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defensenews.com/naval/2017/09...rs-source/

프랑스 국방 소식통에 의하면, 프랑스-이탈리아 미사일 방어 프리깃의 아키텍쳐 컨셉, 그리고 유럽 전투 관리 시스템에 대한 아이디어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가 조용히 진행되었다고 한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은 "이번 아이디어는 유럽판 이지스 전투 관리 시스템을 가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OCCAR은 유럽의 획득 기관인 OCCAR이 이런 연구 수행을 "제안"했다고 소식통은 밝혔다.


프랑스 경제 및 재무장관 Bruno Le Maire는 9월 11일 트위터에 프랑스 서부 생나자르의 상업 조선소인 STX 프랑스의 소유권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이탈리아측과 "건설적인 만남"이 있었다고 밝혔다.


파리와 로마가 STX를 둘러싼 분쟁을 해결하려 할때, 미사일 방어 함정에 대한 연구가 조용히 진행되었다. 전투함에 대해서 함께 일하는 것은 양국의 해군 및 상업 조선 산업을 위해 협력한느 핵심 요소다.


소식통은 "매우 신중한" 연구는 전투함의 아키텍처를 마련하고 3년간의 작업후 2019년까지 인도될 것이라고 했다. 미사일 방어 무기는 장거리 Aster 1 NT 미사일이 될 것이며, 레오나르도사가 시스템에 대해 일할 것이다.


이 함정은 프랑스-이탈리아 Horizon 대공방어 프리깃과 유럽 대공방어 프리깃이라고 불리는 대공방어용 FREMM 다임무 프리깃 (FREDA)의 프랑스 버전의 다음 단계다.


프랑스 Naval Group은 Fincantieri와 함께 건조할 컨셉 함정을 기대하고 있지만, 레이더를 위한 Thales와 Leonardo간의 경쟁인 하청업체간 긴장이 있다고 소식통은 밝혔다.


소식통은 "이런 문제들은 정치적 수준에서 해결될 것이다"라고 했다.


Thales는 Naval Group 지분 35%를 가지고 있고, 프랑스 정부는 62.5%를 가지고 있다.


MBDA, Naval Group 그리고 Thales는 논평을 거부했다.


해군 전문가에 의하면, 레이더는 상승, 순항, 그리고 하강단계에서 날아오는 미사일을 탐지, 추적 그리고 타겟팅하는 함정탑재 시스템으로 탄도미사일 방어의 핵심 요소이라고 했다.


더 높은 성능의 레이더는 더 큰 발전기와 냉각 시스템을 필요로하기 때문에 "레이더 충실도"를 확장시키는 것은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하며, 무거운 전투함으로 만들 것이다.


Fincantieri와의 일반적인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Naval Group은 다음번 전투함의 공동 개발, 장비 공동 구매 그리고 해외 시장에서 공동 수출 입찰에 대한 합의를 모색할 것이다.


낮은 가격 뿐만 아니라 하이테크 옵션을 제공하는 중국, 러시아 그리고 한국 조선업체들과의 경쟁이 치열해졌다.


싱크탱크인 Institut Français d’Analyse Stratégique의 회장인 François Géré은 Fincantieri와 Naval Group은 수년동안 수출에서 협력하는 것에 대해서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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