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avyrecognition.com/index.ph...ected.html
중국 해군의 두번째 항공모함 (중국에서 처음 건조된 항공모함)이 잘 진행되고 있고 예정보다 앞서 있다고 프로그램 감독이 밝혔다. 이런 정보는 중국 국영 CCTV의 인터뷰를 통해 밝혀졌다. 이 함정은 금년 4월 진수되었다.

프로그램 감독관  HU Wen Ming은 새 항모가 건설중인 다렌 조선소를 소유한 중국 해상 그룹 CSIC의 CEO다. HU씨는 현재 추진 시스템이 시험되고 있다고 밝혔다. 첫번째와 세번째 보일러가 이미 점화되었고, 증기 터빈도 곧 가동될 것이다.

프로젝트의 중요한 이정표중 하나로 중국 항공모함이 자체 발전기를 작동시키는 부두 테스트는 다음 달에 시작될 것이다.

HU씨는 "우리 예상보다 빠르다"라고 했다.

부두 테스트가 완료되면, 항모는 해상 시험을 시작하게 된다. 항공기와 무기 시스템과의 호환성이 시험되고 평가된다.

당분간, 중국 해군이 공식적으로 날짜를 알려주지 않겠지만, East Pendulum은 2019년 후반기에 취역할 것으로 보고 있다.

프로그램 감독관은 프로젝트 진행과 더불어 두번째 중국산 항공모함의 건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공개했다.

예를 들어, 작업이 최고조에 달했을때, 5,000명 이상의 기술자와 엔지니어들이 동시에 선박을 작업했다고 했다.

이들 남녀들은 532개 다른 중국 기업들에서 왔고, 412개는 방산업체가 아니다. 항공모함 프로젝트는 군대에서 민간으로 기술 이전을 가속화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범위와 수용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해주었고, 다른 중요한 프로젝에 대한 중국 기업들의 민-군 통합의 수준을 강화시켰다.

또한, HU씨는 모든 Tier-1 구성요소와 재료가 중국에서 설계 및 생산됨으로서, 완전 자율적인 방식으로 이런 종류의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수행할 수 있는 국가의 역량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구소련 항공모함 바리야그가 랴오닝으로 변모한 후, 자체 설계로 새로운 항공모함이 건조되면서, CSIC CEO는 지금까지 그리고 20년간 사전 연구 덕분에 중국 제조들이 이제 모든 종류의 항공모함의 설계 및 건설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믿고 있다.

중국은 실제로 (최소한) 세번째 (*자체) 항모를 건조할 계획이고, 이번에는 재래식 추진 시스템에 CATOBAR 구성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스팀과 전자기의 두가지 사출기 시스템이 현재 Xincheng Aircraft Training Center에서 평가받고 있다.

상하이의  Jiangnan Changxing 조선소는 현재 이 프로젝트 착수를 준비하기 위해 시설을 확장하는 중이다. 첫 강제 절단이 이미 실시되었다.

East Pendulum에 따르면 세번째 항공모함은 중국 해군에 2022에서 2023년까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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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bine 2017.08.12. 13:11

중국이 2번째 항공모함을 전력화 하는 것에 맞춰서 우리도 초음속 대함미사일을 공개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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