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global/asia-...ic-weapon/

중국이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공중발사 탄도미사일은 재래식 로켓에 의해 추진된 극초음속 탄두로 보인다.

 

주말 온라인에 공개된 동영상은 중국 공군 H-6N 폭격기가 동체 아래에 페이로드를 장착하고 비행장에 착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영상은 폭격기의 최신 변형이 동체의 반 오목한 곳에 미사일을 운반할 수 있다는 초기 분석을 확인했다.

 

저화질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디펜스 뉴스의 정지 프레임 분석에 의하면 페이로드는 DZ-ZF 극초음속 활강체 탄두에 DF-16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부스터로 사용하는 지상발사 DF-17 극초음속 미사일과 매우 유사한 탄두와 부스터 섹션을 가진 미사일이다. 

 

2018년 미 국방부는 중국 군사력 보고서 연례 보고서에서 중국이 핵을 탑재할 수 있는 공중발사 탄도미사일(ALBM)을 개발하여 CH-AS-X-13이라는 제식명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영상에 보인 페이로드가 ALBM인지는 알수없다.

 

중국이 극초음속 활공체를 얼마나 발전시키고 있는지 불분명하지만, 영상은 최소한 탑재 운반 단계에 도달했음을 시사한다. 여기는 항공기와 페이로드가 다양한 비행체에서 스트레스를 얼마나 잘 처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확인하고 수집하기 위해 페이로드의 목업을 운반하는 항공기 플랫폼이 포함된다.

 

미 국방부는 중국이 2014년부터 극초음속 기술과 극초음속 활공체에 대한 광범위한 시험을 실시했다고 주장했다. 극초음소 활공체는 종말 단계에서 상대적으로 고정된 곡선 궤적에 의해 구속되지 않는 다는 점에서 기존의 탄도 미사일과 다르며, 그것은 매우 빠른 속도로 평탄한 궤도로 목표물에 접근하면서 조종할 수 있다.

 

이에앞서 미 국방부 관계자들은 중국의 극초음속 기술이 극한 기동을 수행하고 비행중 회피 행동을 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고도의 정확성을 입증했다고 밝힌 바 있어 극초음속 무기는 예측성이 떨어지고 탄도 미사일 방어 노력이 복잡해진다.

 

동영상이 어디에서 찍혔는지 분명하지 않지만, 앨라배마주 맥스웰 공군기지의 미 공군 대학의 중국 항공우주 연구소의 로드 리는 동영상이 허난성 네이샹마오 공군기지일 것이라고 했다. 기지에 상주하고 있는 H-6 부대는 미 국방부가 핵 능력 부대로 파악한 제106 항공여단이다.

 

네이샹 마오는 1개의 12,000 피트 활주로와 H-6N 날개 길이를 수용할 수 있을만큼 넓은 폭이 최소 45m인 항공기 쉘터가 20개가 있다. 이 기지는 2020년 5월부터 현재까지 공개된 위성사진으로 최소 3개의 새로운 출입구가 있는 인근 산비탈에 새로운 지하 시설을 건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기반 시설도 대폭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 하나는 지름이 약 70m로 뚜렷이 보인다.

 

H-6N 폭격기는 소련 튜폴레프 Tu-16 폭격기를 원조로하는 H-6 계열의 최신 변형이다. 그러나, 현재 중국의 H-6K 폭격기/순항미사일 탑재기는 철저하게 현대화 되었고 보다 새롭고 강력한 러시아제 엔진과 자체 개발한 항전장비를 장착하고 있다. H-6N은 기체의 미사일 스테이션 외 폭탄 베이 대신 공중 급유 능력을 추가했다.

 

 

*사진

http://alert5.com/2020/10/17/video-of-h-6n-carrying-ch-as-x-13-emerges/?fbclid=IwAR1U1fLLZ4EFNxemRjzo9louF8KHflFRTDNa2hp_m_kUycxXlGv6dyqQo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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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비행 영상도 위 주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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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20.10.20. 08:53

 미해군 수퍼캐리어에 또 다른 까다로운 적이 새롭게 등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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