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airrecognition.com/index.php...otype.html

SpiritAero_awared_contract_to_design_UK_Loyal_Wingman_unmanned_aircraft_prototype.jpg

 

영국 공군은 1월 25일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영국 공군의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할 수 있는 시제품을 설계 및 제작하기 위해 SpiritAero와 3000만 파운드 계약을 체결하면서 영국 공군에 첫 무인 전투기 전력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고 발표했다. 

 

영국 공군의 새로운 무인 고속 전투 드론 생산은 3000만 파운드 프로젝트로 북아일랜드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로열윙맨(충성스런 윙맨)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항공기는 감시 및 전자전 기술로 무장한 전투기와 함께 비행하도록 설계되어 적 세력에게 전투에서 승리하는 이점을 제공한다.

 

영국 국방부는 시제품 설계 및 제작을 위한 3년 계약으로 북아일랜드에 1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벨파스트에 있는 Spirit AeroSystems는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에서 Team Mosquito를 이끌도록 선정되었다.

 

팀은 2023년 말까지 예상되는 본격적인 치게 비행 시험 프로그램을 통해 영국 공군의 Lightweight Affordable Novel Combat Aircraft (LANCA) 개념을 더욱 발전 시킬 것이다.

 





    



APFSDSSABOT 2021.01.26. 17:13

상상도는 독일/스페인의 바라쿠다와 비슷하네요.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