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world.net/news/28189/...5phsEdxeHs

미 공군은 록히드마틴과 미사일 배치를 위한 수송기 사용을 연구하기 위한 2,5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미 공군 전략 개발 계획 및 실험(SDPE) 사무국과 공군의 Palletized Munitions Experimentation Campaign의 다음 단계를 지원하는 2,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4단계는 2021년 시스템 차원의 시연을 포함하고 있으며, 수송기를 통해 대량의 공중발사 무기를 투하할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스콧 켈러웨이 록히드마틴 첨단 타격 시스템 이사는 "Palletized Munitions 프로그램이 비교적 새로운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고, "미 공군 연구소(AFRL) 계약과 SDPE 사무국, 그리고 록히드마틴은 30일이라는 기록적인 시간 안에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여 시제품 개발을 가속화하고, 발전된 능력을 현장의 전투원들에게 가져올 수 있는 일정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말했다.

 

 

(이하 생략)

 

 

* 5월에 나온 관련 뉴스입니다.

https://milidom.net/news/1215536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147 2020.10.29. 15:55

MOAB을 비롯한 더 다양한 폭탄을 떨어뜨리는 C130이 보이겠네요.

양웬리 2020.10.30. 07:17

단순하게 중력식 폭탄도 무장할 수 있겠지만....

 

중점 개발 사항은 '지대공 방공망의 위협'나 '요격기의 위협'이 적은 상태에서, "JASSM"이나 "JASSM-ER"과 같은 장거리 공대지 순항유도탄을 공중에서 점화-발사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스텔스 전투기들 내부 무장창의 용적이 크지 않으니까요.

 

대량의 공대공 무장을 투사하는.... 'B-1B Lancer' 폭격기를 약간 개조해서,  'B-1R 레지오날 랜서'라는 12발 가량의 공대공 유도탄으로 무장한다는 개념이 있었고.

 

기존의 수송기의 대량 적재량을 이용해서, 많은 공대지 유도탄들을 투사하는 개념이구요.

 

비슷한 개념? 콘셉으로써... 수송기의 적재능력을 바탕으로 (공대지 순항유도탄을 대체하여 ) '무인기 UAV'나, '군집형 Drone'을 발진-통제-운영하는 "공중 항공모함" 개념도 있구요.

빅맨 2020.10.31. 16:10

적재량이 많으니 장거리 미사일이나 무인기등을 대량으로 실어서 멀리서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10.30. 21:59

요즘은, 반군들도 상당한 무기들을 구비하는터라, C-130무장형을 들이밀기는 좀 불안한 전장이 많이 늘어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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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자료들어가니 작전지역 깊숙히 들이미는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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