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1/07/63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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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88 2021.07.01. 14:30

삽질한게 많은 사람이라 딱히 애도할 마음이 안드네요.

이라크전 초기에 병력소요 잘못 파악한거랑 아프간전때 빈라덴을 드론인가 특전팀인가가 포착했는데 보고체계 복잡하게 만들어서 사망시킬 기회 놓쳤고 또 각종 신무기 도입 취소한거랑...

조국에 끼친 해가 더 큰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147 2021.07.01. 20:16

가장 심각했던게 08년 조지아(당시 그루지아) 침공 당시 러시아와 전쟁하자고 건의했던거죠. 하마터면 세계대전이 일어날뻔한 상황이었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그 발언을 한 사람은 럼스펠드가 아닌 부통령 인 딕 체니였네요. 그도 럼스펠드와 더불어 상당한 매파로 유명했던 사람이죠

해색주 2021.07.01. 21:26

 미국 크루세이더 자주포 개발을 취소시켜서 K-9이 자리를 잡게 해주신 분이시죠. 군대에서 크루세이다 동영상 보고능 했는데, 성능이 참 좋더만요.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147 2021.07.01. 21:46

K9 자주포는 그의 영정앞에 절 해야겠네요

KF-21 2021.07.01. 22:39

애초에 이라크전과 아프간전으로 인해 아랍지역사람들이 정말 많은 피해를 입었죠.

그런 전쟁을 이끈사람에게 애도할 마음이 안드네요. 오히려 미국은 무고한 아랍사람들에게 사죄를 구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147 2021.07.01. 22:52

이라크 전쟁 당시 미육군 참모 총장이던 에릭 신세키 장군은 럼스펠드에게 이라크에 병력을 주둔시키려면 60만의 군대가 있어야 한다면서 얘기했지만 결렬돼 그보다 더 적은 병력이 파견됐고 그 결과는 좋지 못해서 결국 신세키 장군의 결정이 맞았다는 얘기가 군에서 나왔을 정도였죠.

 

그리고 이라크에 빠진 병력 덕분에 탈레반은 다시 세력을 회복한 건 물론 훨씬 더 강해져서 결국 아프간에서 미국과 nato 는 상처만 남긴체 20년만에 철수 했고  아프간 정부는 이제 풍전등화의 상황입니다. 

의자왕 2021.07.02. 01:57

더 이상 인삐니뜨 빠와를 볼수 없군요. 미군 프로젝트 참 여럿 날아갔는데,  이분도 걸국 가시네요

kim두한 2021.07.02. 04:51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신종플루 시기에 타미플루사업을 해서 많은사람들을 살려냈습니다 그게 좋은의도던 이상한의도던 말이죠 부시도 판데믹 소설을 보고 공공보건에 많은 투자와 정비를 했었고요 아마 이두사람은 이라크전이 아닌 지금 현시국에 대통령을 했어야했습니다 

그럼 지금 대한민국이나 대만보다 더 잘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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