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armyrecognition.com/defense_...rills.html

러시아 국방부에 의하면, 러시아의 이글라-S (나토명 SA-24 Grinch)가 인터네셔널 아미 게임스 2021의 Clear Sky 경연에서 중국제 최신 TY-300D 미사일을 격추했다. 국방부는 보도자료에서 "러시아 장교가 유일하게 1500m 상공에서 고속 공중 목표물을 모방한 TY-300D 발사체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러시아군에 따르면 이 장교는 타이푼-PVO 초단거리 방공(VSHORAD) 차량에 통합된 이글라-S맨패드를 발사했다. 그는 또한 최신 칼라시니코프 AK-12 돌격소총으로 무장했다. 러시아는 클리어 스카이에서 자체 방공 무기를 사용한 유일한 참가국이었다. 다른 국가들은 중국제 QW-2 MANPADS를 운용하고 있었다.

 

이글라-S MANPADS는 로스테크의 고정밀 무기 보유 자회사인 콜롬나 소재 기계건물 설계국(KBM)이 개발했다. 제조사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최대 목표 교전거리가 6000m, 목표 교전고도 3500m, 전투중량 18.25kg, 전개시간 13초다. 

 

(이하 생략)

 

 

*표적이기때문에 실제 미사일을 상대로도 가능한지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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