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air/2021/05/...star-says/

미 공군 현역 최고 획득 관계자가 목요일(13일)에 보잉이 현재 제작중인 새로운 에어포스 원 두 대의 인도가 늦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달, 보잉은 보잉 747 두대를 최고 사령관이 탑승하면 에어포스 원으로 불리는 항공기인 새로운 대통령 전용기로 바꾸는 VC-25B 프로그램에 3억 1800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벌금은 텍사스주에 있는 GDC Technics와의 VC-25B 인테리어 공급 계약이 1년 이상 늦어지자 계약을 해제한 후 몇 주만에 부과되었다. GDC는 나중에 보잉이 지연에 대한 책임이 있다면서 반박했다.

 

미 공군의 획득, 기술, 및 군수부서의 군 차석인 Duke Richardson 중장은 궁극적으로 공군은 여전히 분쟁이 프로그램에 미치는 모든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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