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국방로봇학회 보도자료

국방로봇학회, 미래 국방로봇의 발전을 위해민·관·군·산·학·연이 함께하는 「제1회 국방로봇학술대회」 개최 


□ 국방로봇학회(학회장 김인호, 前 ADD 소장)는 12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대전 컨벤션 센터(DCC)에서 「제1회 국방로봇학술대회」를 개최한다.

 

□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국방로봇학회 학술대회는 민·관·군·산·학·연이 함께 미래 국방로봇의 발전을 위해 집단지성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다. 학술대회에서는 김인호 국방로봇학회 회장과 서울과기대 김용우 석좌교수(47대 육군참모총장)가 각각 ‘과학기술, 경쟁, 그리고 국가안보’, ‘로봇이 펼쳐갈 미래전’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며 개회식에서는 공로상 수상식에 이어, 방사청장이 축사를, 대전과학부시장이 환영사를 한다.

 

□ 이와 함께, 미래 국방로봇의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는 로봇 전문가들의 특별 강연도 마련되어 있다. 이를 위해, ▲오준호 KAIST 석좌교수(로봇기술과 미래), ▲유동완 한화시스템 부사장(글로벌 UAM 동향 및 UAM 기체의 군사적 활용방안 제언), ▲류존하 ADD 해양기술원장(해양 무인체계 국내 기술 개발 현황 및 발전방향), ▲배지훈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로봇의 현재와 도전) 등이 강연에 나선다.

 

□ 분야별 발표는 지상로봇, 항공/우주로봇, 로봇요소 기술, 로봇운용 및 정책, 착용로봇 세션 등으로 구분하여 구두발표와 포스터 발표로 진행되고, 미래 국방로봇 운용의 주체인 창끝부대 지휘자, 사관생도, 과학기술병 등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 특히, 학술대회 마지막 날(15일(수) 오전)에서는 ‘2050년 지상군과 로봇’을 주제로 워크숍이 마련되어 있다. 이번 워크숍은 육군의 핵심 싱크탱크인 미래혁신연구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하며 ▲육군미래혁신연구센터 ArmyTIGER실 정민섭 중령(인구절벽과 육군, 그리고 무인체계)과 주광섭 대령(미래 육군의 혁신구상: ArmyTIGER 4.0), ▲육군본부 정책실 이준왕 대령(유·무인 복합전 수행에 필요한 육군의 우주력 발전 방향), ▲육군대학 전략학처 이동민 대령(무인체계와 육군, 그리고 사람) 등이 2050년 지상군의 모습과 로봇의 활용 등에 대한 육군의 비전과 전략을 제시한다.

 

※ 한편, 국방로봇학회는 국방로봇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젊은 과학자와 군사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올해 2월 19일 설립되었고, ‘로봇으로 국방의 미래를 선도하는 국방로봇학회’를 비전으로 삼고 있다. 향후 국방로봇학회는 이와 같은 비전을 바탕으로 민·관·군·산·학·연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면서 ▲국방로봇관련 학술 연구 및 기술 조사, ▲논문지 및 도서의 발간, ▲연구발표회, 강연회 및 강습회의 개최, ▲국방로봇 표준 및 규격의 제정에 관한 연구, ▲국제교류활동, ▲국방로봇 관련 자문 및 정책 건의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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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등록 안내는 바로 위에 있는 포스터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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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11.28. 20:36

평일엔 연차내고 가야 합니다ㅠㅠ

오준호교수님이 나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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