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news/army/u-s-a...im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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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 차세대 전투차량(NGCV) - 교차기능팀(CFT)와 CCDC(전투능력개발사령부) 지상차량 시스템 센터가 무인차량을 지상 전투 포메이션에 통합하기 위해 노력했고 미 육군 포트 카슨에서 로봇 전투차량(RCV) 노력을 위한 첫 병사 운용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는 육군이 로봇 전투차량이 지상 전투부대의 살상력을 높일 것인지를 평가하기 위해 실시하는 일련의 병사 시험중 첫번째다. 육군은 초기 시험을 위해 4보병사단의 소대급 부대에 임무 기능 기술-실증기(MET-D)를 장비시켰다.

 

실험에는 MET-D로 알려진 개조된 브레들리 전투차량과 로봇전투차량(RCV)로 알려진 개조된 M113 궤도형 APC가 활용되었다.

 

RCV 프로그램의 목적은 두가지 작업을 위해 원격으로 운용할 수 있는 차량을 개발하는 것이다 : 지휘관들에 추가 정찰 능력과 원거리 능력을 제공함으로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추가적인 시간과 공간을 제공한다 : 또는 화,생,방,핵 및 폭발물(CBRNE) 정찰과 같은 고위험 활동에서 병사를 대체한다. 궁극적으로, 이 프로그램은 군인들에게 복잡한 멀티 도메인 전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추가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다.

 

6명의 병사가 탑승하는 MET-D는 360도 상황인식 카메라, 25mm 기관총을 장착한 원격 포탑, 그리고 터치스크린으로 강화된 승무원 스테이션을 갖추고 있다. RCV는 M113 대리 플랫폼으로 360도 카메라와 7.62mm 기관총을 갖추고 있다.

 

실험 결과는 이미 특정 결론을 도출하고 개발 RCV 프로그램을 변경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

 

예를들어, Breaking Defense는 실험에서 군인들이 제안했던 해결책들 중 일부는 작업자들이 카메라를 통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들을 수 있도록 로봇에 마이크를 다는 것과 같이 숨막히고 간단했다고 전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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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20.08.09. 23:46

저 브래들리, m113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덩치를 지닌 닷지 램 픽업 트럭이 대단하네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0.08.09. 23:50

M113 뒤에 추월금지가 붙어 있어 꼼짝 못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미키맨틀 2020.08.10. 03:01

 아직까지 원격으로 조종하는 방식으로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면 재밍에 취약할 것 같습니다.

APFSDSSABOT 2020.08.10. 15:27

쉬쉬하고들 있지만 이미 카메라 달린 리모콘 전차에 가까웠던 러시아제 중무장

장륜 UCV들이 부딪혔던 문제를 다들 알고 있죠. 무선 통신 자원의 한계와 

재밍 취약성 때문에 사실상 사람이 공격과 살상 판단을 하는 무선 리모콘 전차의

한계가 명확하고 자율 주행과 자율 파괴-인명 살상 능력을 일부 부여할 수 밖에 없다보니 

아이작 아시모프 시절부터 이어진 로봇 3원칙같은 킬러 로봇 윤리 문제가 걸려있더군요.

러시아의 경우 제대로 하고 싶어도 자율주행과 소프트웨어 기술 부족 문제가 컸지만

기술력이 있는 미국, 이스라엘 쪽은 조만간 이 문제가 수면위로 올라올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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