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armytimes.com/news/your-army...nt-weapon/

미 육군은 전장에서 - 교체할 미사일보다 2배 긴 - 10,000m까지 현재와 미래의 전차들을 격파할 차량 탑재 미사일을 찾고 있다. 

 

근접 전투 미사일 시스템-Heavy(CCMS-H)는 현재 사용중인 반세기된 튜브 발사식, 광학추적, 무선유도, TOW를 대체할 것이다. 

 

미 육군은 브래들리 전투차량과 토우 전용 험비를 사용하고 있으며, 향후 브래들리 교체품이 가능한 같은 공간 제한 내에서 TOW를 대체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 

 

근접능력지부장 마크 앤드류스는 새로운 미사일이 장갑차량은 물론이고 방어와 강화된 진지를 처리하기 위해 토우처럼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4월 7일 조지아주 포트배닝의 기동전문가센터에 열린 기동 능력 개발 및 통합 이사회의 연례 산업의 날 회의에서 연설했다. 

 

그는 "새 미사일은 더 먼거리까지도 도달해야할 뿐만 아니라 더 짧은 거리에서도 타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일찍 무장하기 바라고, 미사일이 1,000 또는 2,000 미터를 기다리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100 미터 미만에서 그것을 얻고 싶다."고 했다.

 

그는 미사일 발사 과정은 다재다능해야 한다고 했다. 그들은 CLOS(command line-of-sight), 화이어 앤 포겟, 발사후 록온 또는 발사전 록온을 사용하기를 원한다. 

 

앤드류스씨는 또한 새로운 미사일이 드론 피드, 레이저 지시기, 또는 박스 에리어에서 발사되어 목표를 찾을 수 있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것은 낮게 유지되어야 한다.

 

지면에서 3,000 피트(91.4m) 아래서 작동해야한다. 이렇게하면 전술부대가 발사를 위해 공역을 정리할 필요가 없다. 

 

기동요구사항에 대한 유사한 세션에서 아리 페릴 대위는 CCMS-H가 중대 또는 병력 수준의 장갑에 대한 직접적인 발사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대대 또는 여단 수준의 작전 형성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사일은 전자적 "소프트킬"에서 차제 탄약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사용하여 드론, 다가오는 미사일 또는 기타 발사체를 물리치는데 사용되는 미래의 능동방어시스템을 물리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주요기능이다.

 

충족시킬 수 있다면, 미 육군은 이동중에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기를 원하고 있다. 육군은 토우에 비해 비행시간이 단축되고, GPS 없이 작동하고, 보 표적 인식과 식블을 제공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새로운 미사일이 선택된 표적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단일 차량 또는 소대 내 여러 차량에서 발사하도록 프로그래밍 되기를 원한다.

 

 

* 가격 오르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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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04.17. 08:59

단거리공대공미사일처럼 단거리는 미리 목표물걸어논 상태로 장거리는 차량말고 별도장치를 쓸수도 있게 하려나 봅니다. 예를 들면 드론에 의한 목표물설정같은거요. 전차도 미사일 다는 판에 트로피시스템이 필수방어장치처럼 전차에는 필요하겠군요. 

물늑대 2021.04.17. 12:38

새로 개발한다고 돈쓸 필요없이, 유로 스파이크가 아닌, 미국 스파이크가 나오면 되겠군요. ^^;;;

(Spike-ER II 정도면  10km 사거리도 충족할 수 있겠구요)

APFSDSSABOT 2021.04.18. 03:12

기승전 가격이 문제일것 같은데 스파이크는 모든 거리별 버전 보유에다 이미 감가삼각 끝난지 오래고

개량형도 적기에 딱딱 나와주고 있는 터라 미국 제조사들에게 쉽지 않은 과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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