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sputniknews.com/military/2016091...rills.html
인도와 미국이 9월 14~27일 동안 인도 북부에 있는 중국과의 국경 인근인 Uttarakhand 에서 군사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Indo-Asian News Service (IANS)는 군사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하여 "이번 훈련은 가장 긴 합동군사훈련중 하나이며 인도와 미국 사이에 진행중인 양국간의 중요한 군사 협력이다. 양국이 번갈아가면서 주최하는 12번째 합동훈련이다."라고 밝혔다.

IANS는, Yudh Abhyas 2016으로 명명된 이번 훈련은 인도-중국 국경 인근에서 벌어지며, 인도 육군 중부 사령부의 후원으로 열리며 양국에서 225명씩 참여한다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뉴델리와 워싱턴이 미국과 인도군이 수리와 소모품 보충을 위해 각자의 군사기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군수교환 양해각서(LEMOA)에 서명한지 몇주뒤에 실시되는 것이다.

LEMOA는 인도와 미국 사이의 교육, 훈련, 기항통지, 급유, 수리 및 인도주의적 지원을 포함한다.

합의에 따라, 인도는 디에고 가르시아, 페르시아만, 동아프리카, 호주, 일본 그리고 필리핀의 미국 기지에서 군용 하드웨어의 수리는 물론이고 전투함과 항공기의 급유도 가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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