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237?did=GO

2022년 방위력개선비가 나왔습니다.

경항모예산은 대폭삭감되 67억원이 삭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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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11.18. 05:50

정부안의 경항모 착수금이 72억원이었다고 합니다.

그게 국회서 깎여서 5억원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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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10830138200504

아르마타 2021.11.18. 09:35

 경항모 조기 건조가 안 되는 방향으로 가네요.

카터닉슨 2021.11.18. 09:55

아마 경항모는 그냥 포기하는게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11.18. 19:42

경항모가 뽀다구는 나는데, 국민정서에 안맞는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국회는 표를 보고하는 것이라..)

양웬리 2021.11.18. 21:51

그나마...국회에서 '경항모'가 저지되었군요.

 

오늘 지중해에서, 훈련 중이던 퀸 엘리자베스 항공모함의  F-35B 1대가 추락했습니다.

 

경항모 1척은 전투 출항하면, 나찌 독일의 비스마르크함처럼 처녀 출항에 격침.  정박 중이면, 텔피츠함처럼 집중 공격으로 폭침일 가능성이 농후하죠.  생존성이 너무 없는데요.  그나마 조기경보기를 운용해야 조금 더 생존성이 올라가는데요.

흰두루 2021.11.19. 15:47

개인적으로보면 항공모함도 필수 요건이라고 봅니다.

 

현재 작계상 사전에 공격징후를 발견하면, 24시간내에 선제 타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육지의 주요시설의 경우 이미, 이미 북한에서도 공격좌표가 할당되었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미해병이  초수평선 상륙작전을 만든 이유등은 해상의 경우  아무리 고성능 레이더라고 수평선으로 인하여 40km 이내에서만 탐지가 가능하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즉, 지상 레이더 또는 적의 수상함의 레이더가 고성능이라고 할지라도, 40Km 이상의 범위일 경우 탐색이 불가능하며, 이에 따라, 해상조계기등을 운형하고 있는것이겠죠.

 

또한, 북한의 경우 대부분 연안전투함들이 대부분으로 보이기 때문에, 40Km이상의 거리에서 작전을 펼칠다고 가정한다면, 항공모함도입도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또한 이미 좌표가 찍힌 육상의 군시설보다, 해상에서의 기동을 하는 항공모함등이 발각될 확률이 낮도고 보는것이 타당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보다 은밀하게 접근이 가능한 항공모함등을 통하여, 사전에 적의 중요군사시설등을 정밀 타격이 가능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경항모의 경우 함재기의 운용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중형항모이상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소견입니다.

 

다만, 제일급선무가 정찰자산이겠죠. 항공모함의 경우도 2030년대 초반 도입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사업이고, 당장하는 사업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부적정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보면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현재 계획대로  2030년초반까지 정찰자산이 운영이 가능하다면, 얼마든지 항공모함으로써의 역할 수행이 가능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 전장의 형태의 변경으로, 해당 항공모함을 이용하여, 무인 전투기등을 운용하여, 적의 중요군사시설을 얼마든지 무력화 할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아르마타 2021.11.19. 15:53

 제가 북한 지휘부라면 탄도미사일로 정박 해있는 항모 타격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상 공군기지가 타격 받기 쉬우니 항모 필요 한 거라 하시는데 우리 지상발진기가 하는 임무량을 함재기가 어느정도라도 하려면 7만톤급 이상 항모 세 척 상시운용 해야 되거든요.

 

 

흰두루 2021.11.19. 16:07

말씀하신대로 탄도미사일 로 고정된 항공모함을 탐지하여 공격할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작계는 사전공격위협을 정찰자산으로 탐지하여 24시간이내에 격멸하는 작전이기 때문에, 만약 적의 도발징후가 있을 경우 항공모함이 기항하고 있다고 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사전 도발징후를 사전 탐지하지 못한다면, 항공모함 도입은 저도 반대입니다.

 

즉, 현재 우리군의 계획대로 감시위성 및 감시정찰자산을 2030년대 까지 완료 되었을 경우에 항공모함도 중요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한, 해상의경우 지평선이라는 자연적인 문제로 인하여 40Km이상 이면 탐지가 매우어렵기 때문에, 우리와 마찮가지로, 감시정철기등을 운영하여 탐지하지 않는 이상 육지의 고정표적보다는 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

 

지상관측레이더 와 기타 감시정찰기 , 인공위성등을 연계하여 운영하지 않으면, 탄도미사일이 아무리 5,000Km이상이 된다고하여도, 표적의 탐지가 불가능할경우, 또는 회피할 경우에는 명중할수 없기 때문에 지상레이더뿐만아리라 여러가지 감시정찰장비를 통합 운영 하여여 미사일을 해당 표적에 유도 하여야지만 표적의 명중이 가능하다는 근본적인 이야기입니다.

 

위와 같이 여러가지 상황으로 볼 때개인적으로 아직 북한의 경우 감시정찰 장비가 부족하여 보이고, 이에 따라 고정표적보다는 이동표적이 더욱더 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11.19. 20:42

전면전이라면, 우리는 미국의 자산을 북한은 중국의 자산을 이용합니다. 

항간에 천안함의 좌표를 중국이 주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평시에도 그 정도인데, 전면전 나면 총력전인데, 항모가 어디있던 그 건 근해에서 먹기좋은 좌표일 뿐입니다.

흰두루 2021.11.21. 07:59

그런 측면이라면, 고정화 되어 있고 좌표화되어 있는 지상자산을 쓸모가 없게 되는 것이겠죠. 또한 현재 우리가 보유한 독도함과 마라도함과 같은 강습상륙함등도 먹이감일수 밖에 없겠죠. 현재 보유한 강습상륙함과 보유하려고 하는 경항공모함등 규모와 최대속력등을 보면 일반적으로 값비싼 표적이 똑같이 될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중국 정보자산을 이용하여 천안함 좌표를 알았다고 이야기하시는 부분은 정확한 팩트를 확인하지 않는이상 근거가 되지 않는 것이겠죠. 또한 북한만이 중국에서 정찰정보를 받고 있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도, 미군이나 일본등과 정찰정보를 교한하여 정보를 받고 있는것이겠죠

 

또한, 정부의 발표대로라면, 어뢰에의한 피격이었습니다. 이경우에는 중국의 정보자산을 이용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어뢰란 근접 공격방식이지, 유도미사일과 같이 원거리 공격이아니기 때문에 잠수함이 근접하여 자체보유한 레이더 공격에 의거하여 피격되었다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그러므로 위와같이 중국정보에 의하여 피격되었다는 것은 근거가 빈약합니다.

 

이와는 별도로 우리나라 지상에 있는 주요 전술자산의의 좌표가 북한에 이미 찍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지는 않겠지요.  또한 핵무기 보유를 한 북한의 현실을 보아서 전면전으로 갈경우에는 우리나 북한이나 전쟁시에는 지도에서 살아지겠죠.

 

이런 연유로 인하여 작계5015가 계획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서말씀드린바와 같이 우리측의 작전계획은 사전 징후를 포착하여 24시간이내에, 적의 주요자산 및 사령부등을 선제타격 하여 전면전을 할수 없게 하는 계획으로 초기 무력화하는 방법으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즉, 계획대로 2030년까지 정찰자산등의 확보를 완료하였을 경우에 선제타격하여 무력할수 있는 군사력이 확보하였다면 이미 좌표화된 지상자산보다는 탐색이 어려운 움직이는 자산등 여러가지 유형으로 사전공격이 가능한 자산등을 보유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초기부터 전면전을 준비하는데도 그에 대한 징수를 확보하지 못하였다면, 현재 현대전에서 승리한다고 해도 양쪽모두 패망의 길로 길수 밖에 없겠지요.

 

그런면에서 작전계획 5015에 의거하여 도발징후 파악후 전의 전술자산등을 선제타격하여 무력화 하려면, 우선 정찰자산등을 계획대로 확보하여야 하고, 이에 따라 전략자산이 될수 있는 잠수함 이나 또는 지상장비 보다 은밀하게 운용이가능한 항공모함등을 감시지역 이외에 배치하여 작계에 따라 선제 타격이 가능하다는 현재 작전계획에 따른 정찰자산이 계획대로 확보할 경우에 찬성한다고 분명히 말씀드린 사안인것입니다.

 

처음부터 전면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신다면, 현재 우리의 작전계획5015의 계획은 필요가 없는것이겠죠. 만약 현재 작계5015를 실패하여 전면전으로 갔을 경우에는 우리나라가 존재한다고 보지 않고 있기때문에, 계획한 정보정찰자산을 확보를 완료하였다고 가정하에서는 2030년 후반에 보급하고자하는 항공모함은 필요하다는 것일뿐입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11.21. 12:29

물론 완벽한 방어가 가능하다는 전제하라면 뭔들 필요 없겠습니까 마는 북한은 항상 우리의 허를 찌를 궁리를 해 왔고,  그 중에 선빵으로 때릴 목표중의 하나가 경항모가 되겠지만, 이를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다면, 애초에 북한이 시도도 하지 않을 겁니다.

 

문제는 경항모에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많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우리 국방에 엄청난 재앙을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즉 선빵에서 가장 높은 우선순위에 올라갈 겁니다. 전쟁에서 항상 선빵의 효과는 방어보다 더 효과가 크고 전쟁의 향방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칩니다. 선 빵을 우리가 먼저하겠다는 건 일종의 도박입니다. 그 걸 피하는 길은 경항모 보다는 핵무기의 균형이 되어야 합니다.

atowpp 2021.11.21. 12:57

징후포착하고 선제타격한다는건 전면전 상황이고 은밀성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 항모를 동원해서 우회공격할만큼 한반도 종심은 길지가 않습니다

전면전시 연합공군은 하루에 700소티 많을때는 2000소티까지 뜁니다

끽해야 4~50소티밖에 못띄우는 경항모는 있으나 마나입니다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21.11.21. 21:08

항모도 소티수는 많이 띄울 수 있습니다. 문제는 탄약이죠.

 

가볍고 부피가 작은 공대공 무장을 장착하고, 상대를 만나지 않으면 발사하지 않는 공중전과 달리 지상 공격은 무겁고 큰 폭탄을 지상에 투하해야 하다 보니 소모되는 탄약의 양이 매우 많죠.

 

그런데 경항모는 이러한 지상 공격용 폭탄을 많이 실을 수가 없습니다. 중대형 항모로 가도 지상기지와 비교해서 작전수행 지속능력의 차이는 부족할 수 밖에 없고, 이건 지상공격 임무에서 가장 크게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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