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breakingdefense.com/2021/04/fvl-...ells-army/

레이건 시대의 UH-60 블랙호크를 대체하기위해 미 육군은 어떤 항공기를 구입해야 하는가? 3월 30일, 미 육군은 벨 텍스트론의 V-280 밸러 틸트로터와 시코르스키-보잉의 디파이언트 X 복합 헬기가 미래 장거리 돌격기(FLRAA) 프로그램의 다음 단계로 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나(저자)의 연구와 해병대 틸트로터 시험 조종사로서의 직접 경험해본 결과, 복합 헬기는 육군의 임무를 가장 잘 지원하고 비용을 최소화하는 구성을 선택할 때 확실한 선택이다.

 

틸트로터는 뛰어난 고고도 순항 성능을 제공하지만, 그것은 첨단 대공 방어망을 피하기 위해 육군 항공기가 낮게 머물러야 하는 미래의 고강도 전쟁과는 관련이 없다. 또한 복합 헬기는 낮은 고도에서 더 민첩하고, 더운 날씨에 높은 고도에서 더 잘 호버링하며, 더 촘촘한 포메이션을 유지할 수 있다. 더 중요한 것은 H-60에서 복합헬기로 전환하기 위한 훈련과 군사 건설 비용이 틸트로터로의 전환비용보다 훨씬 낮을 것이라는 점이다.

 

(이하 생략)

 

 

* 한명의 의견이니 너무 큰 비중을 둘 필요는 없지만, 살펴볼만한 의견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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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웬리 2021.05.04. 08:17

저도 이 견해에 동의합니다.  UH-60 계열의 강습헬리콥터 대체사업이니까....

 

Tilt-Rotor 계열의 변형익 기체는 고고도 장거리 고속 비행에는 적합하지만,

 

각종 대공유도탄들 보다는 낮은 고도에서 각종 기관포탄과 기관총탄이 빗발치는 상황에서 이륙과 착륙을 자주 해야하는 육군의 강습헬리콥터들은 제자리 비행인 Hovering이나 좌우 엔진을 90도 각도로 변형 할 때가 시간이 소요되므로...

 

동축반전 방식에 후미 추진 프로펠러가 있는 시코르스키의 SB-1이 더 적합한 것 같아요. 

Profile image minki 2021.05.04. 11:10

V-22가 각종 매체나 영화 등에서는 각광받는 스타였지만 현장에서는 말이 많은 기체 입니다. 
저 가격과 저 운영성에 저런게 필요한가? 하는 이야기가 꾸준히 제기되었던 기체 입니다. 아마 저 글처럼 다시 같은 기종을 도입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PredatorX 2021.05.04. 13:37

역시 영화와 현실은 구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미키맨틀 2021.05.05. 02:08

틸트로터기는 민간 용도로 더욱 유용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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