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seapowermagazine.org/berger-says...challenge/

미해군과 해병대가 중국의 도발을 억제하는 데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적대적 환경 하에 넓게 분산된 해병 부대에 보급선을 어떻게 유지하는가입니다. 

 

미해병대 사령관 데이비드 버거 대장은 포스 디자인 2030 계획안에 해병대가 신형의 유무인기 및 순항미사일로 무장한 적대국 구역 하에서 작전하고 생존할 수 있도록 해병대를 재조직화하는 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소련의 붕괴 이후) 한 세대만에 우리는 중국이란 전략적 경쟁자와 상대하게 됐습니다. 해병대는 더 가벼워져야 하고, 기동력이 더 좋아져야 하고, 더 전방배치돼야 합니다. 우리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작전할 수 있습니다."라고 3월 12일 맥칼리즈 어소시에이트에서 개최한 2022 회계년도 방위프로그램 웹컨퍼런스에서 그는 발언했습니다. 

 

해병대는 즉응성을 갖추고 함대의 지원 하에 현재 분쟁중인 해역 안에서 작전할 준비가 돼 있도록 훈련하고 장비를 갖출 것입니다. 버거의 계획은 해병대가 작고 싸고 숫자가 많은 수상함으로 실려 이동하는 더 작고 기동성있는 해병원정부대로 조직되도록 해병대의 구조와 작전계획의 변화를 요구합니다. 

 

"해군과의 협력 하에, 또는 해병대 내부에서 수행하고 있는 작업 중 가장 큰 문제는, 적대적 환경 하에 분산된 부대에 대한 군수지원입니다. 지난 70년 간 아무도 우리의 보급선을 위협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는 이 영역은 군수산업이 도와줄 수 있는 부분으로, 현재 계획중인 경상륙함은 미해군의 대형 다목적 상륙함과 발이 짧은 상륙정 사이의 갭을 메우도록 설계되고 있으며, 이 배가 전세계 연안 어디나 접근 가능해 미해병대가 원하는 조직적 기동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LAW 개념안은 공격용 무기 플랫폼이 아니라 기동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어쩌면 뭐가 됐던 간에 해상타격미사일을 LAW에 통합할 수도 있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게 중요한 것은 기동성입니다." 

 

LAW는 낮은 흘수, 낮은 열신호 방출량과 작전적 기동성을 갖춰 전방전개 및 활동이 가능해 원정부대 사령관이 연안환경 주변을 계속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버거 장군은 또한 공중 및 해상, 수중 무인시스템 또한 미 해병대에서 중심적이고 더 빛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며 무인기 대대의 수를 두 배로 늘릴 것이라고 공언했습니다. 

 

그는 무장 시스템과 소노부이, 혹은 센서 패키지를 탑재한 수중전용 미래 플랫폼이 개발될 것이며, 웰덱을 갖춘 통상 상륙함이 무인수상함, 특히 대잠전용 무인수상함을 탑재해 운용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제 생각에, 10년 안에 미해병대의 항공기와 군수장비 중 절반은 무인화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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