕고집에 앞뒤 꼭막힌 논리로 시비조로 한지 모르겟네요.

 

어떤 장군이 이야기 한 것 이 생각나네요. 본인 글은 로멘스 글이고 남의 글은 불륜이라는 식이니 보이는 것이 없겠죠.

 

말꾸 말걸지 말고,  대구도 하지 마세요 당신이 안하면  나도 안할랍니다.

 

고냥이 2017.10.13. 20:06
저도 님이 뭔말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ㅡㅡ; 이것도 못믿겠다 저것도 못믿겠다 근거는 하나도 제시못하고 그저 ~빼액~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ㅎㅎㅎ 그거 빅맨님이 스스로에게 쓰신글인가요? ㅎ
빅맨 2017.10.13. 21:30

위드풍님이 하신 이야기는

 

 

첫 번째는

 

 

"과연!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경쟁계약등의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가?

아니면 위에 열거한 여러 요인들로 인하여 다소 무리한 방법이 되더라도 수의계약 또는 긴급소요등으로 최대한 빠르게 도입해야 하는가?“

 

 

두 번째는

여기에 대해 추후 비슷한 일이 벌어졌을때 뒷말과 의혹이 안나오게 여러 전문가들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명확한 법령을 만들어 놓는게 어떤가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충분한 사업관리와 감독,감시가 전제 된다면 이미 시간질질 끌려 도입타이밍이 늦어진 이번사업이나 긴급한 상황변화 등에 의한 사드배치 문제와 같은것들은 조금? 무리하더라도 밀어붙일 행정적절차를 최소한으로 간소화하여 허송세월 낭비하지않는 어떤 장치가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물론 앞서 말한바와 같이 충분한 사업관리와 감독,감시를 전제로입니다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첫 번째는 긴급소요에 의한 수의계약의 타당성을

두 번째는 행정적 절차를 간소화 및 법령으로 정비입니다.

 

 

이 글에 대해 긴급소요는 정무적판단이 들어가는 일이기에 방산비리에 면제부를 주는 일이 나올 수도 도 있기에 글로 반론을 단 것입니다.

 

 

위드풍의 글대로 하면

 

 

어떤 법령이 만들어 지겠죠.

 

 

1) 긴급 소요을 누군가 하겠지요? 아니면 어느 회의에서 하겠고요.

물론 그 이전에 언론이나, , 정권에서 사전에 바람 및 조사서나 소요제기등이 만들어 질것입니다.

 

 

2) 그럼 소요제기에 의한 발주 회의가 진행될 것입니다. 물론 법령에 의해서요.

범령에 의해 회의에서 이건은 긴급소요에 의해 수의계약 발주를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겠지요.

그럼 긴급소요의 기준은 멀까요? 회의의 기준은 멀까요? 수의 계약을 해야 할 기준은 멀까요?

숫자와 계량화 되어도 사전공작으로 비리가 많은데 계량화되지 않는 것을 긴급소요와 이무기와 수의계약할 이유를 만들고, 법령이 만들어졌으니 합법적인 결론을 낼 것입니다.

물론 서류절차는 만들 것입니다. 여론 몰이, 어느 기관의 타당성조사, 어느 협회의 연판장, 연구 용역등 많이 하겠지요.

우리나라의 모든 일에 법령과 타당성조사, 연구용역 안한 것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비리가 만연합니다. 요식 행위로 맞추니까요.

그런 숫자도 거짓말을 하고, 사전에 맞추고 하는데 긴급소요에 의해 법령에 의해서

수의 계약으로 발주 할수 있다. 계량화 되지 않습니다. 계량화 되지 않는 것은 정무적 판단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법령으로 용인해 주면. 비리로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비리가 되어도 법령에 의한 결정이라고 하면, 법원에서도 무조건 무죄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또한 수의계약에 들어가게 되면 가격협상, 기술제휴비율, 절충무역에 다 불리합니다

 

 

나는 현재의 비리보다 더 많은 비리로 갈 가능성을 이야기 한 것이고, 위드풍님은 여러 사람이 모여서 법령으로 하면 아무 문제 없다는 것입니다.

법령이 100% 좋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법령으로 면제부를 주는 일도 있습니다.

 

고냥이 2017.10.13. 21:40
원드풍님이 쓴글에는
충분한 사업관리와,감독,감시를 전제로 한다고 했는데
빅맨님은 그감독,감시,사업관리도 못믿겠다 하시고
윈드풍님이 쓴 글에는
현재와 같은 논란과 의혹을 만들지 않기위한 충분한 논의와 그에 맞는 법령이나 메뉴얼이 필요하다
현재의 제도와 절차의 개선을 말씀하신것 같구요 특별히 수의계약에 한하거나 긴급소요에 한정지어 말씀하신것은 아니라고 읽혀집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빅맨님의 말씀의 이해가지 않는것은
빅맨님 논리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비리가 낄 우려가있고

그것은 현재시스템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럼 아무것도 건들지말고 하지도 말아야한다는 겁니까?

자꾸 정무적판단 정무적 판단 하시던데 정무적 판단 이란 말자체가 그걸 누가 판단하고 결정한다는건지 논점에서 많이 벗어난듯합니다

그런걸 전문가들이 토론을거쳐 제도를 보강하고 개선하자는 취지가 윈드풍님 의견이고

빅맨님 의견은 아무도 못믿고 비리가 더생긴단 말씀이신데 그논리대로 라면 지금도 전부 비리가 생길수 있다
그러니 앞뒤가 안맞는다고 보는겁니다

그리고 기술이전 계약서관련 어느근거도 내놓지않고 있으십니다
윈드풍 2017.10.13. 17:49
뭐 여담입니다만 저분 제가 즐겨보는 썰전출신? 이잖아요
저분이나 저분 후속으로 오신분이 무기관련 하시는 얘기가
`소위 전문가란 사람들의 얘기를 믿을수가 없다 우리가 그동안 얼마나 속아왔는가!" 라고 얘기하면서 그예는 쌩뚱맞은 평화의댐 예를 들더라구요 여기서 하나 느낀점이 이분들 어떤 피해의식에 강하게 사로잡혀 그게 신념으로 굳어진게 아닐까하는...생각해봤구요

그런데 이분들 다른분야에 대해 얘기할때는 소위 전문가뺨치는 지식수준이라던가 자료준비 인터뷰등을 해와서 토론하는데 감복할때도 있거든요 충분히 정상적이고 대단한 사람들이라 이거죠

그래서 저는 이분들이 국감또는 이런무기나 뭔가에 이의를 제기할때 소위 그 신념또는 진영논리를 벚어버리고 본인들의 재능을 발휘한다면 나라에 큰도움이 되지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항상있다는거죠

솔찍히 국방부 국감이나 나랏일이 비정상투성인데 까려면 깔께 넘쳐나는데 왜이런 뻘짓을 하는지 에휴~~
빅맨 2017.10.13. 18:58
평화의 댐은 그당시 정부의 입김에 학계에서 서울이 남산 삼각산빼고 물바다설. 서울까지 오는대 몇시간설 등으로
전두환 정부의 지지울을 올리는데 한몫하고 노태우후보애게도 일부 혜택이 있었습니다. 평화의 댐이 팔요하긴 한데 말도 안되개 과장했죠.
피할 시간도 없다는 등
마치 4대강 사업애서 학계들이 촤고의 사업이고 절대 환경오염 안생긴다던 것과 같습니다.
그때 뉴스를 접해본 사람으로써 평화의 댐 필요하지만 그리 심각한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윈드풍 2017.10.13. 19:06
자꾸 글을 띄엄띄엄 읽고 반론하시네요... 좀 제대로 읽고 반문하셨으면 합니다

전 분명 그분들이 무기얘기를 하시며 전문가들에게 많이 속았다
그런데 그 예가 무기 얘기가 아닌 평화의댐 얘기였다... 라고 썼습니다 댐전문가들이 무기관련 전문가들인가요?
그리고 그시절과 지금시절이 정보의 공유 소위전문가들의 의견개진및 각자의 의견및 정책을 펼치는데 비교가능한 수준이라 생각하시는겁니까?

2017년대를 살면서 1980년대와 정책과 사상과 정보공유및 국민들의 의식수준등이 비교불가로 향상되었는데 저런 수평비교가 말이된다고 생각하시는겁니까?
빅맨 2017.10.13. 19:28

자꾸 글을 띄엄 띄엄 읽고 반론한다고 하는데 내글에 무슨 문제가 있나요?

본인의 글에 정확히 뭐가 문제 인지 쓰지 않으니 그리 평화의 댐 건설당시 문제가 있었다는 것인데, 본인의 글에 내가 전체 반론을 제기 한것 아닌데요?

 

본인글에

" 저분이나 저분 후속으로 오신분이 무기관련 하시는 얘기가
`소위 전문가란 사람들의 얘기를 믿을수가 없다 우리가 그동안 얼마나 속아왔는가!" 라고 얘기하면서 그예는 쌩뚱맞은 평화의댐 예를 들더라구요 여기서 하나 느낀점이 이분들 어떤 피해의식에 강하게 사로잡혀 그게 신념으로 굳어진게 아닐까하는...생각해봤구요"

 

에서 위의 글에 " 얼마나 속아왓는가" 에 대해 " 이분들 어떤 피해의식에 강하게 사로잡혀 그게 신념으로 굳어진게 아닐까하는...생각해봤구요"

가 어디와 접속이 되나요? 무기 문제에 접속이 되나요? 아니면 얼마나 속아 왔는가에 접속이 되나요?

애매모호 하게 써서 평화의 댐만 가지고 그당시 정부의 발표나 전문가의 발표가 문제가 있엇다는 글을 쓴것인데 무슨 문제 있나요?

 

"

2017년대를 살면서 1980년대와 정책과 사상과 정보공유및 국민들의 의식수준등이 비교불가로 향상되었는데 저런 수평비교가 말이된다고 생각하시는겁니까?"

에서 수평 비교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니까? 의 글에 수평비교한 내용이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가?

근거는요?

역사에서 교훈을 얻고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말이 있는데 과거는 다 비교대상이 아니니 과거는 잊으라는 말인가요?

그래서 지금 2010년대에 좌우가 이렇게 말도 안되는 싸움을 하는 것이 그리 국민의식이 높은 것인가요?

 

윈드풍 2017.10.13. 19:44
정말 제글을 띄엄띠엄 읽고 반론하시는게 맞네요 이글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대꾸하지 않겠습니다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세요? 그분들이 무기 얘기하다가 성능에 관해 토론하다가 무기전문가들이 무기의 성능에 대해 하는말은 못믿겠다 라는 많이 속아왔다 라고 얘기를 했으면

무기전문가들이 성능을 속이고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 예를 대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무기전문가들이 성능을 속이고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것도 아닌데 그무기전무가들에게 많이 속아왔다 라고 단정짓고 정작 무기 전문가들과 상관없는 평화의댐 얘기를 하면서 무기전문가들에게 속았다고 하는게 제 수준으로는 말인지 막걸린지 저런 무논리...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다른 분야 에서는 전문가 뺨치는 지식과 자료준비 인터뷰등을 해와서 토론하는데 감복할때도 있다 충분히 정상적이고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썼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특정분야에만 유독 뻘소리를 하는게 그부분에 피해의식이 있어서 어거지를 부리는게 아닌가 라고 생각한겁니다

두번째 그 수평비교는 제가 한게 아니라 유시민작가가 한겁니다

세번째 1980년대보다 국민들의 의식수준 정보공유 전문가들의 의견개진및 참여가 월등히 높기때문에 촛불집회 등을통해 정권도 바꾼겁니다 1980년대는 상상도 못할일이죠
빅맨 2017.10.13. 19:57
그때도 무기 전문가들이 나와서 토론에서 수공에 의한 무기가 얼마나 강력한 무기인지를 이야기 했는데여.
유시민작가인 것은 관심도 없고요. 유시민이 신도 아니고 100% 맞는 말을 하는 것도 아니니깐요.
글쓴이는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은 격어보지 못햇나봅니다...

남의 글도 자꾸 띄엄띄엄 읽고, 본인글도 띄엄 띄엄 쓰면서 억지만 부리니 더이상 대꾸하지 않겠습니다.
고냥이 2017.10.13. 20:08
빅맨님이 이철희,유시민 팬인듯
윈드풍 2017.10.13. 20:41
네넵 그럴려구요
노비스 2017.10.13. 22:06

@빅맨 

 

다시 말씀드리지만....

본인의 의식흐름을 매번 게시판에 적어 남에게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 딱히 특별한 내용도 아닌데 말입니다. 

 

ps. '마음의 소리'는 혼자 알고 넘어갑시다. 

 

 

천민 2017.10.13. 22:06
비꼬기나 비방은 금지인데 선을 넘나드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고냥이 2017.10.13. 22:13
죄송합니다 오늘 첫방문이라 몰랐습니다 앞으로 공지사항읽고 준수하도록 하겠습니다
Profile image 운영자 2017.10.13. 22:49

운영자를 대신하여 적절한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7.10.14. 17:23
반지성주의가 유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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