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defensenews.com/air/2017/08/1...ng-effort/
많은 드론이 들어왔다. 하나의 드론만 남았다.

이것이 소형 무인기들이 일련의 도전에 직면한 "ThunderDrone"이라는 새로운 신속 프로토타입화 이벤트의 요지일수 있다. 수요일, Heather Wilson 미 공군성 장관이 공군이 SOFWERX가 주최한 이번 시험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장관은 수요일 뉴멕시코주 홀로만 기지에서 연설을 통해 "2달후, 우리는 큰 경쟁을 할 것이다. 그들이 큰 창고를 빌려줬다."고 했다.

"이것은 신속 프로토타입화 이벤트이며, 기본적으로 군집과 플랫폼에 대한 조사이며 소형 무인항공기의 효과와 자료 과학이다. 단지 하나의 이벤트가 있다 '좋아. 물건을 가져오고, 우리는 마지막 무인기가 어떤 것인지 볼거야'"

이번 시험은 Thunderdome이라는 철창에서 검투사 경기를 벌이는 것을 바라보는 영화 매드맥스 프랜차이즈의 세번째 작품에서 이름을 따왔다.

ThunderDrone 의 위치는 좀 더 고급스럽게 보인다.  SOFWERX는 웹사이트에서 "드론 시험, 프로토타입화, 그리고 시험을 위한 새로운 첨단의 7,000 평방피트의 내부 드론 시험장"이라고 밝혔다.

SOFWERX는 미 특수전사령부 USSOCOM과 두리틀 연구소 Doolittle Institute의 협력으로서, 미 국방부와 종종 정부부처와 사업을 하지 않는 혁신적인 회사들과 대학들을 연결하는 그룹이다.

ThunderDrone 기술 전시회가 9월에 열릴 예정이며, 다른 몇주뒤 열릴 예정이다. 실험은 "프로토타입 로데오"로 끝날 것이다.

실험을 통해 참가자들은 새로운 UAV를 만들고, 군집 능력을 시연하고, 새로운 운동 또는 비운동 효과를 보여주고, 수명동안 무인기를 가장 효과적으로 유지하는 방법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할 기회를 갖게 된다.

참가자들이 특히 유망한 기술을 개발할 경우 미래 개발 비용도 제공될 수 있다.

SOFWERX 는 "특수부대들과 USSOCOM의 피드백을 이용하여, ThunderDrone은 RPE [신속 프로토타이핑 시험]에 따라 추가 개발을 위해 몇가지 기술을 선택하고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고 했다.

공군의 ThunderDrone 참여의 정확한 특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공군의 현역 최고 획득 관계자인 Arnold Bunch 소장은 "우리는 아직도 세부사항에 대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나중에 다시 논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수요일 홀로만 공군기지에서 공군 관계자들은 ThunderDrone이 개발 기술에 혁신을 더 투입하기 위하 노력하고 있는 작업의 한 예일 뿐이라고 밝혔다. 공군 전투 사령부 사령관 Mike Holmes 장군은 공군이 최근 Drone Racing League 결승전의 독점 스폰서가 되었다고 지적했다.

장군은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우리는 공군 시설에서 경주를 개최할 수 있는 장소를 찾고 있다."고 말하고 "그들은 TV에서 다채롭고 매력적인 장소를 찾고 있으며, 우리가 일부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르게 하는데 관심이 있는 공군과 함께 모인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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