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defensenews.com/articles/indi...1a-program
인도가 자체 개발한 LCA Mark-1A 전투기의 차기 개량버전을 위한 첨단 AESA 레이더와 전자전 자체방어 재머 포드를 조달하기 위한 국제 입찰을 실시했다.

인도 국방부 지시에 따라, 인도의 유일한 전투기 생산업체인 HAL은 목요일(15일)에 해외에 장비에 대한 견적 요청을 공개했다. 인도 국방부 국방 획득 관계자에 의하면, 두 시스템은 내년 4월까지 선정될 것이라고 한다.

인도 국방부 관계자는 "우리는 인도 회사들이 입증된 시스템을 개발하고 구축할때까지 기다릴수 없고 해외에서 상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패스트트랙 프로그램에 따라, 18억5천만 달러 규모의 AESA 레이더 약 100대를 구입하고, 입찰요청이 이스라엘 Elta, 미국 레이시언과 노드롭그루만, 스웨덴 사브, 프랑스 탈레스 그리고 러시아 로스보론엑스포트에 발송되었다.

여기에 더해, 2억 달러 규모의 전자전 재머 포드 100개를 외국에서 구매할 예정이며, 엘타, 레이시언, 노드롭그루만, 사브, 탈레스, 로스보론엑스포트, 스페인 인드라, 이탈리아 레오나르도 자회사인 핀메카니카에 발송되었다.

모든 글로벌 입찰은 2월 15일까지 가격 견적을 제출해야하며, 최종선정은 4월 이전에 이루어질 것이다.

HAL은 2018년에 전투기의 양산을 시작하게 된다.

지난달, 인도 국방부는 HAL이 제작할 LCA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77억 달러가 소요될 LCA-1A 83대 구매에 대한 필요성을 인정했다. 이 전투기에는 AESA 레이더, 공중 급유 능력, 자체 방어 재머 그리고 정비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개선된 내부 시스템 레이아웃을 가지게된다.

현재 HAL은 20대의 기본 버전 LCA를 생산했고, 업그레드이된 LCA-1A는 83대가 주문되어 인도 공군에 배치될 전체 수량은 103대다.

인도 공군 고위 관계자는 LCA-1A에 AESA 레이더가 필요한데, 표적이 멀리 떨어진 공중, 해상 그리고 지상에 위치해 있더라도, 수동으로 조작되는 재래식 레이더와 달리, AESA 레이더는 전자적으로 움직이며, 여러대의 표적들 사이를 빠르게 전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인도공군 관계자는 "AESA 레이더는 미래전에서 승리의 열쇠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인도 공군은 42개 비행대를 요구하고 있는데 비해 - 1개 비행대가 18대로 이루어지며 - 34개 비행대를 가지고 있다. 또한, 약 11개 비행대는 러시아제 MiG-21A 전투기로 십여년동안 퇴역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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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ae12 2016.12.19. 23:04

사는 건 좋은데..통합은 누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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