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global/europ...t-program/

3개국 미래 전투 항공 시스템(FCAS) 노력을 이끄는 두 회사는 프로그램의 핵심인 차세대 전투기에 대한 계약을 완료했다.

 

화요일(6일) 프랑스 상원 외교국방위는 보도자료에서 에어버스와 닷소는 전투기 프로그램의 시연 부분을 시작하는데 있어 "주요 장애물"을 제거하는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패널들에 의해 "주요 전환점"이라고 불리는 이 협정은 여름까지 독일 연방 하원의 승인을 받을수 있을 것이다.

 

4월 2일 라 트리뷴이 처음 보도한 것에 의하면, FCAS를 이끄는 경영진들이 프로그램 진행에 있어 중요한 문제, 즉 프랑스, 독일, 스페인 산업간의 작업 공유 계약과 같은 중요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 몇달간 의심이 쏟아졌다고 한다.  닷소 에비에이션은 SCAF로고도 하는 FCAS의 프랑스 산업 부문을 이끌고 있고, 에어버스는 독일 산업을 대표하고 인드라는 스페인의 참여를 주도하고 있다. 

 

시기가 중요하다 : 이해당사자들은 프로그램의 다음 단계를 위한 일정을 유지하기 위해 독일 의회가 6월 말 여름 휴가를 떠나기 전에 차세대 전투기 계약을 체결하기를 희망했다.

 

회사 경영진들은 진행중인 공동 개념 연구 결과가 발표된 후 1B라는 다음 단계에서 프로그램에 십억 유로를 투자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이전에 밝혔었다. 에어버스 관계자는 2020년 말에 기자들에게 이런 협상이 완료되면 전투기가 단좌 또는 복좌가 될지 여부와 같은 주요 설계 요소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했다.

 

에어버스는 진행중인 협상을 인용하여 상원의 발표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차세대 전투기 요소의 주도 업체인 닷소 에비에이션은 기사가 나갈때까지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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