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7/0000028782

기사 내용은 우리군이 전자전기가 필요치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와서 도입이 불투명 하다는 내용인데 이게 무슨 얘기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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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X 2021.02.28. 15:40

아마 또 미군 의존을 이유로 그렇게 한 거 같습니다.

윈드풍 2021.02.28. 15:42

그래서 더 이해가 안되서요 우리군은 현재 전작권 회수를 준비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그럼 더욱더 독자적인 전자전 체계가 필요할텐데 앞뒤가 안맞아서요

PredatorX 2021.02.28. 18:56

그러게 말입니다. KIDA는 시대를 역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Profile image 운영자 2021.02.28. 16:09

앞으로 국내뉴스 소개할땐 제목은 원래 제목으로 붙이십시요.

원칙에 따라 제목 직권 수정했습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1.02.28. 16:21

일단 국내 개발 추진된건 비지니스기나 수송기 기반 즉 스탠드오프 전자전기입니다. 전선 인근에서 광역 전자전을 하죠. 그에 비해 전투기에 동반해서 다니는 그라울러는 애스코트 전자전기로 종심침투 임무로 둘이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소요검증 탈락한건 국내개발 스탠드오프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탠드오프와 애스코트 모두 필요하다고 보지만 링크한 신동아 컬럼니스트(기자 아닙니다. 저 사람이 신동아 기자면 저도 중앙에 컬럼쓰니 기자게요?)는 사실관계도 제대로 전달안하는겁니다.

게다가 전자전기 전체로 뭉뚱그려서 쓰는건 자기 유튜브에서 선동하는거랑 비슷하네요.

그나마 상황 잘설명한건 아래 링크입니다.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1426

선동꾼은 거르세요 사드때 어땠는지 생각하면 기가 찹니다

윈드풍 2021.02.28. 16:31

두기사 모두 보았는데 내용은 별차이 없어 보여서 아무거나 올렸습니다 

그럼 저 사업말고 따로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전자전기 사업이 있는건가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1.02.28. 16:38

제가 아는한 소요제기가 나온건 스텐드오프 뿐입니다. 애스코트는 아직 별말 없구요.

기사랑 별도로 왜 kida에서 스탠드오프기 소요를 인정안한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Lig가 납품한 지상기반 전자전 시스템이 있지만 그거랑 효용성이 다른데 어떤 근거인지 모르겠네요.

 

+ 전자전기 사업이 국내개발 스탠드오프라는거 확인시키는 월간항공 기사가 있어 추가합니다.

http://www.aviation.co.kr/bbs/m/mcb_data_view.php?type=mcb&ep=ep136619553152f0a2d5928db&gp=all&item=md18544456535efafc5c1e5fe

 

윈드풍 2021.02.28. 16:42

예 저도 그부분이 이해가 안가네요 우리 공군이 전자전기 도입을 위해 오래전부터 많은 공을들인걸로 알고있는데 어째서 저런 결론이 나온건지 도통 짐작이 안되어 고수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올려봤어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1.02.28. 16:52

국내 기술수준의 미비로 인한거라면 그나마 인정하겠지만 그게 이유인지는 모르겠네요.

PredatorX 2021.02.28. 19:07

사업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요?

5호16국 2021.02.28. 20:15

일본의 전자전기 확보상황과 참 비교되네요..

암울합니다

Profile image 자료수집꾼 2021.02.28. 22:41

KIDA 결론이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선 기체 소요 획득이 어려워서라는게 첫번째인것 같네요.. 비지니스기를 하려면 현재 최적이라면 G550일텐데.. 이거 도입비용 문제나 도입후 후속군수지원에서 유태인 특유의 바가지 지랄병이 심하다고 들어서.. 이 문제 획득때문이라고 봅니다. 둘째로는 전자전기에 필요한 전자전 시스템들인데..이 사업은 장기프로젝트라서 힘들다라고 본것 같고.. 세번째로는  북괴 기준으로는 미군의 EA-18G의 미공군으로 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린것 같네요.. 짱깨 기준으로는 제공권 획득이 어려워서 라는 기준이 적용될 것 같고요. 그래도 해야할 사업일텐데.. 사실 둘째셋째보다는 첫번째가 가장 심각한 이유로 지적된거라고 봅니다. 가득이나 공군 전술기 획득도 안되는 판에 지원기 소요에 적용되는 비지니스 제트기 획득이 예산적으로 용인될 가능성이 낮으니까요. B737을 할 수 있다 할지 모르겠지만 전자전기 특성상 더욱 고고도 작전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B737의 한계외에도 당장 공군에서 원하는 E737 2대 추가획득도 못하는 이유도 고려해보면 더 그럴것 같습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1.02.28. 23:08

기체만 놓고 보자면, G550은 단종됩니다. 최종 기체 인도가 2021년입니다. 이탈리아도 그래서 신호정보용 기체 도입을 서두르고 있구요.

https://www.aviationtoday.com/2020/06/18/gulfstream-ready-to-end-g550-production-final-delivery-in-2021/

 

그래서 ISTAR-K에서 레이티언이 G650으로 플랫폼 제안하고 있구요.  그리고 이전에 기체를 놓고 C-130과 비지니스기를 놓고 어디로 갈지 논의했던걸로 보면 고도는 큰 의미가 없을지도요, 고도가 높다고 무한적 재밍가능한 것도 아니니까요.

 

Profile image 제너럴마스터 2021.03.01. 15:25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1708662&page=1

 

디시에서 전자전기 엎어진 이유 나왔던데 한국 같은 산악지형에서는 음영구역이 많이 생겨서 별도의 UAV가 필요한데 EC-130 같은 스탠드오프 전자전기의 경우는 별도의 UAV까지 동원해가며 작전해야되기 때문에 운용상의 난맥이 있어서 공군은 그라울러나 KFX 복좌형 기반 에스코트형 전자전기를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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