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raf.mod.uk/news/articles/raf...al-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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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공군의 센티널 R1 항공기는 14년간의 운용후 와딩턴 영국 공군기지에서 마지막 작전 비행을 수행했다.

 

V (Army Cooperation) 비행대 소속 센티널 R1 항공기는 운용 수명동안 4,870회의 소티를 수행했고 약 32,300 시간을 비행했다. 퇴역은 2015년 전략방어 및 안보검토(SDSR)의 일부로 처음 발표되었었다. 영국은 특히 이미 운용하고 있거나 곧 운용할 해상감시(포세이돈), 조기경보통제(E-7 웻지테일), 무장 ISTAR(Protector), 리벳조인트 그리고 쉐도우 등 나토 ISTAR 기능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센티널 항공기는 레이티언을 통해 Airborne Stand-off Radar (ASTOR)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취역했고 첫 2008년 Operation HERRICK에서 처음 운용되기 시작했다. 5대의 기체를 인수하고 V (AC) 비행대를 개편하여 항공기를 운용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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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X 2021.02.28. 13:53

ISTAR-K가 저녀석 기반이라고 하는데 저게 퇴역하면 부품 수급 문제도 있을게 뻔하니 그냥 P-8 AGS를 도입하기 바랍니다.

물늑대 2021.02.28. 23:25

후보군중 하나 아닌가요? 정식으로 확정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나요?

PredatorX 2021.03.01. 00:46

네, 후보군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ISTAR-K 보단 P-8 AGS가 도입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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