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defensenews.com/air/2017/09/1...r-options/

미 공군이 노후된 전투 관리 감시 항공기를 대체할 길에 대해 재평가를 실시하면서 JSTARS 교체 프로그램의 미래가 불확실해졌다.


9월 8일 조지아주 의회 대표단이 짐 메티스 국방장관에게 지상 감시와 지휘 통제를 위해 사용하는 공군의 E-8 항공기들을 대체하려는 JSTARS 교체 프로그램의 잠재적 취소에 대해서 우려는 나타내는 서한을 보냈다.


Johnny Isakson와 David Perdue 상원의원, Austin Scott, Sanford Bishop 그리고 Tom Graves 하원의원은 서한에 "우리는 최근 공군이 E-8C Joint Surveillance Target Attack Radar System (JSTARS) 교체를 계속 추구하는 대신 감시 정찰기 플랫폼 대안을 연구한다고 들었다."고 적었다.


그들은 "이론적 근거는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취소 또는 연기는 좋지 않으며 전장에서 이들 자산들을 사용하는 전투 지휘관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했다.


Defense News에게 미 공군은 JSTARS 교체를 위한 공급처 선정 노력은 계속 추진되고 있지만, 2019 회계연도에 예산이 취소되고 다른 형태도 부활할지에 대해서도 문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미 공군 대변인 Emily Grabowski 대위는 이메일 성명에서 "공군은 JSTARS 후속을 위한 업체 선정을 유지하고 있으며 고강도 위협에서 보다 효율적일 수 있는 전장 지휘 통제를 위한 대안 접근법도 계속 평가하고 있다. "고 밝혔다.


"그동안, 우리는 현재의 JSTARS 항공기들을 2023 회계연도까지 계속 비행시킬 계획이다. 우리가 대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2019 회계연도 예산안에 모든 군 구조 제안이 포함되기 전에 여전히 많은 조치들이 취해질 것이다."


미 공군이 옵션을 검토한지 불과 몇시간만인 화요일(12일) 오후, Perdue와 Isakson 상원의원은 2018 회계연도 국방 예산법안 개정안을 발표했다. 만약 이 법안이 채택되면, 국방장관이 새로운 접근 방법이 능력 격차를 초래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할 경우, JSTARS 프로그램 교체 계획을 취소하는 것을 금지시킬 것이다.


또한 공군은 FY19 예산을 사용하여 퇴역할 기존 E-8 기체들을 지킬 것이다. 상원은 현재 국방예산을 논의중이지만, 지도자들은 어떤 개정안이 있을지 결정하지 못했다.


Mark Welsh 전 미 공군 참모총장 시절 한때 취소되었던 네 번째로 큰 항공기 현대화 우선순위인 JSTARS 교체 프로그램은 운영 수명이 거의 남지 않은 것으로 여겨지는 급속하게 노후하고 있는 기체를 신속하게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시작되었다.


록히드마틴, 보잉 그리고 노드롭그루만의 세개 회사가 주계약자 자리를 놓고 경쟁중이며, 노드롭그루만과 레이티언은 모든 JSTARS 교체 항공기에 통합될 수 있는 센서를 만들고 있다. 각 주계약자들은

대형 방위산업체들과 팀을 이루었다 : 록히드마틴은 봄바르디아, 레이티언 그리고 시에라네바다; 노드롭그루만은 걸프스트림 그리고 L3 Technologies; 그리고 보잉은 파트너를 비공개하기로 헀다.


나중에 연구한 결과 기존 JSTARS 기체들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수명이 길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JSTARS 교체가 옳은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작년에 발표된 미 공군의 Air Superiority 2030 연구에서, 공군은 2018년 첨단 전장 관리 시스템 대안 분석(AOA)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AOA는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 BMC2(battle management, command and control) 기능을 가능하게 하는 아키텍쳐에 들어갈 네트워크 계획과 특수목적 센서를 포함한 비전통적인 개념의 옵션"을 연구하는 것으로 - 공군의 JSTARS 교체를 취소하고 보다 발전되고 분리된 시스템을 획득하기 위한 토대를 닦으려는 것으로 보인다.


조지아주 대표단은 이 작업이 돈과 시간을 낭비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들은 의회가 이미 JSTARS 교체 프로그램을 위해 2억6천5백만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고 적었다.


그들은 "최근 기록에서 대안을 찾기 위한 연구가 다섯번도 되지 않았다"고 덧붙이고 "이들 모두 같은 답이었다 : JSTARS 교체 프로그램이 현재 진행중이다."


공군이 기존 JSTARS를 2030년대 초반까지 운영할 계획이지만, Isakson, Perdue, Scott, Bishop 그리고 Graves 의원은 만약 JSTARS 교체가 취소되고 새로운 프로그램이 시작된다면 그 결과 능력 격차가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들은 "다른 대안 분석은 확실하게 지상의 우리 군대와 작전 요구조건을 충족시키는 우리 나라의 능력을 황폐하게 만들 큰 능력 능력 격차를 가져올 것이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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