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digital-show...overmatch/

미 육군이 예산과 end-strength에 펀치를 실은치 몇년이 지났고 현대화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예산의 불확실성이 있지만, 의회는 육군이 힘을 되찾고 2018 회계연도 대통령 예산안도 크게 늘어나기를 바라고 있다.


이로 인해 미 육군은 전세계적으로 증가하는 비상 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재의 전력 준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추진된 중요한 현대화 노력을 부활시킬 기회를 얻었다.


지난 5월, 미 육군 예산 국장인 Thomas Horlander 소장은 육군이 FY17에서 제정된 6억 달러보다 "크게 늘어난" 예산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FY18의 총 현대화 예산 규모는 268억 달러다.


하지만 현대화 노력을 실현하기 위한 돈은 언제가 충분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육군은 최종 제품에 대한 주요 노력을 보기 위해 새로운 현대화 명령을 세우고 있다.


10월 3일 미 육군 대변인은 Defense News에게 육군은 "새로운 조직 아래 현대화 책임을 재조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조직은 육군의 장거리 정밀 화력 long-range precision fires, 차세대 전투차량 next-generation combat vehicle, 미래 수직이착륙기 future vertical lift, 네트워크 the network, 대공 미사일 방어 air-and-missile defense 그리고 병사 살상력 soldier lethality의 여섯가지 현대화 우선순위와 일치하는 교차 기능 팀(CFT, Cross Functional Teams)을 조직하게 된다.


대변인은 "이 조직은 현대화 과정을 하나의 지붕으로 통합함으로서 명령과 노력의 통합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하고 "책임의 재배치는 추가적인 군 구조가 아니라 육군이 현재 만드는 것에서 발견되는 관려적인 관성과 stove-piping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일의 능력화다."


또한 현대화가 멀티 도메인 전투 구조에 대한 육군의 새로운 초점에 맞추어지도록 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육군이 현재와 미래의 작전을 계획하는 방식에 따라 실제 능력으로 금속을 구부려 이 컨셉이 종이 호랑이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야하는 한다.


육군 능력 통합 센터(ARCIC, Army Capabilities Integration Center) 실행감독관인  Bo Dyess 소장은 미 육군 협회 연례 행사에 앞서 Defense News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미래의 민첩한 적응력을 갖춘 군대를 만드는데 필요한 것을 할 것이다. 우리는 먼저 듣고 군대 그 자체와 다른 군들로부터, 우리 정부 기관으로부터, 민간 섹터 심지어 비판자들로부터 배울 것이다. "라고 했다.


장군은 "치명성, 전문적이지만 기술적으로 유능한 군대를 개발하려면 갈수록 복잡해지는 세계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새로운 방식으로 개방되어야 한다."고
했다.


Dyess 장군은 육군 참모총장 Mark Milley 장군의 현대화 우선순위는 ARCIC의 일부인 훈련 및 교리 사령부(TRADOC,  Training and Doctrine Command)가 멀티 도메인 전투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싸울 수 있는 능력의 격차를 확인한 것과 일치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상위 여섯개 우선순위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장군은 "우리가 하는 유일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고 "하지만 우리가 생각했던 것들에 근거하여 개발된 것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들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다음은 육군 현대화의 상위 여섯가지 주요 항목 각각에 대해 진행중인 노력이다.


Long-range precision fires(LRPF)


LRFP는 Army Tactical Missile System (ATACMS)을 최대 400km  이상으로 대체하기위해 개발되고 있다. 육군은 최소 한발의 미사일이 담긴 발사 포드 미사일 컨테이너를 원하고 있고  Multiple Launch Rocket System 그리고 M142 High Mobility Artillery Rocket System과 같은 기존 발사 플랫폼과 호환된다.


Dyess 장군은 "지상에서 지형 형성 능력을 제공하는 수단이기 때문에 장거리 화력을 확보하는 것이 멀티 도메인 전투에서 결정적이다."라고 말했다. 지형 형성 기능은 "지상의 특정 부분에서 적의 기동 능력을 거부하고 미국과 동맹군이 개입하기 유리한 분야로 전환시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Dyess 장군은 미 태평양 사령관 Harry  Harris 제독이 1년전 AUSA 패널로서 해상 도메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LRPF 능력을 육군이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고 지적했다.


장군은 "그래서 바로 크로스 도메인 영역이 등장한다"고 말하고 "여러 도메인에서 전투 지휘관을 지원할 수 있는 지상 조직을 갖추어라"


LRFP가 육군의 최우선순위임에도 불구하고, LRPF 개발 계획은 1년 정도 미뤄졌다.


육군은 2016년 2분기에 프로그램의 기술 및 위험 감소 단계에 진입할 계획이었지만 FY18 예산 요구에서 1년 정도 미뤄졌다.


레이티언과 록히드마틴의 두 회사가 엔지니어링 및 제조 개발 계약을 위해 경쟁하고 있으며 2021년 2분기에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보인다.


LRPF의 개발 일정을 단축할 수 있는지 묻자 Dyess 장군은 "이것이 현대화 우선순위의 최상위에 있다고 말할 것"이라고 했다.

 

차세대 전투차량


육군은 새로운 차량을 조달할 때 비참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JLTV(Joint Light Tactical Vehicle)로 육군의 Humvee 교체는 최근의 예외다.


육군은 아직도 Future Combat System과 Ground Combat Vehicle program의 실패로 고통받고 있지만, 육군 관계자들은 지난 한해동안 미래의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차세대 전투차량의 성공적인 제작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해왔다.


육군의 NGCV를 위한 프로토타입 기능에 대한 노력은 업계와 군의 공동 노력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육군 TARDEC(Tank Automotive Research, Development and Engineering Center)는 단 한티에게 2022년 9월 30일까지 두가지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계약을 수여했다.


TARDEC NGCV 컨셉은 - 내년초부터 유럽에 배치될 30mm 기관포를 갖춘 upgunned Stryker Dragoon을 뛰어넘는 - 50mm 기관포를 갖추고 승무원 두명과 후방에 분대 또는 화력팀이 나뉜 여섯명이 탑승하여 운용하도록 설계될 것이다.


Dyess 장군은 NGCV는 "육군이 미래 전장에서 기동할 수 있도록 해줄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말하고, "그리고 차세대 전투 차량의 개발은 살상력, 이동성, 그리고 수송가능성의 분야에서 대응한 적에 대한 우리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군수 요구를 줄이기 위한 것이다."


Future vertical lift (FVL)


육군이 Joint Multi-Role (JMR) Demonstrator 프로그램의 일부로 두가지 프로토타입 기체의 비행을 보는 것이 가까워졌다. 시연은 유군이 가능한 범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2019년 공식적으로 FVL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요구사항을 마련할때 도움이 될 것이다.


벨 헬리콥터의 V-280 Valor 틸트로터는 곧 비행을 시작할 것이며 지난 달 부터 일련의 억제된 지상 가동을 거쳐 홀해말 하늘로 날아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시코르스키-보잉이 제안하는 SB-1 Defiant 동축반전 헬기는 일정이 늦어졌고 로터 블레이드 제작 문제가 해결될 내년 봄 또는 초여름까지 비행을 하지 않을 것이다.


육군은 최근 몇년간 여러차례 신형 무장 정찰 헬기를 획득하는데 실패하면서 새로운 헬기 조달에 좋은 기록이 없으며, 대신 육군이 OH-58 Kiowa Warrior 헬기를 퇴역 시킨 후 무장 정찰 역할을 충족히시키기위해 AH-64 아파치 공격헬기와 팀을 이룬 Shadow 무인기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프로토타입을 사용하여 FVL 프로그램 기록에 도달하기 위해 취한 과정은 NGCV 프로그램 그리고 심지어 미래 활주로가 필요없는 UAS를 가지기 위한 개발 노력과 같은 것도 볼수 있는 것이다.


네트워크


네트워크가 향하는 곳은 좀 더 흐릿하다. 육군 관계자들은 하원 군사위 전술 항공 및 지상군 소위의 9월 말 네트워크 현대화 토론에 앞서 증언을 요청 받았다.


그리고 이들 관계자들은 육군으로부터 구체적인 설명없이 부실한 네트워크를 개편하기 위해 5억 달러를 이전하는 계획을 지지할 생각이 없다고 말하는 행복하지 않은 의원들을 만났다.


- 전자공격과 같은 새로운 위협에 대해 더 이상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되었던 육군의 전술 네트워크 백본 - Warfighter Information Network-Tactical system (WIN-T)에 약 60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 애리조나주 존 멕케인 상원 군사위원장과 같은 의원들에 의해 비난 받은 지 몇 달 후 육군은 프로그램을 중단했다.


하지만 WIN-T를 대체할 전략이나 네트워크 전체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내지 못했다.


실제로 알려진  모든 것은 육군의 신속하고 민첩한 방법으로 네크워크를 현대화하기위해 - WIN-T와 몇가지 다른 프로그램의 중단으로 자유로워진 - 엄청난 재프로그램화된 돈을 투자할 계획이다.


대공 및 미사일 방어


육군은 일부 영역에서 대공 미사일 방어 능력을 현대화하는데 발목을 잡혔고,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노후한 패트리어트 대공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점진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대신 Integrated Air-and-Missile Defense (IAMD) 프로그램을 빠르게 전진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육군은 금년에 패트리어트 레이더를 교체하기 위한 경쟁을 치룰 계획이며 2018 회계연도에 현실화된 솔루션의 분석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육군은 1982년 처음 배치된 레이티언이 제작한 패트리어트 시스템을 언제 어떻게 현대화 할지에 대해서 수년간 노력했다. 한때, 미 육군은 대체품으로 록히드마틴의 Medium Extended Air Defense System을 구매할 계획이었지만, 시스템 도입 계획을 취소하고 대신 개별적으로 새로운  Integrated Air and Missile Defense System(IAMD)으 핵심 구성요소들을 구매하기로 했다.


노드롭그루만이 개발한 IAMD의 통합 전투 지휘 시스템은 시스템의 지휘 통제 아키텍쳐지만 초기 배치는 4년이 지연되었다.


미래 시스템의 핵심은 새로운 레이더를 통해 360도 위협 탐지 능력을 달성하는 것이다. 현재 레이더는 사각지대가 있다.


중거리 AMD에 여전히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육군은 유럽 전장의 긴급한 능력 격차 - 단거리 대공 위협에 대항한 능력 - 를채우는데 관심이 있다.


육군은 지난달 격차를 메우기 위해 단거리 방공 솔루션을 신속하게 찾기 위한 시연을 열었고 잠정적인 해결책과 길 아래 옵션을 지속적으로 평가했다.


병사 살상력


육군은 신형 소총, 탄약, 수류탄 또는 다른 무기 시스템의 형태로 제공되는 병사들을 위한 가볍고, 안전하지만 더 살상력을 솔루션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Dyess 장군은 "우리는 차세대 분대 무기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소형 무기에 대한 관심은 현재 7.62mm 임시 능력 분대 지정사수(Interim Capability Squad Designated Marksman) 소총을 위한 기존 프로그램에 있고 M4 가빈을 대체할 새로운 보병 소총을 개발하기 위해 중구경 탄환과 5.56mm와 7.62mm 사이의 소총 조합의 시험이 실시되었다.


그러나 로봇과 자율 시스템은 군인의 살상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육군은 부하를 줄이거나 병사를 위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전투를 돕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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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Richard 2017.10.14. 15:30
다른나라가 현대화할동안 미군은 미래전을 하고있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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