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avalnews.com/naval-news/202...c-missile/

한국의 신형 KSS-III급 AIP(Air Independent Power) 잠수함에서 탄도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 많은 관측통들이 지리적 관점에서 이것의 중요성을 주목하듯이, 잠수함 기술 각도에서도 중요하다. AIP와 재래식 무장 탄도미사일의 결합은 해군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준다. 한국이 처음이지만 마지막은 아닐수도 있다.

 

(이하 중량)

 

상대적으로 소형인 AIP 잠수함에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려는 한국의 시도가 성공적이라고 판단될 경우 다른 해군들도 이에 따를 수 있다. 이스라엘이 최신형 독일 잠수함에서 VLS를 찾고있는 것 아니냐는 소문도 있다. 그리고 인도는 P75I 잠수함 사업에서 VLS를 요구하고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DSME는 DSME3000으로 알려진 KSS-III 버전으로 제안중이다. 이것은 브라모스 대함 미사일 뿐만 아니라 잠재적으로 작은 탄도 미사일도 운반할 수 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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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dia 2021.09.08. 23:09

기사 원문에는 NAVAL NEWS에서 추정한 안창호급의 모식도가 있습니다. 6개의 수직발사관에 탄도미사일을 비롯해 순항미사일, 초음속 대함미사일 등이 선택적으로 탑재될 것으로 예상하고있네요.

물늑대 2021.09.09. 00:42

이번엔 한 것은 정확히는 발사(비행시험)는 아니고, 잠수함에서의 수중사출만 시험했다고 하네요(From bemil 운영자).

대상 미사일도 현무4-4(너무 크고 무거워 안창호급에는 못 싣는답니다)가 아니라, 현무2B의 개량형이라고 하네요.

heydia 2021.09.09. 08:49

네, 그렇다고 합니다. 다만 현무 미사일의 구분과 명칭이 워낙 혼재되어있어서 실재로 어떤 미사일이 탑재될지는 미지수인것 같습니다.

농부 2021.09.09. 18:25

장보고 3에 들어가는 탄도탄은 현무 4-4입니다. 이 현무 4-4의 성능은 현무2-b와 같은 사거리와 탄두중량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잠수함 발사 조건에 맞춰탄두의 외형과 규격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별도로 현무 4-4라 부르는 것 같습니다.  아직 장보고 3의 vls 사진 한 장, 현무 4의 사진 한 장 공개된 적이 없지만 수중발사 조건 상 탄두부가 훨씬 둥글거라는 추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현무 2-b와 성능만 같지 거의 전혀 다른 미사일이라고 봐야 한답니다.  당연히 앞으로 기술 개발에 따라 개량되겠죠. 어제 오늘 이틀 사이에만에도 핵탄두 장착을 못할거면, 화학탄두형을 개발해라, emp 펄스탄을 개발해라  등의 이야기가 인터넷 상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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