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lightglobal.com/news/articl...on-429204/
미 국방부 전략 능력 사무국(SCO)은 전방 항공기를 지원할 많은 무기를 운반할 스텐드오프 시스템인 아스널 항공기 컨셉을 위한 플랫폼 옵션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있다.

작년, 미 공군은 엔진 여덟개를 장착한 보잉 B-52 폭격기 주익과 록히드마틴 C-130 터보프롭 동체로 묘사된 아스널 항공기의 아티스트 렌더링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번주에 있었던 드문 미디어 기회에서 SCO 담당자인 William Roper는 기자들에게 사무국과 미 공군은 이 프로젝트를 위한 항공기 형태를 발표하지 않았다.

Roper 감독관은 "아스널 항공기를 만들기 위해 기술적인 시도를 시작하지 않았고 최고로 일할 사람들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우리가 가진 모든 자산들 살펴보고 그일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SCO가 아스널 항공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정한다면, 수묵국은 시스템을 공개할 수 있다. Roper 감독관은 지금까지, 국방부 장관은 관여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아스널 항공기 프로젝트는 UAV 무리를 풀고 되돌아오는 기체로 C-130으로 알려진 DARPA의 Gremlin 컨셉과 연결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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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의 아스널 항공기를 위한 계획이 아직 눈에 띄지 않고 있지만, 미 공군은 시스템 평가를 앞두고 일부 능력과 도전을 공개했다. 2030 (Air Superiority Flight Plan)제공권 비행 계획에서, 미 공군 엔터프라이즈 능력 협력 팀은 장거리 항공기를 조사할 계획을 언급했다.

2030 제공권 스터디를 이끄는 팀의 Alexus Grynkewich 준장은 최근 FlightGlobal과의 인터뷰에서 아스널 항공기는 많은 페이로드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가진 대형 플랫폼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장군은 먼거리에서 생존을 보장하기 때문에 기동성 또는 스텔스성이 필요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장군은, 장거리 킬체인을 끌어당기는 것과 같은 일부 기술적 도전을 예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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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늄 2016.09.12. 07:10
B-52가 낫지 않을까요? 기체도 재활용 할겸....
Profile image Sheldon 2016.09.12. 08:49
기체 수명이..
캘리포늄 2016.09.12. 16:28
아... 노인학대 이려나요... 그렇다면 느리지만 새로운 C-130J로 되겠네요. D:
eceshim 2016.09.12. 21:46
B-1B나 재활용 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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