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world.net/news/27806/...1YcxOdxeHs

hstdv-pic_1599465812.jpg

 

인도 국영 DRDO는 극초음속 기술 실증기(HSTDV)를 시험했다.

 

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장관은 트위터에서 "DRDO는 오늘 독자 개발한 스크램제트 추진 시스템을 사용하여 극초음속 기술 실증기의 비행 시험에 성공했다. 이번 성공으로, 이제 모든 핵심 기술이 마련되어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고 했다.

 

HSTDV는 극초음속 비행을 위한 무인 스크램제트 실증기체다. 이것은 극초음속, 장거리 순항미사일을 위한 탑재 차량으로 개발중이며, 소형 위성을 저비용으로 발사하는 등 여러 민간 응용이 가능하다. 비행체는 마하 6의 속도로 순항할 수 있고 20초만에 32.5km 고도로 순항할 수 있다.

 

극초음속 순항체는 입증된 고체 로켓 모터로 고도 30km에 도달했고, 극초음속 마하수에서 공기역학적 열 차폐가 분리되었다. 순항체는 발사체에서 분리되었고 에어 인테이크가 계획대로 열렸다.  (이하 생략)

 







  • |
  • |
  1. hstdv-pic_1599465812.jpg (File Size:37.0KB/Download:2)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APFSDSSABOT 2020.09.08. 02:13

브라모스2 개발과정에서 얻은 기술을 재빨리 국산화해서 응용하는 모양새네요.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