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lightglobal.com/news/articl...on-431768/
폴란드 현지 미디어 보도에 의하면, 폴란드의 새로운 헬기를 조달하기 위한 계획이 금년 말까지 진전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바르샤바는 10월에 제작사와의 산업적 오프셋 합의에 실패하자 삼군에서 획득할 에어버스 헬리콥터의 H225M 50대 구입 계획을 취소했다.

그러나, 새로운 헬기 요구는  특히 해군 수색구난 및 특수전 임무에서 계속 주목받고 있다.

10월 Antoni Macierewicz 국방장관은 현지 업체인 PZL Mielec이 생산하는 시코르스키 S-70i 블랙호크를 특수부대 요구사항을 위해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정부는 어떤 선정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부인했었다.

Bartosz Kownacki 국방차관은 야당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블랙호크 구입과 관련하여 "어떤 절차가 시작되거나 진행되고 있지 않다" 고 답변했다.

대신, 차관은 팀이 긴급 운용 요구에 따라 획득 절차를 가속화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 첫번째 작업은 긴급한 시장 분석이라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몇주내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고, 금년말부터 잠재적인 입찰자들과의 대화가 시작될 것이다. Dziennik Gazeta Prawna 지는 그러나, 공식 절차는 2017년 초반에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년말까지 계약 협상을 이어가고, 첫 인도는 2017 또는 2018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어떤 기종들이 참여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세곳의 초기 입찰참가업체 - 에어버스 헬리콥터, 레오나르도 그리고 시코르스키 - 가 바르샤바와 협상을 했고, 벨 헬리콥터도 경쟁의 부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S-70i는 여전히 특수부대  요구조건을 위해 선호되고 있으며, H225M은 SAR 임무에서 더 큰 아구스타 웨스트랜드 AW101과 경쟁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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