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00143.html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너무 안일하고 위험한 생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기자가 착각할 수도 있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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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88 2020.10.23. 01:25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진짜라면 자주국방이라는 미명하에 일감과 돈을 국익과 안보보다 우선시하는 인간 이하의 무언가들로 밖에 여겨지지 않을거 같네요.

데인져클로즈 2020.10.23. 01:28

얼마전에는 KFX로 함재기를 개발하자는 기사가 나오더니...

정말 지긋지긋하네요. 저런 회사에 일감 몰아줘야한다는 것 자체가 짜증이 납니다. 그렇다고 좁은 땅덩어리에서 전투기 회사 두개가 굴러갈 수도 없는 노릇인데요.

APFSDSSABOT 2020.10.23. 02:35

거리를 두고 구체적으로 사실관계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요즘 괜찮은 기자 분들도 이슈 선점하느라 검증 시간이 부족한 채 기사 밀어내기를

해야하는 처지고 그중 적잖은 기레기 양반들은 아님 말고 식으로 던지고 보는 터라서요.

당장 후끈 달아올랐던 KF-X 함재기 이슈도 KAI 발이 아니었고 기자들이 주장하는

출처도 불분명 했죠. 괜히 KAI 욕만 먹은.

안티기자 2020.10.23. 07:47

 

KFX 해상형은 잘해야 KAI영업의 언플수준 혹은 기자의 상상이겠죠

 

해군은 이미 지금 추진하고 있는것은 사출기가 포함안것으로 건조 방침을 정했습니다

 

현 4만5천톤급이 해군이 감당할수 있는 항모건조 범위의 최대치입니다

 

아무리 추진력 좋은 해군이나 정부가 빡빡한 기존 건함계획까지 틀면서 항모보유를 추진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기자들의 소설이라 판단됩니다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20.10.23. 17:19

파이를 늘리기 위해서 수요를 최대한 넓게 잡으려는건 당연한거죠. 수리온도 비슷한 케이스고요.

 

실제로도 대수가 적으면 대당 단가가 올라가고 생산라인이 일찍 닫히니 유지보수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기도 합니다.

 

F-35 추가 도입 시기와 KFX의 양산시기가 겹치니 저런 주장이 나오는건 가능할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KFX가 양산되기 시작하면 해외 전투기 도입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Profile image chevrolet23 2020.10.23. 21:18

KF-X가 양산될 쯤이면 F-35 추가 도입은 어렵나요? 

짬뽀 2020.10.23. 19:10

근데, 방사청이란 조직이 그런 제안을 청와대에 넣을 수 있는 조직인가요?

소요제기하면 그때가서야 방사청이 어쩌고 저쩌고 할 수 있을거 같은데..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0.10.23. 19:53

방사청하고 상관없는 업체. 그 가운데 영업파트만의 소리입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10.23. 19:40

국방에 국뽕이 들어가면 안되는데, 여기저기서 엇박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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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이라도 바로 잡아줘야 하는데, 방사청도 기사대로 저모양이라면 정말 답이 없습니다.

nebulosa 2020.10.23. 23:50

기사 중에

~ 자주국방네트워크 신인균 대표는 ‘F-35A 대신 KFX’라는 구도를 꾸준히 부각시키는 것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의지가 반영된 것 아닌가 의심했다 ~ 

 

혹시 유투브에서 정보를 얻은 건 아니겠죠? 

APFSDSSABOT 2020.10.24. 01:24

어디 유튜브면 사실 결론 난 거죠. 

뇌피셜 MSG 친 뻥.

해지며 2020.10.26. 16:28

미국 대선 후 주변정세 변화에 영향을 받을듯 합니다만 아직 준비안된 KFX보다는 기존 계획으로 가는것이 안정적이다고 판단됩니다 

외로 가장 바라는 것은 세계적으로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였으면 하고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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