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janes.com/article/65752/frenc...lity-rates
프랑스 공군이 제출한 공식 수치에 의하면, 록히드마틴 C-130 허큘리스 수송기 전력의 가용율이 1/4 정도로 나타났다.

수치에 의하면, 프랑스 공군의 C-130 수송기 14대의 가용율이 2015년에 최악인 26.2%를 기록했는데 이는 언제라도 비행할 수 있는 기체가 3 또는 4대 뿐인 것과 마찬가지다. 이 항공기의 가용율이란 여섯시간 이내에 예정된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때다.

프랑스의 C-130 기체들은 평균 기령 30년이며, 2011년에는 가용율이 72%에 이르렀지만 이후 차차 하락했다. 그러나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이 금년 중반에야 결정되었으며, 현대화된 기체는 2019~2025년 사이에 인도될 것으로 예상된다.

프랑스 의회 대변인으로부터의 서면 질의에 대한 응답으로 나온 이 수치는 다른 항공기들에 대한 수치도 제공하고 있다. 프랑스의 C-160 Trasall은 (평균 기령 36년으로) 더 오래되었지만 가용율은 45.6%이며, 이는 2014년 40.1%보다 늘어난 것이다. 즉, Transall 기체들은 2011년 46대에서 2015년 24대로 천천히 줄어들면서 예비부품 상황이 완화되었기 때문이다.

공식 기록에 의하면 닷소 라팔 전투기는 2015년 (프랑스 공군에 93대가 운용중)에 3억4천3백9십만 유로(미화 3억6천4백5십6만 달러)의 예산 유지비로 48.5%의 가용율을 보였다. 미라지 2000D는 (IS와 벌인) Chammal 작전 그리고 (Sahel 지역에서 벌인) Barkhane 작전에 광범위하게 사용하면서 32.90%의 낮은 가용율로 고통받고 있다.

(2000D의 18년보다 평균 23년으로) 더 오래된 미라지 2000C와 2000B(각 15대와 17대)는 가용율 45.6%를 보였다. 미라지 2000 세력(다른 버전을 통틀어 150대)의 총 유지보수비용은 2015년에 3억9백8십만 유로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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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호랑이 2016.11.26. 00:25
C-130추가 도입하면 상황이 좀 나아지겟죠??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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