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world.net/news/28352/...7YyY-VxeHs

중국군이 최신 실시된 실사격 훈련에서 드론을 이용하여 비가시거리(BVR) 해상 타격을 실시했다.

 

중국군은 수요일(18일) 짙은 안개 속에서 모든 목표물에 명중했다고 밝혔다.

 

과거 헬기 조종사들은 미사일 공격을 할때 육안 검색을 통해 목표물을 파악해야했다. 항공여단 지휘관은 "드론 탐색과 유도가 악천후로 인한 충격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사격 거리도 늘렸다."고 소개했다.

 

무인정찰기는 높은 비행 고도, 긴 비행 시간, 그리고 다양한 정찰 유도 방법 등이 장점이다. 여단은 올해 초 처음에 헬기가 맡았던 헬기가 수색 및 유도 임무를 무인정찰기에 넘기는 방안을 모색했다. 드론의 지원으로 헬기 조종사들은 발사 버튼만 누르면 되고, 미사일은 드론의 유도를 따라 목표를 정확하게 공격할 수 있게 된다.

 

여기서 큰 여러움은 통신 조정과 데이터 공유다. 그래서 여단은 헬기와 드론의 "점대점" 통신을 실현하기 위해 드론 제작업체 기술자들의 도움을 받았다.

 

(이하 생략)

 

* 미국 등이 하고 있는 유무인팀(MUM-T)을 중국도 했군요





    



  • |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