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ainichi.jp/articles/20210117/k00/00m/040/14700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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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F-15 개량 사업이 비용 팽창 문제로 인해 지연된 후(교도통신은 필요한 항전장비의 핵심부품이 고갈되어 신규 라인을 깔아야 하는 문제로 초기 비용이 5배로 불어났다고 보도/https://english.kyodonews.net/news/2020/12/c9c30fa62666-japan-to-drop-fy-2021-budget-plan-for-f-15-modification.html), 현재 개발 중인 12식 지대함 미사일의 개량형을 도입 예정인 JASSM/LRASM의 대체품으로 F-15에 올리는 것을 검토 중.

 

12식 지대함 미사일 개량형은 적 기지 공격능력이 있으나 자민당 각료는 '굳이 선언할 필요없이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상태만으로 주변국에 억지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 이 미사일은 또한 미국의 중거리 탄도탄 배치를 막기 위한 협상 카드로도 활용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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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김치찌짐 2021.01.18. 21:05

F-2 냅두고 왜 F-15에 달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운동한다 2021.01.18. 22:15

 F-15는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쓰겠지만 2030년경 퇴역 예정인 F-2는 업그레이드 계획 발표가 없는 것을 보니 어차피 F-2는 F-3 나오면 퇴역해야 하니 비용 투자를 안 하는 것 아닐까요. 전투 비행대 숫자를 더 늘릴 것도 아닌 것 같고요.

향후 일본 공자대 전투기 구성은 F-15 개량형 100여대, F-35 A/B 147대, F-3 100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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